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문 해 자
한국 天文解字學會









讀山海經

泛覽周王傳
流觀山海圖
俯仰終宇宙
不樂復何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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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夷는 천문학자  
       

한국어는 동서 문명의 뿌리 . 인도-유럽어의 기원 산스크리트
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s

작성자 bc8937
작성일 2015-04-02 (목) 18:13
ㆍ조회: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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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은 우주의 근본 원리를 말한다 / 天符經 81字 해설
 
 
 
 
 
천부경은 우주의 근본 원리를 말한다 / 天符經 81字 해설  

 
 
 
   천부경 해설을 하기 전에

 
 세상에서 가장 작은 것이 가장 큰 것이다. 그건 말이 된다. 물질론에서 가장 작은 것을 논할 때, 나노 미소자와 쿼크의 한계를 논하지만 사실은 그 보다 더 작은 것은 氣이다. 氣는 가장 작아짐과 동시에 사라지기도 하고 다시 생겨난다. 존재와 비존재의 특성을 함께 갖추고 있으므로 허(虛), 실(實)이며 허(虛)와 실(實)이 교차하는 것을 氣라 한다. 그리고 氣가 생긴 후에 화(火), 수(水), 토(土)가 생성되었다. 그리하여 만물은 氣의 바다에 떠 있는 것이다. 氣에서 만물이 태어나고, 氣가 있으므로 만물이 자라기 때문에 물질로 태어나면 영원히 氣의 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런 氣의 특성으로 인해 氣보다 더 큰 것은 없고, 氣보다 더 작은 것도 없다고 해도 말이 된다.
 
 죽음이 없는 神은 애초에 태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므로 神은 없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면 神이 없는데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이런 당연한 의문에 대한 대답이 천부경에 있다. 바로 '일시무시(一始無始)와 종무종일(終無終一)'이다. 즉, 시작과 끝에는 경계가 없다는 의미이다. 흔히 천부경을 해설하는 사람들은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로 해석하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우주의 시작과 끝을 설명하는데 '일시무시(一始無始) . 종무종일(終無終一)' 여덟 글자만 하여도 충분한데 왜 구태여 필요없는 일(一)을 하나 더 붙여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을 가지고 해석을 하는가? 분명히 천부경은 읽는 순서가 있을 것인데 그것을 올바로 읽는 순서를 찾지 못하니 해석이 제대로 될리 없다.

 
  천부경에는 우주가 생긴 근본원리가 담겨 있다. 하지만 하늘이 사람에게 내려준 신표는 아니다. 천부경은 환인시대부터 구전으로 전해왔다고 하는데 필자의 생각으로는 상고시대에 득도한 선인(仙人)이 전수한 것은 맞지만 환인은 아닌것 같다.
 
 공자(孔子)나 김일부(金一夫) 선생의 도력 정도면 충분히 기록으로 남길 수 있었을 것이다. 하물며 '고운 최치원'선생께서 번역하셨다는데 어찌 그 원본보다 못할 수 있었겠는가? 필자는 천부경을 헐뜯으려는 의도는 없다. 그러나 최소한 필자 처럼 똑바로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나와야 한다. 천부경을 하늘의 신표 처럼 받드는 것은 진리에 대한 허황된 항변이요, 神의 이름을 더럽히는 짓이다. 온갖 잡탕으로 해석해 놓고 자기 것을 남들이 인정해 주길 바란다. 그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천부경이 그렇게 오묘한 진리를 담고 있으면 빨리 해독해서 세상 사람들의 지혜를 열어주고 우주의 진리를 밝혀주면 될 것인데 오히려 혼란만 일으키며 여러 학자들이 수 백 가지로 해석해 놓고 서로의 주장이 옳다고 고집하는 현상은 오히려 없는 것만도 못하지 않은가!
 
  이 글을 읽은 천부경 해설가 중에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신 분은 반성하길 바란다. 천부경이 당신들의 돈벌이에 이용되는 것을 하늘이 용서치 않을 것이다. 천부경 팔아서 혹세무민하지 마라.
 
