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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c8937
작성일 2013-01-18 (금) 18:49
ㆍ조회: 2499  
IP: 211.xxx.144
11차원우주론 우주와 지구탄생 / 판스퍼미아
 
 

 
 
11차원우주론  우주와 지구탄생 / 판스퍼미아
 
2009/12/15 18:39

http://blog.naver.com/hidol3/20095661276 
 
 
 
 
<<플레이야데스 사명>>이라는 책에서 셈야자가 빌리마이어에게 들려준 우주탄생의 비밀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전혀 예측 불가능한 커다란 우주가 있는데 그것을 이름하여 ‘앱설루텀’이라고 합니다. 이 ‘앱설루텀’이라는 것 속에는 ‘신창조’라 부르는 거대우주가 10의49승만큼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 빅뱅이론에서 말하는 대우주란 이러한 앱설루텀 속에 들어있는 10의49승 중에 단 하나의 작은 우주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작은 우주를 우리는 ‘창조’라고 부릅니다.
 

이 대대우주 중의 작은 우주인 ‘창조’의 탄생시간만도 수조억년으로 빅뱅이론에서 주장하는 우주의 탄생이 150억 광년이 되었다는 주장은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최초의 신창조 우주는 대창조인 ‘앱설루텀’의 창조의지에 의하여 발생합니다. 대창조의 의지가 뇌파가 되어 우주공간에 퍼져나가면 신창조가 생길만한 공간이 생기게 됩니다. 그곳에 이 창조의 의지는 수천억년을 지속하면서 누적되어 그것들은 결국 빛으로 변하게 됩니다. 즉 물질우주를 이루는 기반인 빛이 생기게 되는데 이것을 ‘조하르’라고 부릅니다. 이 ‘조하르’가 수없이 많은 세월이 흐르면 점차, 전자파, 가시광선 등으로 변하고 그중에서는 매우 작은 입자로 변하게 됩니다. 이 작은 입자들은 서로 합치게 되어서 결국 물질우주를 탄생시키게 됩니다. 그래서 신창조란 결국 대대우주인 앱설루텀의 의지가 발현된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 세상에 모든 존재들은 곧 대대우주의 의지가 발현된 표현들입니다.
 

 따라서 대대우주의 입장에서 보면 빛, 소리, 광물, 식물, 미생물, 동물, 인간, 천사, 대천사, 신 들이 모두 대대우주의 다른 모습들일 뿐입니다. 대대우주인 앱설루텀은 자신을 모든 존재 속에 분산시킴으로서 좀 더 다양하고 좀 더 깊이있고 좀 더 재미있는 생을 살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우주공간에 널려있는 물질을 ‘에테르’라고 정의합니다. 즉 에테르는 끊임없이 진동하고 있는데 이러한 진동은 에너지가 있어야 발생합니다. 즉 에너지가 없어져버린다면 이러한 물질 자체가 사라져 버리게 되는 것이지요. 즉 무無인데요. 문자 그대로의 절대적 무無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우주에는 -273도인 절대온도에 해당하는 온도가 없으며 현재우주공간은 평균으로 K3도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 에너지들은 모두가 앱설루텀으로부터 공급받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의식하고 눈으로 볼 수 있는 물질우주라는 것은 사실 우리의 거대 우주 중에서 극히 적은 부분에 불과하며 가장 거칠고 조잡한 에너지진동수를 가진 것들입니다. 우리의 우주는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있거나 감각기관으로 느낄 수 있는 그러한 차원 말고도 수없이 많은 차원들이 있습니다.
 

현재 지구의 과학자들이 논리적으로 계산할 수 있는 차원은 11차원입니다. 그 차원에 대한 것은 저도 명확하게는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대충보자면 이런 식입니다. 우리가 감각적으로 느끼는 세계는 3차원이지요. 거기에 시간이라는 차원이 더해지면 4차원이 되구요. 학자들은 빅뱅이론을 설명하면서 우주의 4개의 힘에 대한 통합을 시도하는데 그것을 통일장이론이라 하는데요. 수학적으로 10차원이 되어야 가능하답니다. 그래서 우리가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차원인 5차원에서 11차원까지가생긴것입니다. 학자들은 10차원으로 설명 가능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10차원에 해당되는 것이 초끈이고 10차원에서 미세한 오차가 발생하자 초끈을 면의형태인 2차원으로보고 그것이 11차원이 됩니다. 이것을 M장이론이라고도 하구요.
 

