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문 해 자
한국 天文解字學會









讀山海經

泛覽周王傳
流觀山海圖
俯仰終宇宙
不樂復何如




                                                                                                      .천문해자 | bc8937 | 율곤학회 | 싯담어 강의 | 자유게시판| Poem | Classic Rock
       
 
율곤학회  
       

한국어는 동서 문명의 뿌리 . 인도-유럽어의 기원 산스크리트
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s

작성자 律坤
작성일 2013-03-03 (일) 12:18
ㆍ조회: 1220  
IP: 211.xxx.144
漢文字는 한民族의 글이자 言語이다 1
 
 

 이름:율곤
 2003/4/1(화) 
 
  序   論

 가.  漢字의 發達史
    ㉠ 漢字의 始作
    ㉡ 漢字의 歷史
    ㉢ 漢字의 思想

 
나.  漢字는 中國人의 글이 아니다
    ㉠ 漢文字는 소리글이자 뜻글이다.
    ㉡ 三讀法과 三味法
    ㉢ 中國의 祖上은 四夷이다

 
結   論

 

    
   序 論
漢字가 中國人의 글인줄 알고 있다. 그리고 漢字는 漢나라 때 中國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왔다. 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怪說인가를 알게 될 것이다.
事實 漢文字의 發達은 紀元前 8937年 以後부터 始作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 證據로는 韓致奫 著 海東繹史 世紀二 檀君朝鮮 편에 적혀있다. 또 1673년경 淸나라 康熙 때 저술된 歷代神仙通鑑 太極判化生五老인 三才立發育蒸民 편에도 잘 記錄되어 있다. 뿐만아니라 1610년경 田以采와 朴致維가 共同으로 著書한 史要聚選 卷一 帝王편에도 나타나있다.
그리고 1577년경 朝鮮王朝 때 宣祖 10年에 著書된 幼學須知는 程允升과 程錫山 兄弟가 共著한 第一卷 統系편에도 紀錄하고 있다.

특히 幼學須知는 朝鮮王朝 宣祖 10年부터 純祖 17年까지 무려 240여년간 어린이들의 敎科書로서 使用해 왔던 것이다. 그러니까 1577년 丁丑年에 著書한 幼學須知는 240年이 지난 1817년 丁丑年까지 朝鮮王朝에서 敎科書로서 脈을 이어왔던 것이다. 그러나 幼學須知는 1736年 淸나라 乾隆 때 다시 校訂本으로 나온 것이 오늘날까지 傳해지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까지 漢字는 中國人들이 漢나라 때 만들어진 것으로 잘못 알고 있다. 그러나 漢字는 中國人들이 만든 글이 아니며 漢나라에서 만든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漢文字의 순서가 순 한民族의 言語體系에서 이루어졌음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國語辭典에서 보듯이 約 80퍼센트가 우리들이 항상 쓰고 있는 漢文字의 소리말에서 뜻글로 이어져 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大韓民國, 朝鮮, 學校, 道路, 國會, 政治, 經濟, 文化 등 모든 言語의 구사가 순 우리말임을 알 수 있다.

漢字는 하늘 天(천)자 한 글자에도 네가지 발음인 四聲音이기 때문에 혼돈되기 쉽다. 그러기에 世宗大王은 뜻과 소리를 구분하여 소리인 訓을 달아 方言(방언, 사투리)을 막기위해 訓民正音이라했다. 즉 訓民正音이란 백성들에게 바른 음을 가르키기 위함이었다. 世宗大王이 한글인 언문을 만든 것은 한글을 쓰기 위함이 아니었다. 복잡한 네가지 음을 사용했을 때 사투리가 될 우려가 많으므로 정확한 소리의 발음으로 漢文字를 통일시켜 백성들에게 올바른 意思 소통을 전하기 위함이었던 것이다.
현재 中國語의 경우를 보면 漢字를 네가지 발음으로 사용하다보니 方言이 된 경우이다. 고로 사투리가 地方마다 퍼져 지나치게 方言이 심해지자 글자로 表現하기가 어렵게 되었다. 고로 漢文字를 적당히 골라 빌려쓴 것이 中國글이라 할 수 있다.
지면상 中國말을 한가지만 예를 들어 보기로 한다. 우리말로 빨리 오라고 漢字로 表記할 때 快來(쾌래) 또는 速來(속래)라고 하면 될 것을 쾌쾌드래래(快快的來來)라고 말한다. 다시말해 現在 中國에서 使用하고 있는 말 그대로 文章을 쓰게 되면 말이 되지않기 때문이다. 지방마다 말이 다르므로 사투리가 심해 글로 表現할 수 없다. 사투리로 말할 때는 끼리끼리 통하지만 일단 글로 文章을 나타낼 때는 표준인 한民族의 言語順으로 表記하고 있다.