  천부경 81자 가운데 해석이 필요없는 글자가 하나 있다. 그것은 가운데 있는 육(六)자 인데 육(六)자는 가운데 중(中)과 의미가 같다. 육(六)자의 모양이 사람 처럼 생겼으며 바로 우주의 중심이라는 뜻이다. 다시말해 사람이 서 있는 자리가 바로 우주의 중심이라는 뜻이다. 육(六)이라는 글자 하나로 우주의 중심을 설명하고 있다.

 
  중(中)의 의미에 대한 보충 설명
 
 전하는 말에 의하면 조선(朝鮮) 세종 때의 문신 성삼문 (成三問 1418~1456)은 연산역 81괘를 멋지게 풀이하였다는데 바로 연산역(連山易)이 천부경과 같은 81괘로 구성된 것을 알 수 있다. 지금은 그 원리가 사라져 자세히 알 수 없지만 농초 박문기 선생께서 소개하신 손방산(孫方山) 선생의 연성문(衍成文)이 아직 남아 있어 연산역(連山易)의 원리를 짐작할 수는 있는데 연성문(衍成文)도 천부경과 같이 9 × 9 = 81 형태로 돼 있다. 그리고 연성문(衍成文)에서는 가운데 위치한 글자가 中인데 이 中卦는 가상의 괘여서 의미가 없지만 전체를 해설하는 데 있어서 결코 소홀히 취급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연성문(衍成文)을 풀이하는 순서가 천부경을 풀이하는 순서와 똑같을 것이라는 필자의 생각이다. 
 
  박문기 선생은 천부경을 열십자 형태로 나누어서 4언 절구로 풀이하셨는데 가운데 있는 六은 세상의 중심이고 사람이 서 있는 자리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4언 절구로 해석하면 모두 80字가 되는데 가운데 六이 하나 남기 때문에 六은 해설하지 않는다고 한다.
 
  천부경은 환인천제 때부터 구전으로 전해오던 것을 신시 배달국 커발한 환웅께서 신지 혁덕에게 명하여 녹도문으로 기록한 것으로 1,200년 전 신라 말 '고운 최치원(857~?)' 선생께서 '신지'의 '전고비'를 보고 당시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한자로 번역하여 '첩'으로 남긴 것을 조선 중종때 찬수관 '일십당 이맥(1455~1528)'선생께서 '태백일사'에 합본한 것이다. 
 
  지금 대다수 학자들은 천부경을 풀이할 때 주역의 원리에 근거하여 풀고 있으나 최치원선생의 생각은 달랐을 것이다. 천부경이 쓰여진 때를 고려하여 당시로써는 가장 오래된 하(夏)나라의 연산역(連山易)을 참고하였을 것이므로 은(殷)나라의 귀장역(歸藏易), 주역(周易)은 천부경을 해설하는데 참고만 할 뿐 주체가 될 수는 없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고전번역원 자료 참고] 
 
 연산역(連山易) : 하(夏)나라 때에 신농씨(神農氏)의 이론을 바탕으로 만든 것으로, 하역(夏易)이라고도 한다.

 귀장역(歸藏易) : 은(殷)나라 때에 황제(黃帝)의 이론을 바탕으로 만든 것으로, 은역(殷易)이라고도 한다.

 역(易) : 하(夏) 나라의 역이란 연산역(連山易)을 말하고 상 나라의 역은 귀장역(歸藏易)을 말하는데, 주역과 합해서 삼역(三易)이라고 한다. 연산역은 복희씨가 만들고 귀장역은 황제(黃帝)가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周禮 春官 大卜》


   상촌선생집 제51권 / 구정록 상(求正錄上) 발췌

 연산역(連山易 하(夏)의 역)은 간괘(艮卦)를 으뜸으로 내세우고 귀장역(歸藏易 은(殷)의 역)은 곤괘(坤卦)를 으뜸으로 내세우고 주역(周易)은 건괘(乾卦)를 으뜸으로 내세웠는데, 주역만 전해 올 뿐, 연산역과 귀장역은 전해 오지도 않을 뿐더러 그 괘의 위치가 어떻게 배치되었는지 그 효상(爻象)의 작용이 어떠했는지조차 이야기된 것이 없다. 어쩌면 그 의도와 주장이 주역과는 크게 어긋나기 때문에 그런 것인가. 주(周 북주(北周)임) 유현(劉炫)이 연산역과 귀장역을 위조하여 수(隋) 나라 때에 비로소 겨우 2편(篇)을 내놓았었는데, 이것조차 그 진위를 판별하지도 않은 채 모두 폐기되어 유행되지 않았다.   
 

