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문 해 자
한국 天文解字學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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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자료  
       

한국어는 동서 문명의 뿌리 . 인도-유럽어의 기원 산스크리트
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s

작성자 bc8937
작성일 2013-01-18 (금) 00:06
ㆍ조회: 3906  
IP: 119.xxx.118
파동 우주 탄생론 우주와 지구탄생 / 판스퍼미아
 
 채희석님의 자료를 소개하면서 : 
 
 먼저 채희석선생님께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감사의 마음도 전합니다. 천문을 공부하면서 유익한 내용은 빨리 찾아 볼 수 있도록 배려하는 뜻에서 여기 자료실에 게재하게 된 것입니다.  본 게시물이 저작권 침해와 관련 되었으면 적각 연락 주시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채희석님의 글은 천문해자학회의 학문적 방향과 유사하므로 매우 유익하고 배울 점이 많아 소개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학문을 포괄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아니니 독자 여러분께서는 허실을 잘 찾아 소화하시기바랍니다.  (bc8937)   
 
 
 
 
원본글 : 채희석
 
 
  
 
2009/12/14 15:14


http://blog.naver.com/hidol3/20095565413

 
  빅뱅이론은 완전 엉터리에 불과합니다. 빅뱅우주론이 주장하는 우주의 공간의 크기는 150억 광년이며 가장 먼 곳에 있는 우주 지평선은 150억 광년에 해당됩니다. 즉 이곳보다 먼 곳에서 출발한빛은 그 거리상으로 지구에 도착할 수 없기 때문에 지구에서 아무리 성능이 좋은 망원경으로 관찰한다해도 볼 수가 없다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적색편이의 폭을 조사해보면 거의 우주지평선 가까이에 있는 별들이 멀어지고 있는 속도는 빛의 속도에 가깝다고 합니다.

 
   말도 안 되는 코메디이지요. 모든 물체는 빛의 속도로 움직일 수 없다는 주장하고 있는데 스스로 자신의 주장을 부정하는 엉터리 학설이지요.

   지친빛 이론은 빛은 출발할 때보다 도착할 때가 훨씬 속도가 느려진다는 이론으로 적색편이현상이 발견되고 빅뱅이론이 탄생할 당시에 이미 주장되었던 내용입니다만, 우주의 크기를 150억 광년으로 계산하고 산정하는 바람에 지친빛 이론이 맞다하더라고 적색편이의 폭이 너무 크다는 이유 때문에 거의 폐기 되다시피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들은 우주의 크기가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크다고 산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플레이야데스 우주인들이 전하는 메시지는 우주의 크기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며, 우주탄생의시기는 수조억 광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즉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거의무한대의 시간 전부터 우주는 존재하고 있었고 크기 역시 그렇다는 겁니다.

플에이야데스인 셈야제가 전하는 메시지에 의하면 우주는 엡설루텀이라고 부르는 대우주속에 10의49승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소우주들이 창조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이창조인 소우주의 발생은 대우주가 전달해주는 에너지에 의하여 창조됩니다. 즉 대우주의의지는 파동으로 나타나는데 사실 빛을 포함한 우주의모든 존재들은 파동으로 이루어져있지요.

   최초의 파동의 대우주의 창조의지의 파동이라고 합니다. 즉 대우주가 새로운 우주를 창조하고자하는 의지에 의하여 그의 파동이 빛의 형태로 퍼지면 우주에는 그 창조의 의지가 자라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생깁니다. 그 창조의지의 빛들은 상상할 수 없는 많은 시간이 흐르면 전파와 같은 파동으로 바뀌고 이러한 파동들이 수많은 세월동안 서로 충돌하면서 먼지와 같은 입자를 만듭니다.

   위의설명은 플레이야데스인 셈야자의 설명입니다.

   다음은 이차크벤토프가 우주심과 정신물리학에서 제시하는 우주탄생의 모형입니다.

철판위에모래를 뿌린 후에 철판에 진동을 가하면 철판위에 있는 모래들은 진동의 골에 해당하는 지점에 일렬로 모이게됩니다. 이러한 진동이 격자모양으로 발생하면 즉 바둑판의 바둑알을 놓는 지점에 모래알갱이들이 모이게 되지요.

   즉 우주공간은 이러한 파동들이 이루는 표면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다시한번 철판이아니라 고무 풍선 같은 앏은 늘어나기 쉬운 표면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무거운 물체가 모인지점은 움푹 들어가서 깊은 골을 이루게 됩니다. 이것이 중력현상이지요. 따라서 깊은 골이 생기면 근처의 모래는 그 골 속으로 굴러 떨어지게 되고 골 속에는 더욱 많은 모래덩이가 생기게 됩니다. 그 얇은 고무풍선 표면위에 그것이 감당하기 힘든 매우 무거운 물체가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것은 한없이 늘어나서 반대편의 풍선표면으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블랙홀과 화이트홀의 개념이구요. 다른 세계로 통하는 웜홀 같은 거지요.

   즉 세상은 파동위에 존재하고 파동들이 세상의 모든 물질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이지요.

다시 빛 이야기로 돌아가 봅시다. 뉴우톤은 빛을 파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파동이 존재하려면 매질이 있어야하므로 우주공간에는 에테르라는 매질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현재는 과학자들은 빛을 파동의 성격과 입자의 성격을 동시에 갖춘 광양자라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양자론이라는 것 아시지요.
 
 양자란 파동과 입자의 성격을 동시에 가진 존재를 말하는데 사실 모든 물질의 최소 단위로 내려가면 그것들은 모두가 양자의 성격을 갖고 있게 되지요.

   우주공간은 절대무의 공간은 존재하지 않고 K3도에 해당하는 복사 전자파동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전자파 등은 파동인데 우주공간 속에 어떤 방식으로 전달되고 있을까요? 파동이 전달 되려면 반드시 매질이 있어야 하는데요. 여기서 우리는 다시 캐캐묵은 뉴우톤이 제시한 에테르라는 것에 눈을 돌려야 하지 않을까요?

이러한 파동 자체들, 즉, 빛, 우주선, 전파, 우주잡음, 이러한 모든 파동들이 실제적으로 우주의 메질인 에테르라는 것의 다른 모습이 아닐까? 양자역학이론으로는 물질과 파동이란 동일한 것이거든요.

   인간의 두뇌는 끊임없이 뇌파를 발산하며 이것이 바로 인간의지의 파동이며 창조주의 창조의지의 파동이 되지요. 이 의지의 파동들이 모여서 새로운 물질 우주를 탄생시키는 거구요. 물론 인간 뿐 아니라 모든 존재들이 내품는 의지의 파동이며 창조의 함성이며 이 함성이 새로운 물질우주를 창조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물론 인간의 개념으로 상상하기 조차 힘든 매우 오랜세월 동안 형성되는 것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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