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문 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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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는 동서 문명의 뿌리 . 인도-유럽어의 기원 산스크리트
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s

작성자 律坤
작성일 2013-03-03 (일) 12:19
ㆍ조회: 1465  
IP: 211.xxx.144
漢文字는 한民族의 글이자 言語이다 2
 
가. 漢字의 發達史

㉠ 漢字의 始作
일반적으로 漢字가 언제 어느 때 누구에 의해 시작되었는지는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학자들은 漢字가 漢나라 때 중국인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 생각해보면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漢字의 시작에서부터 발달과정은 실로 오랜 세월을 거쳐 道通者들의 지혜에 의해 창안된 것이다. 특히 모든 학문의 본체는 自然이다. 故로 자연을 대변한 글자가 干支이다. 즉 간지는 天地이다.
干을 살펴보면 하늘을 뜻한다. 하늘은 太極을 말하며, 태극에서 陰을 발생시킨다. 다시말해 태극의 銀河界에서 道一이 나타나는 것이다. 性理學에서는 兩儀 즉 陰陽이 동시에 發한다고 했다. 하지만 태극에서 음양이 함께 나타난다고 하는 性理學은 잘못된 이론이다.
자연의 본체인 太極에서 -1인 陰이 발생한 후 陰의 氣가 확산되는 過程에서, 陰 속에서 陽의 核이 나타나는 것이다. 즉 陰의 확대과정에서 陽의 씨앗이 싹트게 되는 것을 意味한다. 그러므로 太極에서 -1인 陰으로부터 시작된 후 陰의 循環法則에 의해  (기)의 작용으로 확산되면서, 陽의 씨앗인 核이 발생됨을 말한다.
예를 들자면 찬물이 모여 고도의  에 의해 회전하는 速度에 따라 따뜻한  가 발생하는 것과 같은 이치를 말한다. 다시말해 하늘에 떠있는 素粒子가 모여 이슬이 되고, 더 크게 뭉치면 구름이 된 후, 구름끼리 부딪치면 번갯불이 발생하는 것과 같은 原理이다. 그러므로 聖人들은 道一에서 自然의 萬物이 시작되는 것으로 보았던 것이다.
歷代神仙通鑑 제1권 제1절 太極判化生五老 三才立發育蒸民 편에는 다음과 같은 글을 인용해보기로 한다.
由一元而分二氣而現五行然後三才立而品物流行이라고 적고 있다. 本文을 풀면 다음과 같다.
오직 하나의 근본이 둘로 나누어져 氣가 되고, 두 氣는 現實에 五行(水 木 火 土 金)이 된 연후에, 三才인 天人地가 되면서부터 만물이 나타난다고 했다.
古代 道學者들은 모두 道를 자연으로 보았다. 그러기에 釋老인 老子의 道德經에서 '人法地 地法天 天法道 道法自然'이라고 읊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自然인 太極에서 하나(一)가 시작된다 고하여 한 일(一)자부터 數의 根本으로 본 것이다.
한 일(一)자는 漢字의 첫 번째 글자이다. 고로 하늘인 太極에서 시작되었다고 하여 銀河水 漢이라고 한다. 즉 漢字는 은하수가 南北으로 길게 늘어져 있는 것을 보고 한 일(一)자라고 이름지어진 것이다. 하늘에 있는 銀河界는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을 말한다.
우리들 눈에 보이는 은하수는 약 6천억 개 이상의 별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그럼 왜 은하계를 은하수라고 하는지 알아보기로 한다. 漢자는 은하수 한(漢), 큰물 한(漢), 검고 큰물 한(漢)자이다. 한편 한나라 한(漢)자이다. 한나라 한(漢)자란 漢나라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銀河界인 은하수가 한없이 큰 나라라고 하여 한나라 한(漢)자이다. 밤하늘에 떠있는 銀河界는 天文學者들이 주장했듯이 최소한 6천억 개 이상의 별들로 이루어져 있어 한없이 물이 많다는 뜻으로 銀河水라고 하였다.
모든 생명체는 2/3가 물로 이루어져 있다. 풀잎도 나무도, 모든 동식물, 그리고 사람도 지구와 달·태양도 모두 2/3가 물로 형성되어 있다. 그뿐이 아니다. 宇宙의 空間世界인 9층도 모두 ⅔가 물인  로 進行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기에 聖人들은 漢字를 처음 만들 때 하늘인 한 일(一)로부터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고로 한 일(一)자는 하늘의 글자이다.