네이버 지식in에 싱하라는 필명을 가진자가 11차원 우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써 놓았는데 단어가  난잡하여 좀 정리하여 이곳에 옮깁니다. 참고 설명그림들이있는데 잘 알아볼 수 없는 파일이고 해서 그림은 생략합니다.
 
 
 

4차원의 예)
 

몇몇 4차원을 경험했다는 사람들이 여기에 속하는 거다
 

(필라델피아 실험, 갑자기 몇초후 이상한 곳에서 나타난 사람들이 좋은 예다 궁금하면 지식in 치는 거다),
 

참고로 너희들도 지금 4차원 세계에 살고 있는 거다. 3차원+시간이므로 4차원인 거다.
하지만 너희들은 축지법같은거 못하니까 4차원의 능력을 못 쓰고 있는 거랑 같은 거다.
혹은 토요미스테리 4차원편 판도라 티비에서 볼 수 있는 거다.
 

4차원 색키들의 희망사항 :
어떻게 보면, 나는 이미 제약적인 물리적으로부터 더욱 발전해서 이제는 차원을 넘은 거다.
이제 이 공간계에선 축지법과 같은 도법으로 내 자신을 완전히 컨트 롤 할 수 있는 '귀신' 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근데, 이 새퀴들이 여기서 이상한 걸 발견해 버렸다.
이 새퀴들이 위가 가능하다면 과거와 미래, 현재가 있는 이러한 다른 여러개의 공간의 세계가 존재하는 것인가 하는 것을 인식해버린거다.
볼 수 있는 물질로써 생존하는 것은 4차원까지인 거다.  이 이후의 차원을 이용하려면,
이 이후로는 내가 물질로써의 조정이 마음대로 가능한, 반에테르체의 형태인 거다!!
< 반 에테르체의 인간이란 5차원으로 존재하는 빛과 육체의 중간 상태를 말한다.>
신체가 반 에테르체로 변하게 되면 우리가 생각을 바꾸듯이 우리의 신체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거다. 예를 들어 니들 얼굴이 고히즈미 원숭이처럼 성형없이 가능한 거다.
 

5차원 : 시공간 이동이 가능한 것이다. 나는 드디어,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다.
그러므로 5차원 색키들은 자신을 완벽히 컨트롤할 수 있다고 해도 무방한 거다.
수학적 좌표로 유식하게 w를 여기서 추가해봤다.(x,y,z,w) - w = 시간
이건 초 입방체라고 하는 거다. 3차원의 면공간이 여러개 합쳐져 시간이 흘러가는 거다. 이게 5차원 좌표인 거다. 크로스(십자가) 형태의 좌표는 5차원까지만 쓰인다.
5차원의 예)
먼 미래에서 온 인류가 과거 인류들 사이에서 몰래 활동하고 있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는 거다.
5차원의 희망사항)
이 들은 이제, 상하좌우, 높이, 이제는 과거와 미래를 동시에, 나는 수십가지의 공간을 오갈 수 있는 거다.
하지만, 이 들은 단순히 거기에 동화되었을 뿐이야.
무슨 말이냐면,
아무리 노력해도 이 들은 세계에서 이들의 위치를 바꿀 수는 있어도, 이 들만의 세계는 만들 수가 없어!!
이것 역시 제한인거다! 그러므로 한 차원 더 높아지는 거다!!
물론, 과학의 발달로 인공 행성을 하나 만들어서 DNA를 조작해 하나의 새로운 인류를 창조하는 개념이랑 틀린거다, 왜냐면 그건 꼭 그 들만의 공간만은 아니기 때문인거다, 그 들은 그것을 너무 분해하는 거다.
(결국, 진정한 신이 되기 위한 갈망 같은 거다)
참고로 5차원부터에 속하는 색키들은  텔레파시가 가능해지거고 영적 반 에테르체임에 따라, 음식물과 같은 것이 그렇게 잘 필요하지도 않으며, 각 생명체들이 서로의 교감을 느끼는 거다.
이것은 1~11까지의 11차원을 이해하는데 아주 중요한 것이다.
 