임하필기(林下筆記) 제1권 / 사시향관편(四時香館編) / 역(易) 발췌

 ○ 환담(桓譚)의 《신론(新論)》에 이르기를, “《연산역(連山易)》은 8만 자이고, 《귀장역(歸藏易)》은 4300자이니, 하역(夏易)은 상세하고 은역(殷易)은 간략하다.” 하였다.

 ○ 《연산역》의 처음은 간(艮)에서 시작한다. 간은 만물의 시작과 끝이다. 팔풍(八風)은 부주(不周)에서 시작하고 괘기(卦氣)는 중부(中孚)에서 시작한다. 동지(冬至)가 역(曆)의 원초가 되고 황종(黃鍾)이 율(律)의 근본이 된다. 북방은 끝나는 음(陰)이면서 시작하는 양(陽)인 까닭에 삭방(朔方)이라고 한다. 《태현경(太玄經)》에는 해를 우수(牛宿)와 나란히 놓았고 기(氣)를 중수(中首)에 기재하였으며, 망명(罔冥)을 무간(无艮)이 만물의 처음과 끝이 되는 것으로 삼았다. 만물은 건갑(乾甲)에서 시(始)를 이루고 곤계(坤癸)에서 종(終)을 이룬다. 간(艮)은 동북이니 이는 갑계(甲癸)의 사이인바, 《의경(醫經)》에, “한 해 동안의 음양(陰陽)이 승강(昇降)하다가 입춘(立春)에 모이고, 하루 동안의 음양이 혼효(昏曉)로 나뉘었다가 간시(艮時)에 모인다.” 하였는데, 이 해설이 역(易)과 서로 부합한다.


 

  [이상 한국고전번역원 자료 참고]


 


 


  천부경은 우주의 근본 원리를 말한다 / 天符經 81字 해설
 
 천부경은 우주의 근본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가로, 세로 9×9로 구성된 천부경은 모두 81字이다. 부도지에서 수성지물(數性之物)의 원수(原數)는 9라 했으므로 9×9=81이 우주의 축소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운데 있는 六은 사람이다. 또한 우주의 근원과 본성(眞性 . 本性)을 말한다. 자신이 서 있는 자리가 우주의 중심이라는 뜻도 있다.
 
 
길 위에서 노자를 생각한다
부제 : 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


사람 길 아니라면 가지 말고
님이 아니면, 부르지 말어라.

길따라 정처 없이 걷다 보면
어느덧 서산, 노을이 진다네.
 

[우리말 실담어 해설]
* dhi-o-ina : 도인(道人, 道仁), 깨우친 성자(聖者)
* ina : 인(人, 仁, 神),  神[씬] 동국정운 2:24, a wise king, teacher, master, king
* 인쟈(仁者) : 어진 사람. cf : ja, jya : 제(帝) 뎨. mister, miss, master, king
* dhi^-o^ : 디오, 됴(道), 참선하다, 명상하다.
* 태극도설(太極道設)에서 도생육만물(道生育萬物)이라 하였다.
* 道는 첫째, doha(산스크리트), 우리말 젖, 영어 milk, 젖먹여 기른다. 도울조(助)에서 도와조(doha-do) 하듯이 도는 먹여 살린다의 뜻이다. 도울조(助)도 道와 같은 의미를 가진 산스크리트이다.
* 道는 둘째, path(산스크리트), 영어 pass, way 등 사람이 다니는 길을 뜻한다.
*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님이 아니면 그 이름을 부르지 마라".
 노자의 도덕경 맨 앞 구절은 이와 비슷한 말로 시작한다.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
 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

 길을 만들어 놓았으면 사람들이 걸어 다닐 수 있어야 하는 것인데, 사람이 걸어다닐 수 없는 길은 길이라 할 수 없다. 이름이 있으면 가히 공변되고, 영광스럽고, 명예로워야 하는데, 명예롭지 못하면, 가히 이름이라고 할 수 없다. 
* 님 : nimi(산스크리트), 왕(王, 帝)를 뜻한다.
 

