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문 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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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s

작성자
작성일 2013-01-18 (금) 19:45
ㆍ조회: 1716  
IP: 211.xxx.144
지구의 탄생 우주와 지구탄생 / 판스퍼미아
 

  
2009/12/17 09:33


 http://blog.naver.com/hidol3/20095784058 
 
 
6. 지구의 탄생

원  창조는 기원을 알 수 없는 매우 오래전에 생겼으며, 원 창조를 ‘앱설루텀’이라고 부른다. ‘앱설루텀’ 속에는 10의 49승이라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숫자의 ‘신 창조’들이 있다.
신창조의 발생은 원창조가 에너지를 계속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물질이 물질을 낳고 있는 것이다.
즉 지구로부터 150억 광년 정도 멀리 떨어진 별들을 관찰하면 그 별들은 서로 붙어있는데 오래된 별의 밝기가 새로운 별보다 어둡다는 것이다. 이는 오래된 별이 새로운 별을 낳고 있으며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빅뱅이론과는 상반되는 이론이다.
수메르의 점토판 기록에 의하면 최초에는 태양계에 3개의 별밖에 없었다. 압수(담수의 물-남성)태양과 티아마트(바닷물, 생명의 여인 : 제 5행성)와 무무Mummu(수성)라는 압수의 시종만 있었다.
이들 사이에서 라무Lahmu(금성)와 라하무Lahamu(화성)가 태어났다. 뒤이어 안샤르Anshar(목성)와 키샤르Kishar(토성)가 태어났다. 다시 이 둘 사이에서 아누Anu(천왕성 : 우라누스)와 누디무드Nudimude(해왕성 : 냅튠)가 태어났다.
아누(천왕성)는 압수(태양)가 무무(수성)라는 시종을 거느리고 있었던 것처럼 그 자신도 가가Gaga(명왕성)라는 시종을 거느리고 있었다. 곧 명왕성은 원래 천왕성의 위성이었던 것이다.
지구와 달은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상태였다. 이들 신들은 태어나자마자 제멋대로 행동하며 난동을 부렸고, 아버지인 압수는 이들을 방관했다. 이에 에아신은 현명한 기지를 발휘하여 민첩한 행동으로 압수를 제압했다.
그때 아득히 머나먼 곳 (태양계의 외곽)에서 새로운 신(새로운 행성)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의 주님 마루둑 신이다. 그는 젊고 늠름하여 낡은 질서를 파괴하려는 의욕이 넘쳤다. 마루둑은 머리가 둘이었다. 마루둑/호루스/전욱고양은 킹구의 피로 인간을 창조한 뒤, 은퇴했고 그 뒤 앤릴/제우스/소전과 동일시되었다. 그가 나타나자 신들은 일제히 그를 환영했다. 마루둑은 우선 누디무드(해왕성)를 만나고, 이어서 아누(천왕성)를 만났으며, 이때 네 사람의 강력한 시종(네 위성)을 거느리게 되었다.
마루둑/전욱고양은 신들의 집회에서 만장일치로 최고신으로 승격되었다.《부도지》 《한단고기》기록에는 ‘한웅이 화백하였다’라는 기록이 자주 나온다.
그의 목표는 티아마트를 무찌르는 것이었다. 이에 티아마트는 (제5행성)10명의 괴물(공격용소행성)을 만들어서 그들에게 빛 무리로 왕관을 만들어 쓰게 하여 신들처럼 보이게 한 다음, 킹구(티아마트의 위성)라는 신을 지휘관으로 삼아 전투에 대비했다.
마루둑을 환영한 신인 아누(천왕성)는 그에게 3명의 부하를 보태주었다. 7명으로 늘어난 마루둑의 부하들은 ‘폭풍의 전차’라고 불렀다.
그래서 결국 티아마트는 두 조각나고 몸 가운데 하나를 아직 ‘알려지지 않은 행성의 괘도’로 이송시키도록 명령했다. 이렇게 해서 지구가 태어난 것이다.
마루둑은 반쪽만 남아있는 티아마트의 몸에 스스로 돌진하여 수 천 개의 조각으로 분해하여 망치질하여 팔찌처럼 늘어놓아 커다란 하늘의 띠를 만들었다.
《성서》의 원본을 보면 Wind of the Lord hoverd over the waters of Tehom(주의 바람이 테홈의 물위에 감돌았다)이다. 태홈이 바로 티아마트이다. 주님(마루둑)의 번개가 티아마트를 내려쳐 두 조각을 내자, 허공의 어둠 속에서 불이 밝혀지고 지구와 라키아Rakia(문자 그대로 망치질로 늘려진 팔찌)가 생겨났다고 기술한다.