6차원 : 본격적으로 이 들은 드디어 지들이 사는 우주라는 개념의 공간을 찟어버린거다.
애석하게도, 공간에 시공간을 포함한 이러한 또 다른 우주가 있어, 그 공간을 의식하는 들을 말하는 거다.
새로운 수학적 좌표가 여기서 혹은 7차원에서부터 추가되는 거다.
(x,y,z,w,t,n) n=또 다른 우주의 동질성 공간인 거다.
                  t=또 다른 우주의 시간적 개념인 거다.
싱하정보 : 3차원인 인간들이 4차원에서 시간계에서 살지만 단순히 시간에 대해서 정확한 정의를, 확실히 할 수 있는 5차원가서 내리는 것처럼, 6차원의 동질성 좌표인 n과 그에 대한 시간 개념 t, 이 두개 역시 사실상 7차원에서부터 적용되는 거다.
왜냐면, 원래 차원이 낮은인간 보다 차원이 높은 공간을 설명하려면 역으로 저차원을 예로 드는 이치랑 같은 거다.
6차원 색퀴들의 희망사항 :
이색퀴들은 인간들이 4차원에 살지만 인식못하고 축지법 못하는 듯이, 초장엔 지들도 고차원에 있지만 모르지만 후반에 가서 깨달아 우리와 같은 동질성 우주의 세계가 또 여러개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가고 싶어하는 거다.
싱하 조언 :
7차원에서부터 반에테르체에서 아트마체(혹은 붓디체, 대충 부처체) 로 진화하는 거다.
 

7차원 : 완전히 새로운 동질성 세계를 직감하는 거다.
예) 자신이 살던 우주와 비슷한 환경의, 즉 동질성 우주에 오갈 수 있는 거다.
좌표는 이거다) (x,y,z,w,t,n) n = 동질성 좌표, t=해당 우주의 시간 개념
(t는 정보로, 사실상 좌표에 직접 표기되지는 않는거다)
정확한 위치의 좌표는 원점으로부터 x,y,z인거다. 그리고, n은 동질의 정도 속성을 말하는 거다.
 t는 부가 정보를 담는 것이다.
철십자가로 알려지고, 행복하다는 뜻인 卍 자를 뒤집고 역으로 회전하고 끅폭이 움푹 파인 모양이 바로 저 좌표 모양인거다.
7차원부 이후로 진정한 인간의 진리 개념을 설명하는데 저 좌표법이 쓰이는 거다.
추가적으로, 기독교의 + 십자가는 1~5차원가지의 기본적인 인간의 완성된 형태를 형성하는데 쓰이는 기호인 거다. 그래서 1~5차원까지의 좌표 모양이 십자가인거다.
(동시에 십자가가 가장 현재 기본적인 인간의 형태와 비슷하게 생긴 이유인 거다)
7차원으로 생명체가 업글되면서, 행복을 추구한다 라는 대충 그런 개념으로 철십자가가 나온거다.
가장 기본형태인 십자가는 과학문명이 발달 전에 나온거고,
철십자가 기호는 과학이 발달한 후에 제대로 전파되기 시작한 거다.
왜냐면 어차피 과학이 낮아서 고차원을 정의하는 철십자가 같은 기호 같은 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인 거다.
 