 
세빠지게(se-pa di khiya)
 
따따따
세빠지게
닦고 닦아도,
무디히 무디다.


ta tha ta
se-pa di khiya
dakk-ga dakk-ga dhi^-o^,
mudhi mudhi-dha.


 
[우리말 실담어 해설]
* 모두 우리말 사투리지만 어원은 고대 산스크리트 語이다.
* ta tha ta : ta는 眞性(근원), tha는 宇宙(우주), ta는 本性(지구), 우주의 본성, 만상의 진리, 만상의 본성을 이 땅(지구)에서 찾는다. 각 생명의 본성은 우주의 생명체와 동일하다. (조선 고어 실담어 주석사전 694쪽)
* se-pa di: se는 舌, 쎄빡 = 쎄빠닥, di는 디지다, 죽다, 죽도록.
* khiya : 基[끵] 동국정운 5:23, 그, 그것, 그렇단 말이야, khai, giya, 카이(경상도사투리) 등의 뜻이다.
* se-pa di khiya : 쎄빠지게, 세가 빠져 죽음에 이를 만큼에 처하다. 
* dakk-ga : dakk은 따끄, 씨끄, 세척, 물, ga는 가다, 걷다, 어떠한 상황에 이르다, 노력하다 등.
* dakk-ga dhi^-o^ : 따까 道(됴), 참선하다, 디혜(智慧)를 닦는다.(조선 고어 실단어 주석 사전 163쪽)
* mu^dhi^ : 무디히, 무디다, 예리하지 못하고 영리하지 못한 것, foolish.
* dha : 닿다, 至, 어떤 상태, 뭐 뭐 이다. 뭐 뭐 니이다.
 

  해설 참조 : 강상원박사의 판찰라스(Pancalas) 홈페이지  http://www.pancalas.co.kr/ 동영상 강의
 
 
타타타

동방에
빛의 나라
환 단 한(桓 檀 韓) 불빛,
영원히 타타타.

 * ta tha ta : ta는 眞性(근원), tha는 宇宙(우주), ta는 本性(지구), 우주의 본성, 만상의 진리, 만상의 본성을 이 땅(지구)에서 찾는다. 각 생명의 본성은 우주의 생명체와 동일하다. (조선 고어 실담어 주석사전 694쪽)




 天符經 81字 해설

 
 六(育 . 道 . 中) 
 地十一一 環來太一 一始無始 析三極無 盡本天一 地一二人 一三一積 鉅無櫃化 三天二三 二三人二 三大三合 生七八九 運三四成 五十一妙 衍萬往萬 用變不動 本本心本 陽昻明人 中天地一 終無終一
 

  : 우주의 근원(眞性 . 本性), 우주의 진성(眞性)은 만물을 길러내고 양육한다. 그러므로 六은 '기르다'는 뜻의 육(育)과 상통하여 쓴다. 육(育)의 산스크리트 발음은 育[뜌, duh, doh] : 자손을 두다, 기르다, '양육(養育)하다'의 뜻이다. 또 六은 道이다. 도아(doha)하면 우리말 젖, 영어 milk, 젖먹여 기른다의 뜻이다. 한자 도울조(助)는 도와조(doha-do)에서 비롯된 말이다. 그래서 도(doh)는 '먹여 살린다'의 뜻이다. 산스크리트로 道는[dhi^-o^, 디오, 됴] : '참선하다', '명상하다'라는 뜻이다. 이러한 사상은 태극도설(太極道設)에서 도생육만물(道生育萬物)이라 한 것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조선 고어 천축실담 강의 동영상 참고 . 강상원]

 地十一一 : 스님들이 '타타타'라는 말을 쓰는데 이것은 산스크리트 'ta tha ta'라는 구절과 딱 맞아 떨어지는 문구다. ta는 우주만상의 근원(眞性), tha는 우주만상(宇宙), ta는 땅, 지구의 본성(本性)인데 여기서 地라고 한 것은 산스크리트(t18.jpgt23.jpg, ta)에 해당한다. 땅은 십이요. 하나하나라고 하면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다. 그래서 
우주의 본성, 만상의 진리, 만상의 본성을 이 땅에서 찾는다. 각 생명의 본성은 우주의 생명체와 동일하다.(조선 고어 실담어 주석사전 694쪽) 그런 뜻으로 해석된다. 地는t18.jpgt23.jpg, 하늘과 사람과 땅의 본성을 말하고 十은 온전한 것, 본성(本性)을 이루는 것이며 나머지 一과 一은 마찬가지로 본성(本性)으로 읽을 수 있다. 여기서 一은 해석상 생략되어도 무방하지만 글자 수를 맞추기위해 들어간 것이다. 참고로 천부경에서 一이 많이 사용된 것은 주목할 만하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一의 뜻이 본성(本性)과 관련이 있으므로 천부경 전체의 내용을 이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결론하여 우주의 본성은 원래 태초의 하나에서 나온 것으로 본 것이다. 

