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문 해 자
한국 天文解字學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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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는 동서 문명의 뿌리 . 인도-유럽어의 기원 산스크리트
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s

작성자 박민우
작성일 2016-05-14 (토) 16:33
ㆍ조회: 584  
IP: 1.xxx.155
간지 탄생


 간지는 율려를 연구하는 천문학 기호입니다. 율려는 해가 뜨고 지고 계절이 바뀌고 밤이 오고 아침이 오며 곡식이 무르익고 초목이 자라며 낙엽이 지고 사람이 태어나고 죽고하는 등 시공에서 일어나는 천지대사를 천자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정보를 읽고 백성에게 베푸는 것을 말하는데 그것을 알기 위해 천문을 연구하여 간지로 만든 것입니다. 

 개벽 시조로 불리는 반고께서 장남인 지갱에게 해와 달과 별들의 움직임을 관찰하여 력법을 만들라고 합니다. 지갱은 오랫 동안 묻어 두고 덮어 두었던 과거의 역법을 다시 꺼내어 새 시대에 맞는 력법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간지가 만들어지던 시대 이전에도 천문학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유학수지, 사요취선, 지씨홍사, 역대신선통감 등에 상세히 기록 되어 있다.




 
歷代神仙通鑑 제1권 제1절 太極判化生五老 의 내용 中에서 정리



盤古 : 最初의 神人 

莫知(上元夫人) : 막지(상원부인) 最初의 神人 인 盤古의 아내, 西北쪽 끝 웅이용문(熊耳龍門)의 웅족(熊族) . 막지(莫知)는 모르는 것이 없다는 뜻으로 지어진 말. 盤古가 상원(上元)으로 盤古의 아내, 막지(莫知)를 上元夫人 이라하였다. 12형제를 낳음.
 

天皇(一天靈, 天靈) : 천황은 盤古天帝의 十二子 중 첫째, 姓은 하늘을 뜻하는 한일자(一) 姓 이다. 天靈은 그의 성품 때문에 지어진 이름이고 원래 이름은 알방(閼逢)이다. 

 이들 12형제는 모두 천황이 되었다. 그중 10명의 이름으로 천간을 세웠다.  

 


天皇氏 10형제 

1. 甲은 閼逢 言萬物副甲而出(알방 언만물부갑이출) --> 일명 지갱(地鏗) 간지를 만든 사람.

2. 乙은 旃夢 言萬物之軋軋(전몽 언만물지알알) 

3. 丙은 柔兆 言陽道著明(유조 언양도저명) 

4. 丁은 彊圉 言萬物丁壯(강어 언만물정장) 

5. 戊는 著雍 言萬物之固也(저옹 언만물지고야) 

6. 己는 屠維 言陰氣穀物(도유 언음기곡물) 

7. 庚은 上章 言陰氣庚萬物(상장 언음기경만물) 

8. 辛은 重光 言萬物辛氣方生(중광 언만물신기방생) 

9. 壬은 玄黙 言陽氣壬養於下(현묵 언양기임양어하) 

10. 癸는 昭陽 言萬物可揆度(소양 언만물가규도) 

이상 十명으로 天皇 ---> 十天干 이됨. (동물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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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皇氏 11, 12弟



11子 엄무(閹茂)

12 子 대연헌(大淵獻) 

이 두 분은 地支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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后土夫人 : 후토부인 西南쪽 민산(岷山) , 天皇 지갱(地鏗)의 아내 11형제를 낳음.
 

地皇씨 11형제 중 10명과 엄무(閹茂) 천황, 대연헌(大淵獻)천황은 12地支가 됨. 