8차원 : 이들은 여기서 또 이러한 무한함을 이상하게 느끼는 거다.
동질성 우주의 여행을 하다보니 비동질성에 대해 의심을 갖기 시작한 거다.
여기서, 이들은 또다시 한 단계 높은 차원을 의식할 수 있게 되는 거다.
그것은,
완전 비동질성 세계에 대한 존재 의식이다. 이게 뭔 뜻인지 설명하자면,
완전히 동질성 우주란 개념이 아닌 완전 다른 개념에 대한 존재안에서도 역시 살고 있는지에 대한 여부인거다.
하지만,
이 8차원 역시, 너희가 실제로 4차원에 살면서 3차원만 제대로 활용하는 개념처럼,
이 색키들 역시 실제로 9차원에 있으면서 8차원 개념에 머물러 있는 것을 말하는 거다.
8차원 역시, 저차원에 대해 설명했던 것처럼, 9차원개념에 속하므로, 나는 9차원에 가서 좌표값과 그림을 줄거다.
싱하 정보 : 9차원에서 아스트랄체로 진화하는 거다.
 

         9차원에서는, 완전 비동질성 세계에 대한 접근이 가능해지는 거다.
이걸 설명하자면, 우리가 사는 이런 우주가 있는 세계랑 완전히 틀린 세상, 즉, 우주란 개념이나 형태가 없어가 완전히 이상한 구조, 상식 밖의 세상에 접근함을 말하는 거다.
좌표값은 이런 거다.
(x,y,z,w,t,n,@0~1)
웃기지만, 0~1이라는 2개밖에 없는 거다.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태극마크가 좌표로 등장하는 거다.
음과 양으로 이루어진 태극 마크는 지속적인 구(공간들)의 무한대를 정의 할 수 있는 유일한 수학적 좌표법인 거다.
그러므로, 이 태극마크 좌표로 무한의 공간에 대한 표현이 가능한 거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십자가, 나치의 철십자가와 같은 저차원적인 기호와는 차원이 다른 것인 거다.
고차원일수록 추상적-포괄적 개념인 것이고, 저차원일수록 물리적-단일적 개념인 것이다.
기독교의 '나 안믿으면 지옥보낸다' 같은 저차원식의 강요 압박 물리, 물질적인 '종교 이론' 은 사실상 고차원의 입장으로 바라보면 그것은 '말이 안되는 웃기는 비 동질성 저질 행위 (No Equality) 그 자체' 인거다.
9차원 인간들의 희망사항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이 들은 우주의 무한함을 느껴 버린거다. 심지어 우주적 차원의 개념이 아닌 그러한 것도 인지해버린거다. 이 들은 여기서 '허무'를 느끼는 것이다. 그리고 쇠퇴기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것은 우주의 겨울과 같은 거다.
10차원과 11차원은 별거 없다.
 

10차원새퀴들의 행동 및 희망 사항:
그 새퀴들은 허무를 느껴버려, 무한한 의식 속으로 들어갈, 즉 전체 우주가 될 방법을 찾는 거다.
아스트랄체제에 한계가 여기에 있는 거다.
아스트랄 체는 유지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광물 소재 혹은 그 활동만으로 존재하는 거다.
즉, 허무, 공허를 느낀 이 쇄퀴들은 활동을 멈춰버리고 '무한한 의식'으로 빠지는 거다.
이 새퀴들은 그리고 잠자면서 또 하나의 새로운 無에서 有를 만들 준비적 차원으로 들어가게 되는 거다. 그게 바로 11번째 차원인 거다.
11번째 차원에는 사실상 '접근할 수 있다 ' 라고 쓰기가 좀 뭐한 거다.
요튼, 이런 생각의 차원적 상승 자체가 10차원을 말하는 거다.
 

11차원 이 쇄퀴들은 딱 하나인 거다. 양키어 빌리면 The One으로 해석되는 거다.
그러면서 또 하나의 의지있는 '의식' 이 깨어나면 그것이 바로 '빅뱅'인 거다.
그리고 다시 너와 타인 혹은 만물들은 그에 대한 새로운 세계에 또다시 눈을 뜨는 거다.
즉, 1~11차원은 순환적 형태인 거다. 너희는 다시 돌아가는 것일 뿐이다.
이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하자면, 너는 전생에 어떤 다른 물질을 형태로 혹은 다른 사람의 형태로 태어나 의식을 얻고 활동하고 수명이 다해 죽고, 그 후, 물질의 형태는 다르지만, 나도 모르게, 이상하게도 물질로써의 의식은 깨어있어서 또 다른 사람으로써 또 그에 해당하는 새로운 사회에 활동하는 것과 같은 '순환적 이치' 를 말하는 거다.
이 의식 자체만 깨어있다면, 너희들은 언제든지, 無 에서 有 를 창조하는 신의 존재인 거다.
無에서 有가 창조된거는, 이 형이나 너희들의 의식, 이 세계, 이 우주, 다른 차원의 우주, 전체 우주, 즉, 만물의 의식이 깨어있기 때문에 이 의식 자체만으로 우리는 얼마든지 생성되는 거다.
無에서 스스로 깨어난(일어난) 신같은 자가 바로 네놈이고 바로 나이기도 하며, 만물인 거다. 즉, 너나 나나, 만물은 곧 하나다.
 