 環來太一 : 만물은 우주의 품안에서 공전하고 때가 되면 제 자리로 돌아오는데, 한번 돌아서 오면 큰 본성이 된다. 이 말은 만물은 윤회의 과정을 거쳐 더 성숙해 진다는 뜻이다.

 
 一始無始 : 우주의 근원(眞性 . 本性)은 원래 없었던 것에서 하나의 근원(眞性)이 된 것이다.
 
 析三極無 : 'ta tha ta' : 眞性(우주만상의 근원성), 宇宙(우주의 본성), 本性(지구의 본성) 셋으로 나뉘어도 어찌 우주의 본성에 끝이 있다 할 수 있겠는가! 

 盡本天一 : 우주의 근본을 말하자면 하늘의 眞性.

 
 地一二人 : 땅의 本性이 있으니, 天道와 地道는 하나에서 나왔고, 人道는 하늘과 땅을 모체로 나왔으니 둘에서 나온 것이다.
 
 一三一積 : 태초의 氣 하나(太虛一氣)에서 天道, 人道, 地道가 나왔으니 三道는 태초의 氣 하나가 쌓여서 이루어진 것이다.
 
 鉅無櫃化 : 그러므로 道의 근원처인 진성(眞性) 또는 태초의 氣 하나(太虛一氣)가 쌓아 놓은 공덕이 너무 크므로 그 道는 지극히 조화스럽고 모나거나 틀린 것이 없도다.  
 
 三天二三 二三人二 三大三合 生七八九 : (첫번째 하나가 一氣로써 만물을 生成하였으므로) 天道, 人道, 地道가 조화를 이루어 만물을 생성하고 길러내었다는 말인데, 필자의 머리로 더 이상 정리하기 어려워 다음 기회로 미룬다. 生七八九는 우주 만물이 태어나고 제자리를 잡았다는 뜻이다.
 
 運三四成 : 운(運)은 역수(歷數)를 말하니 1년 360일을 가리킨다. 만물이 태어나고 제자리를 잡았으니 력(歷)이 비로소 시작되었음을 알린다. 1년의 역수(歷數)는 본시 360일이었고 3개월씩 4번 겹쳐서 1년이 이루어진 것이다. 개벽 시기는 정역시대였으므로 삭(朔)과 판(昄)이 없어 계절 변화도 없었다.
 
 五十一妙 : 지금까지 천부경을 연구한 학자들은 이 부분을 오칠일묘(五七一妙)로 해석하고 있으나 천문해자학회 이개춘선생과 율곤 이중재선생은 오십일묘(五十一妙)로 보고 있다. 五와 十, 一이 묘하다는 뜻이다. 十은 모든 것이 이루어진 것을 말하며, 一은 태초를 뜻한다. 그밖에 十과 一은 많은 해석이 가능하지만 미사여구(美辭麗句)이니 이만 줄인다. 
 
 천부경에는 五, 六, 七, 八, 九가 한 번씩만 나오는데 一, 二, 三, 四까지는 天道, 人道, 地道 그리고 천체의 윤회(輪廻)를 말하고 있다. 이른바 삼신(三神)이 태어난 것을 설명하고 있다.
 
 다음으로 오제(五帝)를 설명한다. 오제(五帝)와 사람(人)을 비롯한 생명체와 자연은 五부터 태어난 것이다. '태백일사 / 삼신오제본기(太白逸史 / 三神五帝本紀)'를 살펴보자.
 
