천 문 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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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는 동서 문명의 뿌리 . 인도-유럽어의 기원 산스크리트
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s

작성자 군산 객가
작성일 2016-02-06 (토) 23:59
ㆍ조회: 489  
IP: 1.xxx.203
고구려 평양과 요동
고구려 평양과 요동성


의문이 많은 지역이라 생각합니다.
왜 수나라와 당나라는  고구려 정벌할때
요서 정벌군과 요동 정벌군으로 나누었을까요?
한반도 윗쪽?
북경 위에 있는 곳인데요
그냥 고구려 정벌군.
동쪽 고구려 정벌군.
하면 될 것을요.


수나라나 당나라나
둘이 어쩌면 그렇게 똑같이
요동 정벌군, ?
요서 정벌군 할까요,? 그냥 동으로 가면 될것 인데요.

아니면 동쪽 고구려 정벌군중 북벌군 남벌군 하면 않될까요?

아무래도 뭔가가 이상하죠?


-----------------
으흠.
당연히 이상하죠.
그래서 율곤선생님이 이걸 가지고 고민이 많았었죠.
고구려는 동쪽에 있었는데 왜 요동군 요서군을 굳이 나누어서
기록에 남겼을까요?


아마도 수양제나,
당 태종이 무식했었나봐요 .
고구려는 땅이 모두 요동이었는데
지들은 요서에 살면서 말이죠.
 
원래 고구려는 요서를 거치지 않으면 요동인 고구려로 갈수 없고,
요서는 당나라고 요동은 고구려인데.
참으로 계산도 못하는 멍청한 똥나라 놈들 인가요?


당태종 이세민은 당나라때 지들 형제까지 죽이면서 왕이된 여우같은 왕인데요.
아마도 고구려를 공략할때는 치매에 걸렸었나요?
그럼 수나라 양제도 치매에 걸렸겠네요.


수나라 양제나,   130만명 동원?
당나라 태종 이세민이나.......60만명동원?
이때 고구려는 기껏 10만 이짝 아니면 저짝.
지들한테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할텐데요........


이것이 우리가 알고있는 역사의 기록이죠.


자랑스럽죠?
10만으로 100만을 싹슬이 하는거요.


흠 ................
하지만 이런 전쟁이
상식적으로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고구려 강감(함)찬 장군의 거란족 30만대군 물리치다....? 몇명이서 ?
고구려도 이상하지만 거란도 이상하죠.


우리 동이족의 미스테리라고 하죠.!!!
일반적으로 전쟁은 방어가 1만명이라면 공격자는 3만명이상 이라야
가능하다고 하는것이 병법의 일반이죠.


호....... 그럼 수나, 당은 극히 정상인데요?
NO.  NO  NO... 공격자가 얼마나 무능력하면.
10배나 많은 군사로 쳐들어가요?
미쳤죠. 당신 같으면 그렇게 하겟어요?


수양제는 그렇다해도 여우같은 당 태종이요? 눈깔에 화살맞으려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역시 미스테리죠?


고구려의 미스테리..............
역시 굳이 따지자면 이중재 선생님의 분석이 일리가 있다는 것이죠.


이시기에는 요동 요서를 나누는 기준이되는 산.....
갈석산의 위치................
바로 이 위치가 열쇠가 된다고 생각을 했던 거죠.


그러면 시기상으로 갈석산이 어디에 있었는지를
찾아본다면 그때 고구려, 고려, 조선 ......
아마도 위치가 나오지 않을까요?


이중재 선생께서는 모두다 찾았겠지만요.
한문 다닥다닥  .......사전찾기가. 정말로 힘들어요......^-^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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