玉篇과 字典을 보면 漢자는 은하수 한(漢)자로 되어있다. 干支라는 干자도 한 일(一)자인 하늘에서 始作되었음을 볼 수 있다.
 
干자가 形成되는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一乾天幹干으로 되어있다. 하나인 하늘은 언제나 건조한 것 같이 보이기에 마를 건 또는 하늘 건(乾)이라고 한다. 즉 한 일(一)자는 乾자와 같은 뜻이며, 한 일(一)자는 하늘이기에 하늘 天자와 같은 뜻이다. 幹자는 하늘을 줄기로 본데서 시작된 것이다. 다시 말해 하늘은 기둥과 같다는 뜻으로 엮어진 글자이다. 幹자는 천간 간(干)변에 속해있다. 하늘은 萬物을 창조하는 뿌리와 같다고 해서 줄기 간, 하늘 간(幹)이라고 했다. 幹의 약자가 干자이다.
두 이(二)자를 살펴보면 二氣人中心이다. 즉 사람은 氣에서 창조되었음을 말한다. 그러므로 사람의 마음은 中心에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마음은 보이지 않으므로 干支를 엮을 때 빠져있는 것이다.
다음은 석 삼(三)의 數를 헤아려보고자 한다. 三坤地枝支이다. 三의 수를 땅으로 보았다. 그러기에 坤은 땅을 말한다. 하늘이 있기에 사람이 있고 땅이 있어 三源으로 理論化한 것이다. 三은 땅인 坤이자 地이다. 그리하여 天·人·地의 三源一體를 이룬 것이다.
다시 정리해보기로 한다. 一乾天幹干이며 二氣人中心이다. 그리고 三坤地枝支이므로 干支는 天地를 뜻하고 있다.
이상의 기록은 歷代神仙通鑑 제1권 제1절 太極判化生五老 三才立發育蒸民 편에서 十干(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과 十二支(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로 되어있다.
즉 十干과 十二支는 단순히 動物의 이름으로 된 것이 아니고 自然思想을 표현한 것이다. 이는 B.C.8364년 地 (지갱)이었던 地皇氏가 天文을 열어 창안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특히 干支의 사상에 대하여 朴致維와 田以采가 1610년 共同으로 著書한 史要聚選 제1권에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地 인 地皇氏는 干支를 정리하고 해와 달이 하루 밤 하루 낮이 지나는 것을 연구 관찰한 후 律呂인 律法, 즉 자연의 순환법칙을 成文化한 것이다. 1日이 30日로 되었을 때 1개월이 되고, 12개월이면 1년으로 정하였다. 그리고 春夏秋冬 4계절을 정하고, 1년을 12절기로 나누었다. 15일을 기준하여 절기를 정한 것은 달의 궤도에 따라 1년을 24절기로 나누었다고 역대신선통감에는 기록되어있다.
이상과 같은 과정을 겪은 후 漢字의 제정이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韓致奫의 著書 海東繹史 第二卷 世紀二 檀君朝鮮편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本文을 싣고 풀어보기로 한다.
桓因帝釋等語出於法華經羅麗之代尊尙異敎其幣至此東方屢經兵 國史秘藏蕩然無存緇流所記得保巖穴之間以傳後世作事者悶其無事可記時或編入正史世諭久而言愈實以至流傳中國遂使一隅仁賢之邦歸於語怪之科可勝歎哉
桓因帝釋(B.C.8937년)은 한民族의 제일 조상이다. 盤固 桓因氏의 말씀으로 法華經을 설하였다. 羅麗 즉 新羅와 高句麗 대를 거쳐 다른 가르침처럼 언제나 존중되어 왔다. 그러나 異敎를 숭상하여 그 폐단이 이에 이르렀다. 동방에는 여러 經과 병법과 國史가 비장되어 내려왔으나 언제인가 없어져 존재하지 아니한다. 그러나 아무도 모르게 바위나 굴 사이에 기록되어 보존되어 있었다.