 " 기(氣)가 있기 전에 처음으로 물을 낳게하여 태수(太水, 물의 근원, 조상)라하고 태수(太水)는 북방(北方)에 있으면서 흑(黑)을 다스리게 하였다. 기(機)가 있기 전에 처음으로 불을 낳게하여 태화(太火)라 하고 태화(太火)는 남방에 있으면서 적(赤)을 다스리게 하였다. 질(質)이 있기 전에 처음으로 나무를 낳게하여 태목(太木)이라 하고 태목(太木)은 동방에 있으면서 청(靑)을 다스리게 하였다. 형(形)이 있기 전에 처음으로 금을 낳게하여 태금(太金)이라 하고 태금(太金)은 서방에 있으면서 백(白)을 다스리게 하였다. 체(體)가 있기 전에 처음으로 흙을 낳게하여 태토(太土)라 하고 태토(太土)는 중앙에 있으면서 황(黃)을 다스리게 하였다. "
 
 
  [인용문]
 
 태백일사 / 삼신오제본기(太白逸史 / 三神五帝本紀)
 
 三神五帝本紀
 
 表訓天詞云 太始上下四方曾未見暗黑古往今來只一光明 矣自上界却有三神卽一上帝主 體則爲一神非各有神也作用則三神也 三神有引出萬物統治全世界之無量智能不見 其形體而坐於最上上之天所居千萬億上恒時大放光明大發神玅大降吉祥.
 
 呵氣於包萬有射熱以滋物種行神以理世務 未有氣而始生水使太水居北方司命尙黑 未有機而始生火使太火居南方司命尙赤 未有質而始生木使太木居東方司命尙靑 未有形而始生金使太金居西方司命尙白 未有體而始生土使太土居中方司命尙黃於是遍在天下者主五帝司命是爲天下大將軍也遍 在地下者主五靈成効是爲地下女將軍也.
 
 稽夫三神曰天一日地一日太一天一主造化地一主敎化太一主治化稽夫.
 
 五帝曰 黑帝曰赤帝曰靑帝曰白帝曰黃帝黑帝主肅殺赤帝主光熱靑帝主生養白帝主成熱黃帝主和調稽夫五靈曰太水曰太火曰太木曰太金曰太土太水主榮潤太火主鎔煎太木主營築太金主裁斷太土主稼種於是三神乃督五帝命各顯厥弘通五靈啓成厥化育日行爲晝月行爲夜候測星曆寒署紀年 漁區出船以守海(農區出乘以守陸)大矣哉三神一體之爲庶物原理而庶物原理之爲德爲慧爲力也! 巍湯乎充塞于世玄玅乎不可思議之爲運行也!
 
 然庶物各有數而數未必盡厥庶物也庶物各有理而理未必盡厥庶物也庶物各有力而力未必盡厥庶物也庶物各有無窮而無窮未必盡厥庶物也住世爲生歸天爲死死也者永久生命之根本也故有死必有生有生必有名有名必有言有言必有行也譬諸生木有根必有苗有苗必有花有花必有實有實必有用也譬諸日行有暗必有明有明必有觀有觀必有作有作必有功也則凡天下一切物有若開闢而存有若進化而在有若循環而有.
 
 惟元之氣至玅之神自有執一含三之充實光輝者處之則存感之則應其來也 未有始焉者也 其往也 未有終焉者也 通於一而 未形成於萬而未有.
 
 
 
  태백일사 / 삼신오제본기(太白逸史 / 三神五帝本紀)
 
 '표훈천사'에서 말한다.
 태시에 위 아래 사방은 일찌기 아직 암흑으로 덮여 보이지 않더니 옛 것은 가고 지금은 오니 오직 한 빛이 있어 밝더라. 상계로부터 또 삼신이 계셨으니 곧 한 분의 상제이시니라. 주체는 곧 일신이니 각각 신이 따로 있음이 아니나, 쓰임은 곧 삼신이시니라. 삼신은 만물을 끌어내시고 전 세계를 통치하실 가늠할 수 없는 크나큰 지혜와 능력을 가지셨더라. 그 형체를 나타내지 않으시고 최상의 꼭대기의 하늘에 앉아 계시니 계신 곳은 천만억토요 항상 크게 광명을 발하시고 크게 신묘함을 나타내시며 크게 길한 상서를 내리시더라.
 