인도에서 타마스tamas는 어둠 또는 악을 뜻하고 있으므로 타마스tamas는 티아마트/여와의 변형으로 보인다.
신들은 마루둑/호루스/전욱고양/단군을 최고신으로 추대하고 전에 천지의 신이었던 앤릴에게 주어졌던, 신의 지위를 표시하는 숫자인 50개의 이름을 그에게 부여했다.
한편 명왕성의 유래는 이러하다. 신들의 영역과 지상에서의 임무를 수행하고 돌아가는 길에 마루둑/호루스/전욱고양은 다시금 하늘을 가로지르며 모든 지역을 살펴보았다. 그때 그 옛날 아누(천왕성)의 종자였던 가가 Gaga(명왕성)가 보였다.
마루둑은 그를 데려다가 ‘깊숙한 어둠’속에 숨겨놓고 자신의 본거지인 ‘물의 심연’의 상담역으로 임명했다. 그의 이름도 우스미Usmi(길을 가르쳐주는 자)로 바꾸어 놓았다. 우스미가 바로 환桓이라는 글자이다. 환桓은 길을 가르쳐 주는 푯말이라는 뜻이다. 환인桓仁, 환웅桓雄은 명왕성을 표현한 것이다.
위 이야기는 벨 마루둑과 티아맛/마고와의 전쟁이다. 벨 마루둑과 티아맛의 전투는 앗시리아 예술가들의 중요한 주제였는데 여기서 티아맛은 악마로 묘사되고 날카로운 발톱과 뿔, 꼬리와 날개, 비늘로 덮인 피부로 묘사되고 있다. 루브르박물관에 악마의 상이 있는데 개의 머리, 독수리 발, 사자의 손, 그리고 전갈의 꼬리를 하고 있으며 남서풍의 악마라고 되어 있다.
천왕성은 1,781년에 윌리암 허셀에 의해 발견되었고, 해왕성은 1,846년 요한 갈러가 발견했으며, 명왕성은 1,930년에 톰보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메르의 고문서에 이들 행성에 대하여 이렇게도 자세한 기록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즉 현재보다 훨씬 발달한 문명이 있었다는 증거이다.
지금까지 소개한 창조의 서사시(에누마 엘리쉬)는 원래 수메르에서 씌어졌던 것은 아니다.
닌우르타/황제헌원이 마루둑(혜성)과 충돌했을 때, 그 역시 손상을 입었다.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달의 전면은 평평하고 어두운 저지대를 포함하고 있다.
우리가 보는 달은 니루르타(황제헌원)의 몸체에 마루둑(환웅/오시리스)을 칠해 놓은 것이다. 달은 새로운 이름을 얻었는데 일반적인 월신 난나-신Nanan-Sin이다. 그는 메소포타미아 남단에 위치한 수메르문명의 대도시 우르의 주신이었다.
우르의 발음은 월月과 관련이 있다. 신Sin은 신神이라는 우리말과 동일할 뿐 아니라, 수엔의 준말이고, 안주를 거꾸로 한 말이다. 즉 마루둑(안주)이 달신이 되었다는 뜻이다.
난나-신은 마루둑이나 안주 같은 전사가 아니었다. 그는 관리형이었고 무관이라기보다는 문관 같은 특성을 지녔다. 그러나 달의 뒷면은 여전히 닌우르타/황제헌원이다.
안주/마루둑/호루스/전욱고양와 니우르타/킹구犬句의 격돌이 있은 후 그 마루둑의 주된 몸체는 지구로 떨어졌다.
BC 1,370년 에라(소호금천) 혜성의 적어도 큰 덩어리가 지상에 떨어졌다. 환웅/오시리스가 죽는 시기와 거의 일치하고 있다.
에라혜성은 주로 철로 구성된 매우 강력하고 무거운 혜성이다. 그것이 바로 노천 철광산인 무산철광산으로 보인다.
또 일부는 달과 합해져서 달의 앞면을 장식했다. 그러나 그 일부는 지구궤도 밖으로 탈출해서 우주방랑을 계속했다.
500년 정도의 주기로 지구에 접근하다가 BC 8,239년, BC 6,000년, BC 5,981년, BC 4,930년, BC 1,500년에 각각 지구근처를 통과하면서 엄청난 홍수와 지진 해일 등을 일으켜서 지구를 파괴했다. 그때마다 지구에는 괴질이 유행하고, 전쟁이 일어났다. 마지막 주기는 3,600년이었고, 2,255년경에 다시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파괴자 혜성의 주기는 대홍수 이전에는 마루둑(안주/단군/호루스/전욱고양)주기였지만, 홍수이후에는 이것이 에라(네르갈)주기였다. 대홍수이전에는 500년 정도의 주기였다가 대홍수 이후에는 3,600년 주기로 바뀐다.
BC 1,500년 파괴자 혜성접근으로 산토리니 화산 폭발을 일으켰다. 그리스 신화에서 제우스는 타이폰과 싸움을 벌여 그를 시실리의 에트나 화산 밑에 매장하였다. ‘타이폰’은 ‘황제헌원’이다.
 