그후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세상에는 민망하고 답답한 일들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옛 당시만 하더라도 무사하리만치 보존된 시기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正史에 편입되어 세상에 오래도록 탈 없이 이어지도록 바랬다. 그러나 말이 씨가 되어 근심에 이르자 중국에 전해지면서 흘러갔다. 마침내 모퉁이에 어진 현인이 한 사람이라도 부릴 수 있었다면 돌아왔을 것이다. 하지만 괴이한 말들로 인하여 옳게 견디지 못한 것이 탄식할 뿐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海東繹史 檀君朝鮮 편에는 桓因氏 때부터 法華經을 처음으로 說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면 B.C.8937년경에도 이미 文字가 있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干支는 天地이다. 干支는 두 글자로 이루어지고 있다. 干支로 因한 自然法則인 律呂로서 漢文字가 形成되었음을 正史로 通해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럼 干支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적어보기로 한다.
 
干을 하늘로 보았으므로 天干이라고 한다. 앞에서도 말한 바와 같이 干支는 샤머니즘적인 槪念으로 엮은 것이 아니라 大自然의 심오한 理論으로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支는 땅에 해당되므로 地支라고 한다. 그럼 干支에 대한 理論에서 五行(水 木 火 土 金)이 정립되는 것을 설명해 보기로 한다.(史要聚選 卷一 帝王편 참고)
다음은 十干을 설명해보기로 한다. 甲은 木이다. 木은 仁에 해당하고, 인간에게는 肝을 의미한다. 계절로 따지자면 春에 해당하고, 자연의 위치에서 보면 삼라만상 중 草木에 해당하는 것이다. 전술한 바와 같이 인간의 性情으로 본다면 한없이 어질고 착하다고 하여 仁으로 보았다. 또한 人間의 육신으로는 肝과 神經을 뜻하는 것이다.
甲은 閼逢言萬物副甲而出(알방언만물부갑이출)이다. 자연 속에서 잠겨있던 氣를 만나 萬物은 땅을 뚫고 나타나려는 現象을 甲이라 했다.
乙은 旃夢言萬物之軋軋(전몽언만물지알알)이다. 어두운 곳에서 움츠려 있던 만물이 서로 다투듯 나타나는 氣의 현상을 뜻한다.
丙은 柔兆言陽道著明(유조언양도저명)이다. 부드러운 징조로 陽의 氣運을 따라 밝게 나타나는 氣의 現象을 말한다.
丁은 彊圉言萬物丁壯(강어언만물정장)이다. 강력하게 막고 있을 때 萬物은 힘차게 돋아나는 氣의 作用을 意味하고 있다.
戊는 著雍言萬物之固也(저옹언만물지고야)이다. 化하기 위해서는 만물을 단단하게 하려는 氣의 활동을 뜻한다.
己는 屠維言陰氣穀物(도유언음기곡물)이다. 陰氣를 억제시키고 모든 곡물을 生하게 하는 작용을 말한다.
 
庚은 上章陰氣庚萬物(상장음기경만물)이다. 庚은 최고의 陰氣로서 만물을 알차게 生하게 할 때 일어나는 氣의 현상을 뜻한다.
辛은 重光言萬物辛氣方生(중광언만물신기방생)이다. 거듭 강한 햇빛의 陽氣에 의해 萬物에게 여러 곳으로 辛의 氣運을 生하게 하는 作用을 말한다.
壬은 玄黙言陽氣壬養於下(현묵언양기임양어하)이다. 亥의 검은 氣와 함께 陽의 氣運을 길러 作用하므로서 壬의 氣가 나타남을 意味한다.
癸는 昭陽言萬物可揆度(소양언만물가규도)이다. 陽의 기운에 의해 만물은 절도 있고 규범있게 作用할 때 생기는 氣의 현상을 뜻한다.
다음은 十二支를 설명해보기로 한다.
子란 困敦言混沌(곤돈언혼돈)이다. 子水는 어두운 空間世界를 뜻한다. 本文에서 困敦이란 지친 듯 두터운 것을 말한다. 그리고 混沌이란 혼탁하고 어두운 것을 말한다. 즉 혼돈한 가운데서도 순수한 氣의 現象을 의미하는 것이다.
丑은 赤奮若言陽氣奮迅萬物皆若其性(적분약언양기분신만물개약기성)이다. 붉은 기운이 쉴새없이 일어나려고 한다. 하지만 陽氣의 빠른 움직임에 만물은 모두 生氣를 유지하는 특성을 갖고 있음을 말한다.
