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문 해 자
한국 天文解字學會









讀山海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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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는 동서 문명의 뿌리 . 인도-유럽어의 기원 산스크리트
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s

작성자
작성일 2017-06-28 (수) 18:50
ㆍ조회: 7369  
IP: 218.xxx.8
카카오환단원류사 개강 안내













안녕하세요. ^^



환단원류사 저자 박 민우 입니다. 



3월 19일 서대문 독립공원 독립관에서 열었던 강연회는 잘 마쳤습니다.



환단원류사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책을 한 번 구입하고 끝나는 것보다 지속적으로 환단원류사를 강의 하는 것이 작가의 도리이자 본분으로 생각하고 제가 유투브나 오프라인 강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동영상 제작이나 직강 등은 생각보다 많은 경비와 어려움이 따르는 관계로 현실적으로 가장 쉽고 빠르고 경비 부담을 주지 않는 방법으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카카오톡 강의를 개강하기로 했습니다. 



아니! 벌써 개강 한 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군요.  



그 동안 책을 구입하신 독자 여러분을 초대해서 꾸준히 강의를 해왔습니다. 현재 약 50명 정도가 꾸준히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한 달 정도 운영을 해보니 밤 늦은 시간이나 식사시간 지하철 이동중 등에 카톡 소리가 계속나는 바람에 당황하신 분도 있고 잠을 못 주무시는 분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알림음을 무음으로 설정하거나 아주 작은 소리로 변경하는 등 자구의 노력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소설환단원류사 '님금나무'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간혹 독자님께서 주는 질문에 답변도 하고 있습니다. 



어저깨 인천에 사시는 윤*기님께서 책을 주문하셨길래 카카오환단원류사 강의실로 초대도 했습니다.  



미디어와 네트워크의 발달로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만나고 인사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지 어언 20여년이 지났습니다만 그간 이런 현상도 진화하여 구형 인터넷 역사게시판에서 아고라, 페이스북, 트위트, 카카오톡 등으로 진화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카카오환단원류사 강의를 듣고 계시는 연령층은 초기 게시판 시대 사람들로 주로 40대부터 50대에서 70대까지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주 골고루 분포되어있는 상황인데 젊은 층이 너무 적습니다. 



어떤 독자분은 카카오환단원류사 때문에 더 젊어진 것 같기도 하고 잘 몰랐던 스마트폰 사용 방법도 알게 되었다고 하셨으며, 어떤 분은 집필 중인데 환단원류사를 읽고도 자기가 몰랐던 사실을 다시 알게 되었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며 평소에 책을 읽을 시간이 없었는데 이제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언제 어디서나 환단상고사를 읽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하신 분도 있습니다.  



이에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신청바랍니다.    







카카오환단원류사 강연 전문 카톡을 운영중입니다. 일주일에 3회 2~3시간 카톡만으로 강의합니다. 



강의 신청은 010-2875-3808로 카톡 문자 하나만 보내시면 됩니다. 



'카카오환단원류사 참가신청'이라고 쓰시면 되고요. 간단한 프로필을 적어주시면 운영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 '대전에사는 52세 누구입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이렇게....



여러분의 많은 신청바랍니다. 











 





bc8937

 

 

 


 







5/15일 카카오환단원류사 













[bc8937] [오후 6:58] [FILE] Anita Choi - mama.mp3 (6.99MB)

[bc8937] [오후 7:03] 아니타최의 노래 마마 들으면서 카카오환단원류사 시작합니다

[bc8937] [오후 7:10] 본 페이지 게시판에 소설로 환단원류사 '님금나무'를 연재했는데 잘 볼 수있을까 싶어 한번 찾아봤더니 마지막회가 맨먼저 뜨는 군요 첨부터 보시려면 그립을 주욱 올려서 1편부터 보셔야합니다.   

[bc8937] [오후 7:11] 님금나무는 소설이지만 우리 환단역사를 이해하는데 아주 많은 도움을 주므로 꼭 읽으보세요

[bc8937] [오후 7:12] 휴대폰으로 바로 보실 수 있으니 아주 간편하답니다.^^ 

[bc8937] [오후 7:13] 사진

[bc8937] [오후 7:14]  *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가 출간되었다. 본서는 '환단원류사'를 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로 쓴 책이다.



