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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는 동서 문명의 뿌리 . 인도-유럽어의 기원 산스크리트
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s

작성자
작성일 2017-07-16 (일) 09:06
ㆍ조회: 257  
IP: 218.xxx.8
21세기를 언어·문자 역사학으로 열어라 (2)

21세기를 언어·문자 역사학으로 열어라 (2)




21세기를 언어·문자 역사학으로 열어라 (2)

  
조회수 253회
게시일: 2017. 7. 15.

소남자 김재섭 선생, 강상원 박사
우리역사에 관한 어원적 고찰 및 청동기 금문 학술 세미나
21세기를 언어·문자 역사학으로 열어라 (1)

주최; 사단법입 상고사학회
협조; 금문연구회
후원; 판찰라스 방송, 대조선삼한역사학회


상고사학회 회장 인사말

상고사학회 상임이사 김경종입니다. 
상고사학회는 고 율곤 이중재 회장님께서 설립한 역사학회입니다. 생존 당시 상고사학회 율곤 이중재 회장님은 기성 강당 사학계와 학문적으로 치열한 논쟁을 벌이면서 기성역사단체를 역사이론으로 제압한 재야 역사학계의 거목이었습니다.
그 결과 상고사학회는 재야역사 단체로는 처음으로 교육인적 자원부에 정식 등록하였고 국가예산지원까지 받아내면서 식민지 반도사관을 벗어날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그러나 율곤 회장님께서 갑자기 돌아가시자 학회가 분열되고 활동이 지지부진해지고 말았습니다. 상고사학회 이사로서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을 하시고 역사 국정 교과서를 폐지하면서 국민이 역사에 관해 다양한 사관에도 귀를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이즈음 상고사학회에서는 세계 인문학계를 단숨에 제압할 수 있는 역량을 지닌 언어학자 강상원 박사님과 청동기 고금문 학자 소남자 김재섭 선생님을 천우신조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평생 법학에만 매진해온 제가 어찌 두 분을 학문적으로 감히 소개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당부 드리고 싶은 말은 오직 하나입니다. 우리가 일제 식민지·반도사관에 당당하게 맞서기 위해 우선 재야사학자와 단체가 하나로 똘똘 뭉쳐야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오늘 세계적인 언어학자 강상원 박사님과 중국의 낙빈기 금문학을 계승 발전시킨 소남자 선생님의 강연을 계기로 우리 모두 올바른 역사관 정착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강연의 주제를 ‘21세기를 언어·문자 역사학으로 열어라’로 정해 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여기 오신 분은 모두 거짓 식민지사관과 맞서서 싸울 역사용병입니다. 
상고사학회는 세계 인문학의 거두이신 두 분의 언어·문자 역사학을 모든 재야학자와 단체가 받아들여서 우리 모두 하나로 뭉쳐 반도·식민지사관에서 벗어나는 그날까지 여러분과 함께 온힘을 다해 경주하겠습니다. 
끝으로 고 율곤 이중재 회장님의 명복을 빌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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