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문 해 자
한국 天文解字學會









讀山海經

泛覽周王傳
流觀山海圖
俯仰終宇宙
不樂復何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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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는 동서 문명의 뿌리 . 인도-유럽어의 기원 산스크리트
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s

작성자 李開春
작성일 2016-05-14 (토) 07:38
ㆍ조회: 483  
IP: 182.xxx.24
干支了解간지요해 수정본을 올리며






干支了解
            간지요해 수정본을 올리며






본인은 구약성서 창세기 1장 1절 -14절 까지의 내용 속에서 고대인의 우주관을 보았다.


물론 종교적 접근이 아닌
문자 언어적 진실 탐구의 접근이다.

구약성서 창세기에는 두 개의 빛이 존재한다.
두 개의 태양이 존재 했다는 내용으로 성서 불신 비판론자들의 다툼은 2000년간 계속돼왔다.

많은 사람들이 첫째 날에 빛을 창조하신 것과 넷째 날에 태양을 창조하신 것에 대하여

의문을 제기하거나 창조론을 비판하는데 사용한다.

아직까지도 성경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하느님의 빛과 인간의 빛은 그 개념이 다르다.

성경 창세기 속에서 말하는 최초의 빛은 인간이 볼 수 있는 빛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하느님만이 볼 수 있는 빛이다.

창조주의 시야에 마저도 어둠만이 있다면 창조주 또한 아무것도 볼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최초 창조주만이 볼 수 있는 빛은 空間공간개념을 이르는 말이다.

빛은 공간이 존재하지 않고는 발현되지 않는다.

그 공간 개념이 신의 빛인 것이다.

성경 창세기를 해석함에 있어 인간의 시야와 창조주의 시야를 동등한 차원에서 이해하려는 오해에서 빗어진 실수이다.

하느님에 있어서 공간을 낮이라 하고

하느님에 있어서 시간을 밤이라 한 것이다.

하느님의 낮과 밤, 시간과 공간을 바탕으로 만물창조를 시작한 것이다.

이것이 첫 째 날의 이야기다.
    

인간이 이해하지 못하는 하느님만의 빛

하느님의 빛과 어둠은 하느님의 의지가 삼라만상 속에 내재해 있음을 客體表象객체표상하기 위한 주관적 필수요소이다. 

이 하느님의 빛이 인간에 있어서는 空間공간으로 인식되는 것이며

하느님의 어두움은 인간에 있어서는 時間시간개념이 되는 것이다.

시간과 공간은 마치 풍선 속의 공기처럼  한몸이며 서로 靜力學statics을 유지한다.  

아직 인간존재 자체가 출현하기 이전의 빛과 어둠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를 설명하자면

태초에 빛이 생긴 첫째 날의 주체는 오직 하느님뿐이었음을 상기하시기 바란다.

이 공간과 시간의 개념을 도입해 놓으신 후 뭍 생명들을 위해

드디어

넷째 날에 태양을 만드셨다. 창세기 1:19

인간이 빛으로 인식할 수 있는 것은 이 태양 빛 뿐이다.

인간이 등장한 것은

 여섯째 날이다.  창세기 1:27


하느님의 언어로 빛과 어둠이 인간에게는 空間과 時間槪念으로 인지되는바

하느님의 빛과 어둠은 언제 어디서나 내 안에 거하시는 전능하심이다.

 

이 논쟁의 해답이 하나님이 주체가 된 빛과 어둠은 인간에 있어서는 공간과 시간의 개념으로 발현된다는 사실이니 비판자들이여

이글을 읽고

더 이상 창세기를 욕되게 하지 말지어다.



또한

하느님의 보기 좋은 빛은 공간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모든 공간을 투시한다는 말이다.

계란 속의  노른자까지 일목에 들여다 보는 전지전능............

인간의 마음 속도 다 들여다 본다.

나 자신을 속이는 양심까지도 다 들여다 보고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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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의 해석은

干支了解 간지요해 = 10干12地支의 문자적 해석중 발견한 사실이다.

왜?

하늘이 땅보다 큰데

12干110地支가 아니고  10干12地支이 되었을까.



이 의문 부터 풀어보자.  

                                          -  작업중  -



 

창세기 1:1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2 ;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 행하시니라

창세기 1:3 ;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창세기 1:4 ;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창세기 1:5 :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 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창세기 1:6: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창세기 1:7 :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 대로 되니라.

창세기 1:8 :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 이니라.

창세기 1:9 :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 로 되니라.

창세기 1:10 :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 에 좋았더라.

창세기 1:11 :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하시매 그대로 되어

창세기 1:12 :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13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창세기 1:14 :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 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창세기 1:15 :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창세기 1:19 :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창세기 1:27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31 :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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