 주인공들의 대화 속에 부도지의 핵심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리말의 어원이 산스크리트였다는 사실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꾸몄다. 상고시대에 국가를 다스리는 근본 이상으로 '물을 잘 다스려야 한다'고 환인 천제는 말한다.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며 모든 것에 평등하다. 군주가 먼저 자신을 낮추고 만백성이 물 같이 평등하도록 가르친다.



 "나라를 다스리려는 자는 먼저 물부터 잘 다스려야 한다." 



 천웅 . 환웅 .지소웅 세 님금은 홍수를 다스리면서 백성을 사랑하고 평등하게 잘 다스리는 법을 깨닫는다. 그들은 각각 3천의 무리를 이끌고 신 개척지를 향하여 나아간다. 



 환단원류사 제 2권에 속하는 이 책은 우리 환민족이 동방의 부상국과 서방의 수밀이국까지 진출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흑피옥 종족의 동북방 진출 과정과 멸종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이어 홍산문화가 탄생하게 된 과정도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렸다. 환웅 배달환국시대 이전에 한반도는 누가 살았는지도 알 수 있게 했다. 모두 역사적 고찰과 기후학, 지질학, 고문자학, 산스크리트언어학, 수메르 점토판 해독 등을 참고하였으므로 비록 소설이지만 역사적으로 참고할 만하다. 

[bc8937] [오후 7:16] 사진

[bc8937] [오후 7:17]  서자(庶子) 신어(神於) 아이들( t24.jpgt47.jpgt23.jpgt36.jpg- t11.jpgt36.jpg. a^hai^-dri^)

[bc8937] [오후 7:18] 글자가 깨진 부분은 산스크리트입니다., 위에 이미지로 올렸으니 참고 바랍니다. 

[bc8937] [오후 7:19]  아해들 이 말이 산스크리트입니다.  영어로 a^hai^-dri^ 아이들 우리말과 발음도 같고 뜻도 같습니다. 

[bc8937] [오후 7:20]  서자(庶子)는 무슨 뜻일까요

[bc8937] [오후 7:20]  서자(庶子)는 첩의 자식입니까

[bc8937] [오후 7:22]  서자(庶子) 신어(神於) 아이들 이란 제목을 붙인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bc8937] [오후 7:23]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서자(庶子)는 환웅 배달국시대에 실재했던 벼슬 관직명입니다. 

[bc8937] [오후 7:24] 환인시대 가 끝날 무렵 '서자지부'라는 관청이 있엇습니다. 

[bc8937] [오후 7:24] 소설 님금나무는 서자지부에서 시작합니다. 

[bc8937] [오후 7:26] 서자지부라는 관청은 주로 재난을 구재하고 황무지를 개척하고 선진 문명을 전파하는 파견사이자 개척자를 파견하고 관리하는 관청이었습니다.  

[bc8937] [오후 7:26] 그곳에 환웅이라는 최고 관리가 있었고요

[bc8937] [오후 7:28] 환웅은 천제울국에 식량이 줄어들고 인구가많아져서 동서로 기술자, 노동자, 건축가, 의료진 등으로 구성된 약 3천명가량의 무리를 파견하자고 환인천제에게 주청드립니다. 

[bc8937] [오후 7:29] 이 이야기도 님금나무에 소설화 되어 나옵니다

[bc8937] [오후 7:30] 그런데 ' 서자(庶子) 신어(神於) 아이들( t24.jpgt47.jpgt23.jpgt36.jpg- t11.jpgt36.jpg. a^hai^-dri^)'이라는 논설을 읽으보시면 아시겠지만 소설이 아니라 진짜란 말입니다. 

[bc8937] [오후 7:31] 태백일사 / 제3  신시본기 중에서 인용



 조대기(朝代記)에서 말한다.