<<플레이야데스 사명>>에서 우주인 셈야자가 전하는 메시지에 의하면 플레이야데스 인들은 현재 25차원의 세계를 발견했으며 그 이상의 차원이 더 있을 것으로 예상하나 현재의 자신들의 과학으로는 그 수준까지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차원간의 통로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들의 우주여행은 물리적 우주를 비행하는 것이 아니라 차원 이동통로를 이용합니다. 그래서 빛의 속도로도 수십년이 걸리는 수십광년 떨어진 곳도 단 7시간 만에 우주선을 타고 여행할 수가 있습니다. 2시간은 우주선이 지구에서 차원 이동통로가 있는 입구까지 이동하는 시간이며 2시간은 목적지행성에서의 차원이동통로를 나온 뒤 목적지행성까지 도착시간이구요. 실재로 수십광년이 걸리는 그 먼거리를 차원이동 통로를 이용하여 가는 시간은 3시간에 불과한 것이지요.
 

인간은 지구상의 모든 동식물 모든 존재와 마찬가지로 또한 하늘의 다른 별에서 사는 우주인이나 신이라는 존재와 마찬가지로 대우주의 분체이며 대우주자체이기도합니다.
 

이것을 프랙탈의 세계라고 하는데 인간은 하늘에 떠있는 별이며 동시에 신이기도 하며 동시에 미생물이기도하며 동시에 식물이기도 합니다. 인간은 60조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고 그60조개의세포속에는 그 인간을 대표하는 정신인 미토콘드리아와 염색체가 들어있습니다. 즉 세포들의 입장에서 봅시다. 이들 세포들은 끊임없이 분열하여 그 중 하나는 없어지는 리플레쉬멘트 를 계속하고 있지요.
이 리플레쉬멘트 과정에서 죽어 없어지도록 입력되어있던 세포가 나도 살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며 반란을 하게 되지요. 그것이 암세포입니다. 즉 세포와 세포 상에서 벌어지는 전쟁이지요. 다시 이 세포들의 전쟁을 커다란 인간의 관점에서 봅시다. 그러면 60조개의 세포들은 모두 나 자신의 일부일 뿐입니다. 이것을 프랙탈의 세계라고 합니다. 즉 60조의 각 존재들이 동시에 공존하고 있지요. 현재 지구상에 살고 있는 인간의수가 60억명입니다. 그런데 이 60억명이 지구라는 거대한 생명체를 이루는 세포라고 생각해봅시다. 즉 ‘가이아’라는 거대한 신의 세포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의 세포는 그 생명체의 조직의 일부에 불과 한 것일까요? 우리는 단하나의 세포와 난자를 결합하면 그 모체와 똑같은 동일한 인간이 태어나게 할 수 있는 기술을 이미 지녔습니다. 즉 체세포복제기술이지요. 즉 60억의 인간은 지구라는 거대한신의 부부이면서 동시에 그 인간 하나하나는 지구전체와 일치 되는 즉 하나하나의 인간은 지구 그 자체가 되는 것입니다. 지구는 수없이 많은 은하계가 모인 ‘신창조’중의 수억분의 1에 불과한 것이구요. 그렇지만 그 부분이면서 동시에 신창조 자체이지요. 다시 확대해가면 ‘신창조’는 ‘앱설루텀’ 속에 들어있는 10의49승에 해당하는 그 많은 ‘창조’중에 하나이지만 앱설루텀의 부분이면서 동시에 앱설루텀 그 자체인 것이지요.
 