1. 子란 困敦 言混沌(곤돈 언혼돈) 

2. 丑은 赤奮若 言 陽氣奮迅萬物皆若其性(적분약 언양기분신만물개약기성) 

3. 寅은 攝提格 言 萬物承陽而起(섭제격 언만물승양이기) 

4. 卯는 單閼 言 陽氣惟萬物而起(단알 언양기유만물이기) 

5. 辰은 執徐 言 伏蟄之皆 徐而起(집서 언복칩지개칙서이기) 

6. 己는 屠維 言 陰氣穀物(도유 언음기곡물) 

7. 午는 敦詳 言 萬物盛壯之意(돈상 언만물성장지의) 

8. 未는 協治 言 萬物和合(협치 언만물화합) 

9. 申은 군灘 言 棄萬物吐之兒(군탄 언기만물토지아) 

10. 酉는 任악 言 萬物皆起之兒(임악 언만물개기지아) 

11. 戌은 閹茂 言 萬物皆茂冒(엄무 언만물개엄모) 

12. 亥는 大淵獻 言 大獻萬物於天陽氣深藏於下也(대연헌 언대헌만물어천양기심장어하야) 



人皇氏 : 9형제 (내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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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만 2천년 전에 지축이 똑바로 서있었다는 확실한 증거가 간지입니다. 지금의 과학자들은 인정을 하지 않겠지만... 

 지축이 똑바로 선 것은 부도지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부도지 제 9장의 대홍수 이후 " 지계(地界)의 중심(重心)이 변하여, 역수(曆數)가 차이가 생기니, 처음으로 삭(朔)과 판(昄)의 현상이 있었다." 


 이 말을 풀이하면 1만 4천 년 전의 밤하늘은 보름달만 보였으며 삭(朔)과 판(昄)이 없었다고 하는 말과 같은데 바로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시대이기 때문에 있을 수 있는 현상이다.

 삭(朔)은 초하루이고 판(昄)은 보름을 말하는 것이니 계절의 변화가 없이 년중 따뜻한 봄날만 지속 되었던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런 현상이 대홍수 이후 사라졌다고 기록하고 있다.




 삭(朔)과 판(昄) : 달력을 계산할 때 5시간48분46초의 남은 시간을 합산하여 날수를 더하거나 빼는 것.




 즉, 북극과 남극에 가까울 수록 년중 겨울만 지속되었고 적도에 가까울 수록 년중 찜통만 지속 되었습니다. 지금 세계의 인구가 북위 38도 부근에 많이 모여 사는 이유도 상고시대 때 년중 따뜻한 봄날씨만 지속되는 곳에서 사람들이 인구를 늘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1만 2천년 전에 마고성 대홍수가 끝날 무렵, 지축이 서서히 기울기 시작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빠르게 기울어졌습니다. 그 기간이 몇 년 또는 몇 십년일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하룻밤 사이에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좌우간 짧은 시간에 23.5도까지 기울어졌습니다. 

 바이칼호에 물개 10만 마리가 왜 사는지 미스테리라고 합니다. 물개는 바다에서 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제가 풀었습니다. 지축이 기울면서 대규모의 해일이 발생해 북극해의 물이 시베리아 까지 밀고 들어 올때 물개도 함께 들어온 것입니다. 또 시베리아와 알래스카 얼음 속에서 급속냉동 된 매머드가 발견되는 이유도 지축이 갑자기 기울었기 때문입니다. 북극에 가까운 이곳은 예전에는 날씨가 매우 따뜻했었습니다. 그런데 지축이 기울어지자 갑자기 냉동고로 변했습니다. 매머드의 위 속에서 발견된 음식물과 배설물을 분석해 보면 열대에서 자라는 넓고 푸른 잎사귀의 식물과 꽃이 대부분 이라고 합니다. 두꺼운 지방층 밑까지 냉기가 들어가서 음식물을 얼게 하려면 적어도 영하 50도까지 빠르게 내려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서서히 내리면 음식물이 자체 온도에 의해 부패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현상은 지축이 기울지 않으면 생길 수 없습니다. 추운 곳에서 열대식물이 자랄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아열대에서 갑자기 냉동고로 변했기 때문에 일어난 현상입니다. 