 '때에 사람은 많고 산업은 궁핍하여 그 살아갈 방법이 없어 걱정이었다. 서자부(庶子之部)에 환웅(桓雄)이라는 대인(大人)이 있었는데 여러가지 사정을 살피더니 하늘에서 내려가 땅위에 하나의 광명세계(밝은 지혜로 다스려지는 세상)를 열려고 생각하였다. 때에 안파견(安巴堅 . 환인)이 두루 금악 삼위 태백을 살피더니 태백은 이로써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할 만 한지라 환웅(桓雄)에게 명하여 가로대 "이제 사람과 물건의 업은 이루어진 듯 하다. 그대 수고를 아끼는 일 없을지니라. 무리를 이끌고 하늘에서 내려가 하계에 가서 하늘의 뜻을 펴 가르침을 베풀고 천신(天神)께 제사지내는 것을 주관하라. 어버이의 권위를 세워서 늙은이와 어린이를 보살펴서 모두 다 평화롭게 하라.가르침의 도를 세워서 재세이화하여 자손 만대의 큰 귀감이 되도록 할지어다" 하시며 마침내 천부인 세개를 주시고 그를 보내어 이들을 다스리게 하였다. 환웅(桓雄)이 무리 3천을 이끌고 태백산의 신단의 나무 아래 내려오시니 이를 신불(神市)이라 한다. 풍백(風伯), 우사(雨師), 운사(雲師)를 데리고 농사를 주관하고, 삶을 주관하며, 형벌을 주관하고, 병을 주관하시고 선악을 주관하면서 무릇 인간의 360여사를 두루 주관하여, 세상에 계시며 이치대로 교화하여 인간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셨다. 이를 환웅(桓雄)천왕(天王)이라 한다.





 [인용 끝]



[bc8937] [오후 7:32] 태백일사 조대기(朝代記)에 이런 기록이 나옵니다. 

[bc8937] [오후 7:32] 분명히 서자부(庶子之部)라고 기록했습니다. 

[bc8937] [오후 7:32] 그러니 관청 맞지요

[bc8937] [오후 7:33] 그리고 삼국유사에  [인용문]



 



《삼국유사》 권 제1 〈기이(紀異) 제1〉



 古記云。昔有桓因(謂帝釋也)庶子桓雄。數意天下。貪求人世。父知子意。下視三危太伯可以弘益人間。乃授天符印三箇。遣往理之。雄率徒三千。降於太伯山頂(即太伯今妙香山)神壇樹下。謂之神市。是謂桓雄天王也。將風伯雨師雲師。而主穀主命主病主刑主善惡。凡主人間三百六十餘事。在世理化。



 《고기(古記)》에는 이렇게 말했다.“옛날 환인[제석을 말한다]의 서자 환웅이란 자가 있어 자주 천하에 뜻을 두고 인간 세상을 구하고자 하였다.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 아래로 삼위태백 땅을 내려다 보니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할 만한지라 이에 천부인 세 개를 주어, 가서 그곳을 다스리게 하였다. 환웅이 무리 3천명을 거느리고 태백산 꼭대기[바로 태백은 지금의 묘향산이다] 신단수 아래 내려와 이를 일러 신시라고 하였으니 그를 환웅천왕이라 한다. 그는 풍백(風伯)・우사(雨師)・운사(雲師)를 거느리고, 곡식 ・ 생명 ・ 질병 ・ 형벌 ・ 선악 등 무릇 인간의 360여 가지 일을 맡아서 세상에 있으면서 다스리고 교화하였다.



 [인용 끝]

[bc8937] [오후 7:34] 동방으로 삼천명 왔습니다. 

[bc8937] [오후 7:34] 이제 서방으로 삼천명 간거 올리겠습니다. 

[bc8937] [오후 7:35]   수메르(sumer) 문명은 동양인이 세운 것



  김정양 박사는 1996년에 '독일 베를린 . 브란덴브르그 학술원' 교수였으며, 신학박사 이시다. 그는 2010년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거대 강입자가속기(LHC)' 실험을 하는데 참여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최근에는 '대한 출판 문화 협회'에서 '천부경과 우주 입자 물리학'이라는 주제로 강연도 했다.

 그는 독일에서 유학할 때, 학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메르의 쐐기문자를 해독하는 일을 했다고 한다. 그때 일이 계기가 되어 독일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베를린 . 브란덴브르그 ..

[bc8937] [오후 7:37] 사진

[bc8937] [오후 7:37] 산스크리트 이미지 글자가 들어있어 그림으로 올립ㅂ니다. 