만약 現在 쓰고 있는 中國말로 文章을 엮는다면 中國말을 모르는 사람은 무슨 뜻인지 하나도 알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사투리를 사용하는 中國사람들도 글을 쓸 때는 標準語인 한民族의 言語體系대로 쓰기 때문에 요즘 中國에서 發行되고 있는 原典을 理解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筆者는 한글로 된 책은 速讀하지 못해도 漢字로된 책은 速讀이 可能한 것이다. 하루에 수월하게 30卷의 漢字로된 史書나 道學, 思想, 經典 等을 읽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수많은 原典을 꼭 보아야할 경우에는 하루에 150권까지 速讀이 可能한 것이다.

漢字는 소리글이자 뜻글이므로 눈에 익으면 쉽게 速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理由는 간단하다. 數萬권의 原典을 읽다보면 눈에 익어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速讀을 할 경우 內容을 깊이 알 수 없기 때문에 精讀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精讀을 할 경우 하루에 6권정도 밖에 보지 못하지만 內容을 充分히 理解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 할 것이다.
筆者 自身도 漢字를 많이 알지 못하고 있다. 그것은 漢字의 수가 워낙 많기도 하지만 常用漢字가 아니고 古字나 모르는 글자가 있기 때문이다. 前 某敎育部長官은 筆者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한 적이 있다. 李 會長은 뭘 먹고 工夫를 했기에 漢字를 어찌 많이 아느냐고 물었다. 나는 말하기를 오늘날까지 물만먹고 살았고 漢字工夫는 先生님이 가르쳐 주었다고 했다. 그 때 某長官은 先生님이 누구냐고 되물었다. 나는 대답하기를 玉篇이 첫째 스승이고, 두 번째 스승은 祖上님이라고 대답한 적이 있다.