그러니 당신은 나이고 나는 당신이며 나는 지렁이고 지렁이는 동시에 나인 것입니다. 다시 세포로 돌아가서 이야기해 봅시다. 암세포가 다른 정상세포들을 공격합니다. 그들은 서로 적이 되어 싸웁니다. 그러나 한인간의 관점에서 이들을 보십시요. 암세포는 당신이 아니고 정상세포는 당신입니까? 오른손과 왼손이 서로 싸운다면 왼손은 당신이고 오른손은 당신이 아니고 다른 누구일까요? 우리의 의식이 좀 더 높은 차원에서 보면 모든 존재는 너와 나를 구분지을 수가 없는 우리라는 단 하나의 이름으로 통합되어버립니다. 그렇습니다. 전 우주의 모든 존재들은 단 하나의 이름으로 존재합니다. 그 이름이란 '우리'입니다.
 

인간이란 존재를 설명하기위하여 다시 차원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전통적으로 점성학, 신지학, 또는 영지학, 카발라 등에서는 우리의 세계를 크게 4단계로 작게는 7단계로 구분합니다.
저차원인 물질계(아시아), 아스트랄(예트지라), 멘탈(브라어), 스프리츄얼(아트질루트)의 4단계로 구별 지어지는데 스프리츄얼계가 다시 세분하여 4단계로 구분됩니다. 그래서 물질계는 총7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1계-아디계, 로고스계, 미하파라니르바나계, 신계
 

제2계-모나드계, 아누파다카계, 파라니르바나계
 

제3계-아트마계, 니르바나계
 

제4계-붓다계, 직관계
 

제5계-맨탈계, 마나스계, 신계
 

제6계-아스트랄계, 감정계, 카마계
 

제7계-물질계
 

현재 인간들은 4차원인 시간을 포함하여 4차원의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즉 4차원 동물인 셈이지요. 그런데 실제로는 인간들은 5차원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즉 우리가 사는 세계는 차원의 통로인 제 5차원이 존재하고 있다는 군요. 그러면 우리는 4차원의 존재 일까요?  전혀 아닙니다. 우리는 차원을 말할 수 없는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그 자체입니다. 단지 우리의 육체는 3차원에 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위의 7계의 설명에서와 같이 우리라는 실체는 1차원에서 7차원에 걸쳐서 모두 존재하고 동시에 살아가고 있는 대우주자체입니다. 단지 우리는 우리의 실체에 대하여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즉 우리 몸의 60조개의세포중에단하나의세포라고생각해보세요. 그 세포는 자신이 바로 60조개의 세포중의 하나이며 동시에 60조개 세포로 이루어진 인간 그 자체라는 사실을 모르듯이 말입니다.
 

세상의 모든 존재들은 에테르의 떨림 진동수에 따라서 결정된다고 말씀드렸지요. 가장 저급한 떨림에 의하여 물질계가 탄생됩니다. 물질의 일반적인 최소단위의 세계가 8차원이 되지요. 즉 8차원의 신체를 가진 존재들이 8차원으로 이루어진 반물질의 세계 속에서 살아가는 세상이 또 있습니다. 그 세계는 우리 눈에는 전혀 보이지 않을지 모르고 감각할 수도 없을지 모르고, 우리의 물질세계와는 다르므로 우리는 그러한 세계가 없다고 믿을 수도 있지만 분명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그런데 그들 역시 8차원의 세계에서 살고 있지만 마치 우리가 5차원의 세계 속에서 살면서 숨겨진 1차원의 존재를 전혀 알 수가 없고 생각할 수도 없듯이 그들 역시 1차원은 숨겨져 있어서 7차원의 세계를 그들은 인식하며 살아갑니다. 즉 이 세계를 반아스트랄계라 하고 제7계인 물질계와 제6계인 아스트랄 계의 중간정도의 세계입니다.
 