[bc8937] [오후 7:38] 사진

[bc8937] [오후 7:40] 지도 그림은 님금나무 첫페이지에 첨부되 있습니다. 그림안에 설명 다 붙어있습니다. 

[bc8937] [오후 7:47] 김정양박사님께서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왔을 때 대종교를 이끌고 계시던 故안호상박사님을 찾아가 이말을 했다고합니다. 지금도 대종교 홈페이지에서 이 글의 저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bc8937] [오후 7:48] 안호상박사님은 초대문교부 장관까지하신 분이시고 우리나라 상고사를 찾기위해 많은 노력과 공헌을 하신 분이십니다. 

[bc8937] [오후 7:48] 대종교에서 대학교수를 비롯하여 재야 사학자에게 거의 매일 강연회를 열고 우리 역사를 강연했습니다

[bc8937] [오후 7:49] 놀랍지 않나요

[bc8937] [오후 7:50] 김정양박사님은 그 후로도 대학 강연을 다니면서 똑같은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bc8937] [오후 7:50] 우리 환민족이 수메르 문명을 개척했고 동방으로 삼천명 서방으로 삼천명 파견한거 맞잖아요

[bc8937] [오후 7:52] 왜! 서자(庶子) 신어(神於) 아이들( t24.jpgt47.jpgt23.jpgt36.jpg- t11.jpgt36.jpg. a^hai^-dri^)인지 그 논설문을 오립니다.

[bc8937] [오후 7:52] 이야기 환단원류사‘님금나무’는 서자(庶子)라는 두 글자를 공부하다 쓰게 되었다. 그리고 전편에서 소개한 김정양박사의 수메르 점토판 해독 연구(환단원류사 1권 392 쪽 수메르 문명은 동양인이 세운 것)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소설 님금나무를 환단원류사 2권에 합본하면 너무 두꺼워지므로 별책부록 단행본으로 먼저 펴냈다. 환단원류사 2권을 구매하시는 분께는 님금나무도 같이 보낼 것이다. 책 표지에‘청소년을 위한 역사 소설’이라고 크게 부제를 달았다. 그만큼 필자가 염원하는 바도 간절하다.



 우리의 청소년들이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만 읽을 것이 아니라 우리의 역사 부도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든 님금나무도 읽을 수 있게 어른들이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소설 님금나무는 군주가 되려면 물부터 잘 다스려야 한다고 가르친다. 군주 스스로 가장 낮은 곳에 임하여 정치를 한다. 물은 만물에 평등하며 道를 이룬 생명체이다. 고대에는 홍수를 이겨내는 것이 군주의 가장 큰 치덕이었다. 환웅은 홍수를 극복하고 천국에 평화를 찾기 위해 수원(水源)을 다스린다. 주인공들의 대화 속에 부도지의 핵심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우리말의 어원이 산스크리트였다는 사실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했다. 이 책은 우리 환민족이 동방의 부상국과 서방의 수밀이국까지 진출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흑피옥 종족의 동북방 진출 과정과 멸종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이어 홍산 문화가 탄생하게 된 과정도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렸다. 배달 환국시대 이전에 한반도는 누가 살았는지도 알 수 있게 했다. 모두 역사적 고찰과 기후학, 지질학, 고문자학, 산스크리트 언어학, 수메르 점토판 해독 등을 참고하였으므로 비록 소설이지만 역사적으로 참고할 만하다.



 

[bc8937] [오후 7:53] 

 



 



 



   서자(庶子) 신어(神於) 아이들( t24.jpgt47.jpgt23.jpgt36.jpg- t11.jpgt36.jpg. a^hai^-dri^)



 



 