마고가 실달 대성을 끌어당겨 천수의 지역에 떨어뜨리니 실달 대성의 기운이 상승하여 수운의 위를 덮고, 실달의 몸체가 평평하게 열려 물 가운데에 땅이 생겼다. 땅과 바다가 나란히 늘어서고 산천이 넓게 변했다. <부도지 3장>
하느님께서 물 가운데 창공이 생겨 ‘물과 물 사이가 갈라져라’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창공을 만들어 창공 아래 있는 물과 창공위에 있는 물을 갈라놓으셨다.
하느님께서 하늘 아래 있는 물이 한곳으로 모여, 마른 땅이 드러나라 하시자 그렇게 되었다.<창세기 제1장 6절~9절>
 

실달대성을 지구와 충돌시켜서 땅을 산과 바다로 갈리게 하였다.
즉 당시의 지구는 거의 수면으로 덮여 있었다. 땅이 평평하였고 물은 매우 많았기 때문이다. 혜성이 지구와 충돌하자 엄청난 물이 3,000㎞로 높이 치솟아 올랐고 그것들은 모두 얼음천공이 되었으며 바다의 땅들은 깊게 들어가거나 솟아올라 지구의 육지와 바다를 만들었다. 노아의 홍수 이전에는 육지가 7 바다가 3할이었다고 한다. 노아의 홍수 때 다시 이 얼음천공들이 모두 부수어져서 땅으로 내려오니, 지구는 육지가 3 바다가 7로 변한 것이다.
 

이에 천수지역이 변하여 육지가 되고, 또 여러 차례 변하여 수역과 지계가 다 함께 상하를 바꾸며 돌므로 비로소 역수가 시작되었다. <부도지 3장>
 

섬서성 서안의 좌측 감숙성에 천수라는 지명이 있고 이곳이 예전에는 바다였음을 증거 하는 많은 사료들이 나온다. 즉 《산해경》을 비롯한 수많은 책에서 내해內海 또는 해내海內라고 표현된 육지 속에 있는 바다란 이곳 천수지역을 말한다.
 

하느님께서 ‘땅에서 푸른 움이 돋아나라! 땅위에 낟알을 내는 풀과 씨 있는 온갖 과일나무가 돋아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이리하여 땅에는 푸른 움이 돋아났다. <창세기 제1장 11절>
그러므로 기, 화, 수, 토가 서로 섞이어 빛과 낮과 밤, 그리고 사계절을 구분하고 풀과 짐승을 살찌게 길러내니, 모든 땅에 일이 많아졌다. <부도지 3장>
 

지구에는 수도 없이 많은 유성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 유성들 속에는 생명의 씨앗인 염색체들이 들어있거나 또는 생명체들이 살아있다. 이러한 식물의 씨앗 등은 지구에서 쉽게 발아한다. 즉, 생명들은 오랜 세월의 진화를 거쳐서 탄생한 것들이지만 지구자체에서만 진화한 것이 아니라 우주공간의 다른 별에서 수억년 동안 진화해 온 종들이 혜성과 지구와의 충돌에 의하여 무수한 고등생명체들이 한꺼번에 지구에 유입되게 된다. 이러한 혜성과의 충돌에 의하여 지구에는 큰 변화가 생겨서 자전축의 변화와 공전일수의 변화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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