그들은 우리 인간과 전혀 다르지 않은 바로 우리들 자신입니다. 단지 그들이 사는 세계 인식을 하는 세계가 현재의 우리들의 세계하고 다를 뿐이지요.
 

바로 지구상에 살고 있는 육체를 가진 우리의 지구라는 환경과 지구의 생명체에게 커다란 전환의 시기가 닥친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존재들은 진화를 합니다. 돌맹이 하나에서 소똥에 이르기까지 우주의 대진화의 길에 서 있지 않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즉 자신들의 진화 수준에 맞게 그 외적인 형태도 변화를 하게 됩니다. 지구라는 환경은 이제 육체를 가진 인간들이 살기에는 적합하지 않는 환경으로 변해갑니다. 지구자체가 물질체와 아스트랄체의 중간적인 형태로 변화를 합니다.
 

현재 인간으로서 인간의 의식수준으로서 이해되기 위한 그리고 그 의식이 성장하기 위한 가장 알맞은 형태가 지구태양계라는 물질계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의식이 깨임으로서 인간은 보다 더 진보된 형태의 인간으로 바뀌게 되며 필연적으로 그 환경도 바뀌게 됩니다. 인간의 수명은 1000살 이상으로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지구라는 환경이 바뀌게 되므로 이 환경에 적응 할 수 없는 수많은 사람들이 죽게 됩니다. 인류의 3분의 2이상이 아마 죽게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죽음을 두려워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인간은 절대로 죽을 수가 없는 운명입니다. 인간의 죽음이란 단지 옷을 갈아입는 것일 뿐이지요. 즉 그의 자아가 충분히 아직 성숙하지 못하여 반아스트랄의 세계에서 살아갈 수 없다면 그는 지구가 아닌 다른 세계에서 자신의 자아에 맞는 공간에서 다시 태어나서 진화를 계속 할 것입니다. 즉 자신에게 꼭 알맞는 새로운 옷을 입고 말입니다.
 

자아의식이 얼마나 더 빨리 진행하여 누가 먼저 우주와 일치되는 지는 전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보통 성인이나 뛰어난 존재 신이라고 부르는 존재들은 대체로 7차원의 세계에서 온 분들입니다. 그러나 9차원에서 사는 존재들이 있습니다. 이들 역시 10차원인데 하나의 차원은 숨겨져 있어서 인식을 못합니다. 9차원 존재들은 완전한 아스트랄체의 존재들입니다. 이 존재들의 수명은 거의 3500살 정도입니다. 그러니 제7계인 물질계와 제6계인 아스트랄계 사이에 이렇게 많은 차원이 있으니 대대우주(앱설루텀)와 일치되는 제1계까지는 얼마나 많은 차원이 존재 할 지는 미지수입니다. 10차원의 존재나 그보다 훨씬 상위단계 차원의 존재들도 전혀 부러워 할 대상이 아닙니다. 그들은 언젠가는 가장 최상의 단계인 앱설루텀(대우주)와 일치되는 정신의 영역까지 발전하고 결국 그는 삶에 대한 어떠한 미련도 없이 삶을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존재는 절대로 없어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의식 역시 한번 형성된 것들은 없어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지막 단계까지 완성된 존재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기간 동안의 죽음과도 같은 잠을 자게 됩니다. 그 잠 속에서 그 스스로가 쌓아왔던 모든 의식들을 우주의 모든 존재들에게 나누어 분산시켜버리고 그는 그 잠 속에서 엄청난 역 진화를 거듭한 결과 최초의 진화단계로 되돌아갑니다. 즉 미생물이나 광물로부터 그의 진화과정을 다시 시작합니다. 모든 영혼은 말 할 수 없이 오래된 영혼들입니다. 모든 존재들은 이러한 진화와 역진화의 과정을 수도 없이 되풀이해 온 존재들입니다. 마치 운동장을 1억 번 도는 경주를 한다고 합시다. 우리는 적어도 1억 번 정도는 이 과정을 되풀이했습니다. 그래서 누가 먼저이고 누가 뒤인지는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지구에서 인간으로 태어난다는 것은 진화과정 중 매우 아름다운 순간입니다. 이것은 우리인간의 진화과정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축복의 과정이며 보너스입니다. 즉 지구는 보너스 휴가를 나온 휴가철의 휴가지 같은 곳입니다. 인간은 아무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간의 행위를 제약하는 그 어떤 법칙이나 도덕이나 관념도 없습니다. 단하나 내가 행한 일이 다시 나에게 반복되어 돌아온다는 카르마의 법칙에 위배되지 않는다면 그 무엇도 가능합니다.
 