  브라흐마(Brahma), 시바(Siva), 비슈누(Vishnu)는 힌두교의 神으로 우주를 창조한 삼신(三神)이다. 궁극적으로 이들은 환민족(桓民族)의 삼신(三神)과 같다. 힌두교의 위대한 神가운데서 가장 높은 삼위(三位) 神인데 교파에 따라 구분하여 최고 神으로 받들기도 하지만 현재는 삼위일체(三位一體)적 성격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짙다. 그 중에서 시바(Siva) 神은 가장 인기있는 神인데 그것은 재물과 행복을 가져다 주고 생산(生産)을 주관하는 실체로써 우주를 창조한 후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모든 생명과 업보(Karma) 등 물질적인 것과 추상적인 것까지 모두 파괴하고 세상을 재창조한다. 이것을 윤회라하는데 윤회의 근본 원리는 60간지(幹支)와 같은 것으로 마고성에서 천문을 연구하던 학자들이 만든 것이다.(환단원류사 1권)   



 비슈누(Vishnu)는 생명의 神으로 그 이름은 생명의 에너지를 준다는 뜻이다. 시바(Siva)와 같이 세상을 창조 했지만 악(惡)을 소탕하고 세상이 끝날 때 까지 정의(正義)를 지키는 평화의 神이다. 그러나 눈만 뜨면 죄를 짓는 인간들에게 비슈누(Vishnu)는 달갑지 않은 神일 것으로 보인다. 인간이 죄를 많이 지어서인지 우리나라에서 비슈누(Vishnu)를 찾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런데 브라흐마(Brahma)와 시바(Siva)는 좀 다르다.

[bc8937] [오후 7:53] 브라흐마(Brahma)는 가장 위대한 神으로 손꼽지만 사실상 우주를 창조하는 데는 크게 활약한 것이 없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다. 그러나 시바(Siva)와 비슈누(Vishnu)가 브라흐마(Brahma)보다 한 단계 낮은 神이라는 인식 때문에 사람들은 브라흐마(Brahma)에게 모든 업적을 돌린다. 그래서 神들의 아버지로서 브라흐마(Brahma)는 우주를 창조하고 파괴하는 최고 능력의 神으로 기억하고 있다. 환민족(桓民族)에게 브라흐마(Brahma)는 삼신(三神)할머니의 역활을 맡은 神으로 이해 된다. 사람이 태어날 때 숨을 불어 넣어주는 神이 브라흐마(Brahma)이기 때문이다. 우리말 실담어로는 불함(不咸)이라 한다.



 시바(Siva) 神은 재물과 행복과 자손의 번영을 주는 神이므로 당연히 인기가 있어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시바(Siva) 神을 찾는다. 아-씨바(a-Siva)라는 말을 알 것이다. 이것은 정통 우리말 실담어이다. 아(a)는 부정사이므로 '그렇지 아니하다', 'not'의 뜻이고 시바(Siva)는 시바(Siva) 神께서 복을 준다는 뜻인데, 아(a)를 붙였으므로 '재수 없어' , '시바(Siva) 神께서 복을 주지 않아' 그런 뜻이다.

[bc8937] [오후 7:53] 이와 관련하여 동국정운(東國正韻)에는, 솅(壻), 신증유합(新增類合)에는 셔(壻)로 기록되어 있다. 이것은 딸과 함께 합궁하는 사위(壻)를 뜻하는 말로 사위(壻)를 실담어로 풀면 t19.jpgt23.jpgt35.jpgt14.jpg, Saiva(사이바)이며 '시바 神이 보낸 사람', '神의 사자(使者)'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서방님'이란 말도 '사위(壻)서'와 관계 있는 뜻으로 하늘에 있는 시바(Siva) 神으로부터 내려온 신성(神聖)한 존재로 해석 된다.(출처 : 강상원)



 시바(Siva) 神은 남녀가 합궁하여 자손을 낳고 잘 먹고 잘 살 수 있도록 보살펴주는 神의 역활을 한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시바(Siva)가 씹(十, 자궁, 태장)의 어원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우리말에 '아(兒) 서다.'라 하면 "여자가 남자와 합궁하여 아이를 수태하였다"는 뜻인데, 서다의 '서'는 시바(Siva) 神의 사자(使者)가 여자의 수태를 도와주는 것으로 보여진다. 우리는 모두 시바(Siva) 神께서 보낸 사자(使者)에게서 생명의 원기(原氣)를 받고 태어났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 神의 아이들이다.  