人間은 누구나 努力하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漢字는 뜻글이기 때문에 복잡하고 어렵다고 여기면 그때부터 漢字工夫는 틀린 것이다. 한民族의 後孫은 白衣民族이자 倍達의 子孫이다. 또한 天孫族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누구든 하면 된다는 信念으로 공부한다면 不可能하지 않는 것이 人間이기 때문이다. 나는 머리가 나빠 工夫가 안 된다고 단념한다면 그때부터 한치도 나아가지 못하게 되어 있는 것이 人間의 腦構造이다. 그러나 漢字는 工夫하면 할수록 뜻이 깊고 오묘하므로 漢字의 思想을 알게되면 정말 희열에 넘치고 재미있는 것이 漢字工夫이다.
假稱 한民族大學에서 一年間 歷史原典으로 各種 史書를 工夫시키고 있다. 그 결과 漢文字를 모르던 젊은 世代들은 一年이 지나자(5個月, 7個月) 歷史原典을 읽고 解說하면서 보람찬 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3月 15日 假稱 한民族大學에서 歷史原典 解說과 老子道德經, 老子西昇經, 그리고 自然哲學인 五行哲學과 한民族의 精神修鍊法인 踰伽學을 工夫시키고 있다.
불과 7個月만에 漢字原典을 읽고 해설할 수 있다는 것은 漢字가 한民族의 言語體系이기 때문이다.
지난 2000년 7월부터 3개월간 美國 하버드大 學生과 延大 그리고 펜실바니아大 學生 등 8명이 漢字敎育을 받은바 있다. 영어만 잘알고 있던 學生들은 漢字를 전연 모르고 있었다. 첫날부터 漢字를 찾는 것에서부터 漢字를 익히는 方法 등을 通하여 2주일간 速讀하는 漢字敎育을 하였다. 그후 約 2주간에 걸쳐 간단한 歷史와 思想으로된 原典敎育으로 進行되었다. 나머지 1個月은 집중적으로 歷史原典을 익히고 다음부터 老子道德經과 老子西昇經 등을 指導하였다. 3個月이 되어 漢字敎育을 通한 學習을 알아보기 위해 試驗을 보았더니 8名 모두가 80점에서 95점까지 나왔던 것이다. 그후 1년이 지난후 다시 漢字敎育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으나 本人이 事情上 가르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漢字가 어려운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첫째 글자의 획수가 많다는 점이다. 그리고 漢字 한글자에 많은 뜻이 담겨져 있다는 사실이다. 둘째 漢文字의 풀이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것은 한글과는 달리 漢文字의 글자가 다닥다닥 붙어있어 어디서 떼고 어떻게 解說해야 하는지를 잘 모른다는 것이다. 하지만 漢文字는 소리글이자 뜻글이기 때문에 글자 順으로 풀이하면 된다는 점이다.
특히 漢字의 풀이는 完全한 解說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漢文字는 名詞, 助辭, 副詞, 動詞 그리고 修飾詞의 순서를 잘알고 풀어보면 쉽게 解說할 수 있는 것이다.
漢字敎育은 잘못하면 20년 50년을 하여도 글자만 알뿐 歷史와 道學 그리고 經典 등을 풀이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牧民心書, 明心寶鑑, 四書三經 등을 工夫하여도 歷史原典을 解說하기란 不可能한 것이다. 또한 자칭 漢字를 자유자재로 풀이할 수 있다는 金容沃도 道可道非常道를 道는 道인데 道가 아니라고 풀이하였다. 그뿐만아니다. 靈자를 虛자로 보고 虛其心 허기심이라고 풀이하고 있다. 따라서 谷神不死를 산골 신은 죽지 않는다고 해설하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漢字만 안다고 해서 漢文字를 바르게 理解할 수 없는 것이다.
漢文字를 根本的으로 익히고 解說할 수 있게 하려면 쉽게 이해하고 숙독할 수 있는 方法이 있다. 즉 文理를 모르면 안된다는 뜻이다. 다시말해 漢文字를 50년만에 익힐 수 있는 것을 단 2년내로 理解하고 풀이할 수 있는 智慧가 열리면 된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漢文字는 한民族의 言語이자 글이기 때문이다. 즉 우리들의 말이자 한국인의 소리글이며 뜻을 지닌 글자이므로 쉽게 速讀도 解說도 가능하다는 것을 强調하고 싶다. 고로 漢字를 버린다는 것은 先祖들의 혼과 뜻과 思想을 버리는 것과 같다. 그러기에 최소한 漢字를 버리지말고 混用하는 길만이 祖上님들에게 謝罪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날 國民政府에 이르기까지 한글전용만을 주장해온 결과 歪曲된 植民史觀으로 인해 한民族의 偉大했던 歷史와 自然思想을 저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그 결과 倫理와 道德은 무너지고 生命의 尊嚴性과 孝思想마저 失踪되었다. 따라서 社會는 奢侈와 享樂이 판을 치게 되었고 犯罪者가 亂舞하는 가운데 不正腐敗와 한탕주의가 만연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한마디로 亡國의 時點에 도달한 韓國의 現實은 급기야 放火로 因해 大邱 大慘事도 發生하게 되었다.
現在 韓國의 現實은 總體的 危機意識에 直面하고 있다. 그것은 前者에도 언급했듯이 歷史와 思想이 알알이 담긴 漢文字를 使用하지 않고 저버렸기 때문이다. 雪上加霜으로 한글만 主張하다보니 한民族의 精神思想은 무너지고 民族正氣는 抹殺되어 갔다. 한글도 훌륭한 言語의 表現임은 否認할 수 없다. 그러나 한글은 漢文字의 訓에 불과하기에 歷史와 思想이 단절된 상태이다. 고로 한글만 使用할 경우 言語의 表現은 自由로울지 모르나 歷史와 思想은 完全히 失踪되고 날조될 우려가 많기 때문이다.