寅은 攝提格言萬物承陽而起(섭제격언만물승양이기)이다. 寅木은 모든 陰의 氣를 포용하고 수용하여 만물을 陽의 기운에 의해 소생케하는 現象을 뜻하고 있다.
卯는 單閼言陽氣惟萬物而起(단알언양기유만물이기)이다. 卯木은 단순히 막은 듯 하면서 陽의 氣를 유지하는 가운데 萬物이 일어나는 現象을 意味하고 있다.
辰은 執徐言伏蟄之皆 徐而起(집서언복칩지개칙서이기)이다. 辰土는 陰의 氣運속에 움츠리고 있다가 서서히 일어나는 氣의 現象을 뜻한다.
巳란 大荒落言萬物皆大出而荒落(대황락언만물개대출이황락)이다. 巳火의 氣運을 크게 떨어지게 하거나 萬物을 모두 크게 나타나게 한 후 거칠게 떨어뜨리는 作用을 뜻한다.
午는 敦詳言萬物盛壯之意(돈상언만물성장지의)이다. 午火는 氣에 依해 두텁게 萬物의 成長을 강건하게 作用하는 意味가 있음을 뜻한다.
未는 協治言萬物和合(협치언만물화합)이다. 未土는 협동하여 다스림에 있어 萬物을 和合하게 하는 氣의 作用을 뜻한다.
申은  灘言棄萬物吐之兒(군탄언기만물토지아)이다. 申金은 물을 토하듯 습기를 제거하려는 自然의 現象을 말한다. 마치 어린아이가 토하는 것처럼 物質속에 있는 물기를 품어내려는 섭리를 뜻하는 것이다.
酉는 任 言萬物皆起之兒(임악언만물개기지아)이다. 酉金은 맡은바 임무를 엄숙하리만치 萬物은 모두 어린아이들이 일어나려는 氣의 現象을 뜻하는 것이다.
戌은 閹茂言萬物皆冒(엄무언만물개엄모)이다. 무성하던 만물이 모두 성장을 멈추려는 氣의 狀態를 意味한다.
亥는 大淵獻言大獻萬物於天陽氣深藏於下也(대연헌언대헌만물어천양기심장어하야)이다. 亥水는 큰 물결이 잠겨있듯이 萬物의 成長을 촉진하고 따라서 크게 공헌하기 위해 하늘의 陽氣를 깊이깊이 저장시키려는 氣의 現象을 意味한다.
十干 十二支에서 보는 것처럼, 쥐띠니 소띠니 하는 말은 있을 수 없다. 그럼 왜 쥐·소·범·토끼 같은 動物의 이름이 생겨났는가를 역사적인 면에서 간략하게 살펴보기로 한다.
甲骨文字가 생기게 된 것은 B.C.1766년 殷商 시대였다. 上古時代에는 道를 여는 것을 業으로 삼았을 때 점술 따위는 없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平和時代였으므로 구태여 주술적인 行爲가 필요치 아니했다. 그러나 殷나라 때는 36국이 난립하여 사회가 점차 혼란해지자 돌이나 동물의 뼈를 이용하여 干支의 글자를 새겨 점을 치게 되었다.
물론 象形文字로도 함께 글을 새겼다. 이때에는 이미 사상적인 문자도 고도로 발달되어 있었다. 이미 B.C.2679년 黃帝軒轅인 有熊氏는 141권의 저술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B.C. 770∼476년경의 춘추시대에 접어들면서 점술은 더욱 극성을 부리게 되었고, 干支는 완전히 주술적인 글자로 전락하게 되었던 것이 戰國時代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전술한바와 같이 干支는 한民族의 위대한 天·人·地 사상으로, 최초에 엮어진 漢字이다. 고로 한民族의 대표적 사상으로 시작된 글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한民族은 하늘인 한 일(一)자로 시작되므로 天孫族이라 불려왔다. 특히 干支의 자연철학을 대변한 것이 敬天愛人地 사상이다. 또한 萬有法則을 깨달은 한民族이기에 白衣民族이라 제창되어 왔다. 그뿐만 아니라 道脈을 이어왔기에 倍達의 자손이라고도 한다.
이상과 같이 한民族은 桓因氏(B.C.8937년) 이후 天皇氏(B.C.8479년)에 의해 정식으로 干支와 五行은 물론 총체적 律呂의 法이 公布되었던 것이다.
<要. 十干十二支와 五行의 구성 方法은 필자의 저서「五行神法論」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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