[bc8937] [오후 7:53]  [인용문] 



 * 壻와 婿는 동의어



 1. t19.jpgt23.jpgt35.jpgt14.jpg, Saiva : 사회, 사위(壻), 시바 神이 보낸 사람, 神의 사자(使者), Son in law, related to the descendant of the god Siva, a new comer, Visitor derived from the got siva.



 2. t39.jpgt24.jpg-t13.jpgt24.jpgI_t1.jpgt11.jpg, ja^-ma^tr, 사위(壻), 자(子)-마뜰, Son is low



 註 : '서방님'이란 '사위(壻)서'와 관계있는 뜻으로 하늘에 있는 시바(Siva) 神으로부터 내려온 신성(神聖)한 존재로 해석 된다. 예컨대, 재수없다. 상서롭지 않다는 뜻으로 "아-씨바', 'a-siva'라 말하는데, 이는  시바(Siva) 神이 복을 주지 않았다는 뜻으로 표현한 우리의 고유한 토속 실담어이다.



 * a-Siva : 아-씨바, 아 씨발, 행복하지 않다. 재수없다. not happy, unauspicious, unfortunate, not locky, not proper.



 출처 : 한자는 동이족의 문자(강상원)

[bc8937] [오후 7:53] 그리고 국어사전에 서방(書房)이란 한자(漢字)표기는 잘못된 것이다. 네이버 국어사전에는 서방(書房)으로 표기하고 있다. "남편을 낮잡아 이르는 말, 혼인을 하여 여자의 짝이 된 남자를 그 여자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이라고 적고 있다. 앞에서 설명한 바 있지만 시바(Siva) 神으로부터 내려온 신성(神聖)한 자손을 이토록 홀대하고 있는 것이 현재 우리 국어에 현실이다. 서방의 올바른 표기는 사위(壻)서, 방(房)방으로 해야할 것이다. 이를 해석하면 실담어로 해석하면 '내 딸과 합방하는 남자'이다.



 그런데 같은 '솅'인데 눈여겨보아야 할 특별한 字가 있다. 바로 서자(庶子)할 때 서(庶)이다. 이것도 그 뜻으로 보면 아이가 선 것이고, 하늘에서 보낸 사자(使者)가 분명한데 단수가 아닌 복수를 뜻하는 무리서(여러 사람, 庶)字를 썼다. 왜 그럴까?

[bc8937] [오후 7:54] 국어사전에서 서자(庶子)의 뜻을 살펴보면 "양반과 양민 여성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라고 한다. 사실 조선시대에는 그런 사례가 많이 있었으므로 그렇게 굳어진 것에 대해 항변할 수는 없다. 그러나 원래 서자(庶子)의 본뜻은 그게 아니었을 것이다. 사위를 뜻하는 서(솅)자(字)를 두고 하필이면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무리'의 뜻을 가진 漢字를 썼을까? 필자의 추측으로는 그 글자가 오래전부터 전해져온 역사책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었으므로 함부로 바꿀 수가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지 않겠는가 아마도 내가 썼다면 장모를 새로 보았으니 서자(壻子)로 썼을 것이다.



 삼국유사(三國遺事)에서는 '고기(古記)'를 인용하여 단군왕검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는데, 단군왕검의 아버지인 환웅(桓雄)은 환인의 서자(庶子)라고 하였다. 환웅(桓雄)의 올바른 뜻은 "백성을 밝은 지혜로 잘 다스리는 님금"이다. 환(桓)은 지혜가 밝음을 뜻하고 웅(雄)은 '훙'이며 실담어로 '잘 다스린다'는 뜻이다.(해석 : 강상원)



 

[bc8937] [오후 7:54]  [인용문]



 



《삼국유사》 권 제1 〈기이(紀異) 제1〉



 古記云。昔有桓因(謂帝釋也)庶子桓雄。數意天下。貪求人世。父知子意。下視三危太伯可以弘益人間。乃授天符印三箇。遣往理之。雄率徒三千。降於太伯山頂(即太伯今妙香山)神壇樹下。謂之神市。是謂桓雄天王也。將風伯雨師雲師。而主穀主命主病主刑主善惡。凡主人間三百六十餘事。在世理化。