 숨을 불어넣어 만물을 만드시고 열을 뿜어 만물의 종자를 세우시며 신묘하게 행하여 세상일을 다스리시니라. 기(氣)가 있기 전에 처음으로 물을 낳게하여 태수(太水, 물의 근원, 조상)라하고 태수(太水)는 북방(北方)에 있으면서 흑(黑)을 다스리게 하였다. 기(機)가 있기 전에 처음으로 불을 낳게하여 태화(太火)라 하고 태화(太火)는 남방에 있으면서 적(赤)을 다스리게 하였다. 질(質)이 있기 전에 처음으로 나무를 낳게하여 태목(太木)이라 하고 태목(太木)은 동방에 있으면서 청(靑)을 다스리게 하였다. 형(形)이 있기 전에 처음으로 금을 낳게하여 태금(太金)이라 하고 태금(太金)은 서방에 있으면서 백(白)을 다스리게 하였다. 체(體)가 있기 전에 처음으로 흙을 낳게하여 태토(太土)라 하고 태토(太土)는 중앙에 있으면서 황(黃)을 다스리게 하였다. 이에 하늘 아래 두루 있으면서 오제의 사명을 주관하는 바 이를 천하대장군이라 한다. 지하에 두루 있으면서 오령(五靈)의 이룸을 주관하는 바 이를 지하여장군이라 한다. 
 
 생각컨대 저 삼신을 천일(하늘신)이라 하고 지일(땅의 신)이라 하고 태일(사람 신)이라 한다. 천일은 조화를 주관하고 지일은 교화를 주관하며 태일은 치화를 주관하느니라.
 
 오제는 흑제 . 적제 . 청제 . 백제 . 황제를 말하니, 흑제는 생명이 다함을 주관하고, 적제는 빛과 열을 주관하고, 청제는 낳고 자라게 하는 것을 주관하고, 백제는 성숙을 주관하며, 황제는 조화를 주관한다. 또 생각컨대 5령(五靈)은 태수 . 태화 . 태목 . 태금 . 태토라 하니, 태토는 크게 윤택하게 하며, 태화는 녹이고 익히며, 태목은 지어 이루고, 태금은 재량하여 자르며, 태토는 씨뿌림을 주관한다. 이에 삼신은 곧 5제를 감독하고 명령하여 각각 넓히고 나타내게 하고, 5령으로 하여금 기르고 이루게 하도다. 해가 뜨면 낮이라 하고 달이 뜨면 밤이라 하며, 별의 움직임을 측량하여 춥고 더운 것과 연대를 기록케 하니라.(고기잡이는 배띠워 바다를 지키고, 농사에는 수레를 내어 땅을 지키니라.)크도다 삼신일체의 만물의 원리됨이여! 만물원리의 덕이여, 지혜여,힘이 됨이여! 높고도 넓어서 세상에 가득하며, 깊고 묘하여 불가사의하게 운행함이여!
 
 그런데 사물은 모두 사물의 이치를 졌으나 이치가 아직 사물에 다하지 못하였고, 사물은 모두 사물의 도리를 가졌으나 도리가 아직 사물에 다하지 못하였고, 사물은 모두 사물의 기능을 가졌으나 기능이 아직 사물에 다하지 못하였고, 사물은 모두 무궁함이 있으나.무궁함이 아직 사물에 다하지 못하였나니, 세상에 있으면 산다 하고 하늘로 돌아가면 죽었다 하는데, 죽음은 영원한 생명의 근원이라. 그렇기 때문에 죽음이 있으면 반드시 삶이 있고, 삶이 있으면 반드시 이름이 있고, 이름이 있으면 반드시 말이 있고, 말이 있으면 반드시 행이 있느니라. 이를 산 나무에 비유하면 뿌리가 있으면 반드시 싹이 있고 싹이 있으면 반드시 꽃이 있고, 꽃이 있으면 반드시 열매가 있으며, 열매 있으면 반드시 쓰임이 있나니라. 이를 또 태양의 움직임에 비유컨대, 어둠이 있으면 반드시 밝음이 있고, 밝음이 있으면 반드시 살핌이 있고, 살핌이 있으면 반드시 행함이 있고, 행함이 있으면 반드시 이룸이 있나니 대저 천하 일체의 물건은 개벽을 좇음으로써 존재하고, 진화를 닮는 일 있음으로써 존재하며, 순환에 닮음 있음으로써 존재하니라.
 유원의 기와 지묘의 신은 저절로 하나를 잡아 셋을 포함하여 가득히 빛났으니 있을 곳에 있고 감응하여 대응하니라. 오되 시작된 곳이 없고 가되 끝나는 곳이 없으니 하나에 통하여 만가지를 이루지 못함이 없음이라.
 