 간지는 지축이 똑바로 서 있었던 시대에 발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구의 1년은 360일 이었습니다. 토성은 태양을 중심으로 30년에 1번 공전하고 목성은 태양을 중심으로 12년에 1번 공전하였습니다. 이를 그림으로 그리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M_지구_목성_토성.jpg













bc8937


 

 

 

 


 
이름아이콘 박민우
2016-05-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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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축이 변한 이유는 베가성(직녀성, 마고성)이 북극의 정점에서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산스크리트로 마가 혹은 빠사라고 하는 베가별은 1만 2천 년 전에 지구에서 볼 때 정북극을 벗어납니다. 그 때 지구가 요동칩니다. 앞으로 1만 2천 년이 지나면 또 베가성이 정북극으로 귀환합니다. 그때 또 지축이 바로 섭니다. 베가는 산스크리트로 베짜는 전문가라는 뜻입니다. 마고도 베짜는 할매입니다. 부도지에 대홍수 이후 마고성을 허달로 옮겼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것은 베가성이 정북극을 벗어난 것을 기록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부도지는 천문을 기록한 것입니다. 그것이 판과 삭이 생기는 이유라고 부도지는 말하고 있습니다. 놀랍지요.^^



출처 : 환단원류사

http://1000moon.pe.ne.kr/board.php?board=Chunmoonhaeza&category=16&command=body&no=934


공공은 전욱과의 싸움에서 패한 뚱이족입니다. 공공은 복희씨 때부터 구전으로 전해온 천문학을 배워 치수 관개를 하는 관직(풍백, 우사, 운사)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지축이 기울어진 사실을 배달국에서 배워 알고 있었는데 서토에서 사는 제후 전욱이 엉터리 력법을 만들어 보급하는 것을 보고 화가 났습니다. 백성들이 농사도 못 짓고 절기가 맞지 않아 모든 것이 엉망이 되어 버렸습니다. 즉, 율려를 잘 알지 못한 것입니다. 공공이 심하게 꾸짓으니 전욱도 화가 났습니다. 전욱에게는 증조부가 되는 황제가 자오지천황에게 패배한 바도 있고 해서 복수하고 싶은 마음까지 생겻습니다. 전욱은 공공씨가 있는 청구로 쳐들어왔습니다. 공공씨는 갑자기 들이닥친 전욱을 피해 백성들(묘족)을 데리고 요녕성 삼신산으로 피신했습니다. 그곳이 배달환국의 수도이기 때문입니다. 전욱은 배달국을 건드렸으니 벌컥 겁이났습니다. 재 빨리 군사를 거두어 도망쳤습니다. 그 후 전욱은 지축이 기울어진 사실을 바탕으로 새력법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이개춘 선생님께서 밝혀낸 것입니다. 곧 책으로 나옵니다. 전욱은 공공이 부주산을 헤딩했다고 속이고 자기가 역법을 훔친 사실을 감추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기록한 산해경이 있어도 학자들이 제대로 해석하지 못해 신화로만 알았습니다. 서토의 공식 기록으로 지축이 기울어진 것을 알게된 것은 한나라 때 유흠이 천간지지와 실제 일기가 맞지 않음을 알게된 후 부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나라 초기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천문력법을 정리했는데 간지가 실제 상황과 맞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새 역법을 만들어 발표하게 됩니다. 그때는 단국조선이 기울어져 가던 시기였으므로 남의 나라에서 천문을 함부로 뜯어 고쳐도 간섭하지 않았습니다.  

사마천이 사기를 지으면서 뚱이의 천문학과 왕의 제도 역법 등을 모두 훔쳐가 놓고 그것을 요 순 우가 다 정리하고  이루었다고 거짓으로 적었습니다. 사기의 오제본기는 모두 거짓입니다. 배달환국과 단국조선의 제후국을 억지로 천자국으로 바꾼 것에 불과합니다.  
 

간지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지축 현상부터 알아야하기 때문에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모든 학문은 천문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간지는 천자가 하늘의 정보를 읽고 율려를 바르게하여 백성을 잘 다스리려는 마음에서 비롯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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