한글학자들은 漢字를 中國글이라고 하여 극구 경원시하여 왔다. 그리고 漢文字를 使用하는 것은 마치 賣國奴인양 몰아 세웠다. 그리고 漢字를 使用하게 되면 漢字가 어려워 文化의 發達이 더디다는 것을 强調하여 왔다. 그렇다면 中國이나 日本은 漢字를 使用하고 있고 더구나 네가지 音인 四聲으로 쓰고 있는데도 文化는 한국보다 高度로 發達하고 있다. 漢字를 使用한다고 文化가 發達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漢字의 깊은 思想을 알므로 因하여 民族의 將來는 물론 祖國의 歷史는 다시 빛을 보게 될 것이다.

끝으로 盧武鉉大統領 政府는 하루빨리 한民族史觀定立委員會를 두어 歷史와 思想을 定立하여 敎科書에 싣고 漢字도 함께 倂用하여야 할 것이다. 그 길만이 國家와 民族 그리고 祖國을 爲하는 지름길임을 다 함께 깨달아야 할 것이다.

 

 
    N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 구입 안내' 2016-02-18 642
45 漢文字는 한民族의 글이자 言語이다 2 律坤 2013-03-03 1486
44 漢文字는 한民族의 글이자 言語이다 1 律坤 2013-03-03 1220
43 역사란 무엇인가 律坤 2013-03-03 1003
42 국민에게 올리는글(05.07.13.) 上古史學會 2013-03-03 1212
41 盧武鉉 大統領님께 드리는 글 上古史學會 2013-03-03 1061
40 山海經 西山經② 律坤 2013-03-03 852
39 山海經 西山經① 律坤 2013-03-03 1035
38 高陽氏와 高辛氏 律坤 2013-03-03 880
37 배달민족(倍達民族) 律坤 2013-03-03 894
36 백의민족(白衣民族) 律坤 2013-03-03 887
35 가야 ⑨숭선전지에 기록된 가야지명 律坤 2013-03-03 883
34 가야 ⑧숭선전지(崇善殿誌)에 기록된 가야건국 律坤 2013-03-03 1121
33 가야 ⑦기타 가야 律坤 2013-03-03 907
32 가야 ⑥고령가야(古寧加耶) 律坤 2013-03-03 960
31 가야 ⑤금관가야(金官加耶) 律坤 2013-03-03 1028
30 가야 ④허황후의 묘비문 律坤 2013-03-03 1043
29 가야 ③김수로왕비 허황옥 律坤 2013-03-03 1095
28 가야 ②김수로왕(金首露王) 律坤 2013-03-03 1014
27 가야 ①쌍어(雙魚)의 비밀 律坤 2013-03-03 1331
26 壇君世系圖 律坤 2013-03-03 1109
25 경천애인지(敬天愛人地) bc8937 2013-03-03 1222
24 신(神)이란 무엇이냐? 律坤 2013-03-03 897
23 소문나지 않은 진실 / 율곤선생님 김일성 사망 예언 bc8937 2013-03-03 1326
22 高句驪史 『국회 21세기동북아연구회』전문가 초청 조찬토론회 특.. 律坤 2013-03-03 1034
21 신시(神市)와 율여(律呂)의 뜻 律坤 2013-03-03 1241
20 석가의 생일은 4월 8일이 아니다 노성매 2013-03-03 1334
19 한자발달사 律坤 2013-02-06 1484
18 역사란 무엇인가 律坤 2013-01-21 999
17 한민족사 강연 17 律坤 2013-01-21 1012
16 한민족사 강연 16 律坤 2013-01-21 1070
15 한민족사 강연 15 律坤 2013-01-21 976
14 한민족사 강연 14 律坤 2013-01-21 957
13 한민족사 강연 13 律坤 2013-01-21 917
12 한민족사 강연 12 律坤 2013-01-21 998
11 한민족사 강연 11 律坤 2013-01-21 964
10 한민족사 강연 10 律坤 2013-01-21 1004
9 한민족사 강연 9 律坤 2013-01-21 984
12

모든 글은 저작권이 등록되어 있으니 상업적인 용도의 펌글은 불가, 출처는 필히 밝혀주세요.

천문해자 | 율곤학회 | 천제환국상고사 | 동이는 천문학자 | 싯담어 강의 | 자유게시판 | Poem | Rock'n Roll

Copyrightⓒ 2013 BC.8937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