  [인용문 끝]

 이른바 역대신선통감(歷代神仙通鑑)에서 말하는 
오황로(五黃老)를 가리킨다. 역대신선통감(歷代神仙通鑑 . 卷一)에서는 태초에 삼신(三神)께서 북극(北極 ) 수정자(水精子), 남극(南極) 적정자(赤精子), 서방(西方) 백정자(白精子), 동방(東方) 청정자(靑精子), 중앙(中央) 황정자(黃精子)를 낳아 만물을 태어나게 했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오황로(五黃老)는 숫자 五이며 사람은 六이 되고 그 다음으로 生七八九가 된다. 

  

 [천문해자 인용]


 

 출처 : http://www.1000moon.pe.ne.kr/ , 천문해자학회 . 저자 : 李開春


 

 7자 인가? 10자 인가?

 
기존의 天符經해석 자료들에서는 1. <五七一妙> 2. <五十一妙> 두 가지 설이 있다.

 
은허의 갑골문자를 보면 7자는 우산 모양을 하고 있고, 10자는 아라비아數 1의 모양에 가운데가 약간 볼록한 모양으로 되어 있다. 7자와 10자가 혼용된 문장도 많이 보인다.

농은유집 天符經에서 보면, 본인이 보기에는 분명 <五十一妙>로 읽혀진다.

 
7자는 이미 내용 중 <生七八九>에서 그 상형이 R_k_87887.jpg의 모양으로 그려져 있고. <三四成環五?一妙衍>에서의 상형은 막대를 세워 놓은 곳의 중간 부분에 동그랗게 칠해진 부분이 훼손 된 모양을 취하고 있다. <은허의 갑골 문자> 10자의 모양을 하고 있다. 


 

R_천부경3.JPG

농은유집 천부경의 갑골문 밑에 필자가 해서정자(楷書整字)를 붙였다.


 

R_천부경4.JPG

농은유집 천부경의 해서정자(楷書整字)


 

 [인용문 끝]
 


 

 [새 사주신법 인용] 저자 : 율곤 이중재


 

 인성(印星)÷식상(食傷)의 변화―‘천부인’(天符印) 해설

 (상략)

 시중에서는 계속하여 5‧7(五七)로 보고 학자들이 ‘천부인’(天符印)을 해설하고 있는데, 이것을 천리 사상으로 보았을 때는 잘못 표기된 것이 아닌가 한다. 5‧7(五七)의 ‘성환’(成環)은 자연 철학 사상인 입장에서 보면 이론이 맞지 않는 것 같다. 분명히 1‧6수(一六水), 2‧7화(二七火), 3‧8목(三八木), 4‧9금(四九金), 5‧10토(五十土)의 ‘성환'이 되어야만 하는 것이 자연의 철리이기 때문이다. (이하 생략)  [인용문 끝]

 

 * 참고로 율곤선생과 이개춘선생은 생전에 만난 적이 없고, 서로 이에 대해 의견을 나눈 적도 없다. 그러나 우연하게도 율곤학회의 핵심 인물인 두 분 선생님께서 같은 주장을 펼친 것은 놀랄만한 일이다. 


 衍萬往萬 用變不動 : 우주의 근본과 천체 운행은 만년이 지나도 변화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本本心本 陽昻明人 : 우주의 眞性과 本性을 깨달으면 지혜가 높고, 밝게 열린 사람이 된다. 이 말은 ta tha ta(t18.jpgt23.jpgt18.jpgt23.jpgt18.jpgt23.jpg)는 진리이므로 사람이 노력하면 능히 깨달을 수 있다는 말이다.
 

 中天地一 : 우주의 중심에 하늘과 땅과 一이 있다. 여기서 一은 태초의 一氣를 말한다. 즉, 근원은 하나인데 어디에 있어나 항상 그곳이 중심이라는 말이다.

 
終無終一 : 우주의 근원(眞性 . 本性)은 시작은 있으나 끝이 없으며, 끝이란 것은 또 하나의 시작이라는 오묘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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