하늘에 있는 별들은 우주의 법칙을 그대로 하늘에 현현시킨 우주의 놀라운 쑈입니다.
 

그것은 대대우주인 앱설루텀의 우주계획도입니다. 따라서 점성학은 옛부터 ‘학문의 제왕’이라했고 ‘제왕의 학문’이라고도 했습니다. 상통천문 하달지리 중찰인사라 했는데 하늘의 일을 알면 자연히 지리와 인간사의 일을 알게 됩니다. 옛날의 모든 학문은 점성술로부터 발생했지요. 따라서 점성술을 모르고서는 고대학문의 세계를 절대로 이해 불가능합니다.
 

제가 숫자3에 관하여 쓰면서 수성과 토성을 반대로 기록하였습니다. 숫자 3은 수성이아니라 토성을 상징하는 숫자입니다. 예전에 토성의 상징숫자가 8이라했는데 8의 상징은 수성이군요. 즉 수성과 토성의 상징이 서로 바뀌었습니다. 현재의 점성학자들은 숫자8이 토성이라고주장하는데 옛날의 기록은 숫자8은 수성이었군요. 수성인 숫자8의 브리어계 대천사의 이름이 라파엘이군요. ‘엘’은 남성성을 나타내는 일반명사이고 대천사의 이름은 ‘라파’인데 거꾸로 발음하면 ‘파라’가 되군요. 즉 ‘마라’와 ‘파라’가 합체되어 ‘마라/파라’합체신이 되는 신이지요. ‘파라’는 평원이라는 뜻이고 여기서 ‘평양’이라는 지명이 파생되지요. ‘불한’은 불의신도 되지만 벌판의 신도 되구요.
 

숫자3에 해당하는 비나의 신성이름이 ‘여호와엘로힘’으로 되어있는데 이는 ‘마고’즉 남녀합체인 ‘견우직녀’ ‘복희여와’ 합체신의 이름이지요. ‘마고’ ‘여호와’는 ‘여와’와 일치되고 ‘엘로힘’은 ‘엘’은 ‘하늘에서 온 사람’의 남성명사 ‘엘라’는 여성명사인데 ‘im’은 복수형접미사인데 특히 남녀양성의 복수를 ‘im’이라고 했다고 하네요. 즉 ‘엘로힘’은 ‘하늘에서 온 남녀합체인간’을 뜻하는 말이네요.
 

즉 천부경에 나오는 1부터 10까지의 숫자는 모두 하늘의 별과 관련된 숫자들입니다.
 
 
 
 
 
 
세트로피 숫자-아트질루트계 신성이름-브리어계 대천사-예트지라계 천사군단-아시아계의 순서로 적습니다.
 
 
 
 
 
 
1-케텔--에헤이에-메타트론-하이오트 하 -카데쉬-원초의 운동--씨앗,  
 

2-호크마--여호와 or 야-라치엘-오파님-12궁도--싹,
 

3-비나- 여호와엘로힘-차프키엘-아랄림-토성-배아,
 

4-헤세드-엘-차드키엘-하쉬말림-목성-가지,
 

5-게브라-엘로힘기보르-카마엘-세라핌-화성-줄기
 

6-티페레트-엘로아바다트-미카엘-말라힘-태양-봉우리
 

7-네자-여호와차오바트-하니엘-엘로힘-금성-꽃
 

8- 호드-엘로힘차오바트-라파엘-베니엘로힘-수성-잎
 

9-이소드-사다이 엘 하이-가브리엘-달-열매
 

10-말쿠드-아도나이멜레크-센달폰-이쉼-지구(원소)-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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