 《고기(古記)》에는 이렇게 말했다.“옛날 환인[제석을 말한다]의 서자 환웅이란 자가 있어 자주 천하에 뜻을 두고 인간 세상을 구하고자 하였다.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 아래로 삼위태백 땅을 내려다 보니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할 만한지라 이에 천부인 세 개를 주어, 가서 그곳을 다스리게 하였다. 환웅이 무리 3천명을 거느리고 태백산 꼭대기[바로 태백은 지금의 묘향산이다] 신단수 아래 내려와 이를 일러 신시라고 하였으니 그를 환웅천왕이라 한다. 그는 풍백(風伯)・우사(雨師)・운사(雲師)를 거느리고, 곡식 ・ 생명 ・ 질병 ・ 형벌 ・ 선악 등 무릇 인간의 360여 가지 일을 맡아서 세상에 있으면서 다스리고 교화하였다.



 [인용 끝]

[bc8937] [오후 7:54] 이제 서(庶) 자(子)를 제대로 해석을 해보자. 서(庶)는 '여럿이', '무리'의 뜻이지만 실담어로 해석할 때는 글자의 뜻과 연관된 본뜻을 찾으면 된다. 서자(庶子)일 때, 자(子)는 산스크리트로 '존칭'의 뜻이 있으므로, 서자(庶子)는 관직 명칭으로 볼 수 있다. 이름하여 서자(庶子)라 하면 파견사, 사신 처럼 왕께서 사명을 주어 여러 무리를 파견하는 신하 즉, 여러 무리로 구성된 왕(王)의 사자(使者)들인 것이다.



 이를 풀어서 쓰면, "옛날에 환인(桓因)께서 서자관(庶子官)의 우두머리에게 환웅(桓雄)이라는 최고 높은 벼슬을 내리고 3천의 서자(庶子)들과 함께 인간 세계를 이롭게 할 만한 땅으로 보내 신불(神市)을 개척하게 하였다." 이런 뜻이다. 인간 세계를 이롭게 할 만한 땅으로 3천의 무리를 파견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그 해답이 조대기(朝代記)에 있었다.



 

[bc8937] [오후 7:54]  [太白逸史 / 第三   神市本紀 중에서 인용]



  朝代記曰時人多産乏憂其生道之無方也庶子之部有大人桓雄者探聽輿情期欲天降開一光明世界于地上時安巴堅遍視金岳三危太白而太白可以弘益人間乃命雄曰如今人物業已造完矣君勿惜勞苦率衆人躬自降往下界開天施敎主祭天神以立父權扶携平和歸一以立師道在世理化爲子孫萬世之洪範也乃授天符印三個遣往理之雄率徒三千初降于太白山神壇樹下謂之神市將風伯雨師雲師而主穀主命主刑主病主善惡凡主人間三百六十餘事在世理化弘益人間是謂桓雄天王也

     



 태백일사 / 제3  신시본기 중에서 인용



 조대기(朝代記)에서 말한다.

[bc8937] [오후 7:54] '때에 사람은 많고 산업은 궁핍하여 그 살아갈 방법이 없어 걱정이었다. 서자부(庶子之部)에 환웅(桓雄)이라는 대인(大人)이 있었는데 여러가지 사정을 살피더니 하늘에서 내려가 땅위에 하나의 광명세계(밝은 지혜로 다스려지는 세상)를 열려고 생각하였다. 때에 안파견(安巴堅 . 환인)이 두루 금악 삼위 태백을 살피더니 태백은 이로써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할 만 한지라 환웅(桓雄)에게 명하여 가로대 "이제 사람과 물건의 업은 이루어진 듯 하다. 그대 수고를 아끼는 일 없을지니라. 무리를 이끌고 하늘에서 내려가 하계에 가서 하늘의 뜻을 펴 가르침을 베풀고 천신(天神)께 제사지내는 것을 주관하라. 어버이의 권위를 세워서 늙은이와 어린이를 보살펴서 모두 다 평화롭게 하라.가르침의 도를 세워서 재세이화하여 자손 만대의 큰 귀감이 되도록 할지어다" 하시며 마침내 천부인 세개를 주시고 그를 보내어 이들을 다스리게 하였다. 환웅(桓雄)이 무리 3천을 이끌고 태백산의 신단의 나무 아래 내려오시니 이를 신불(神市)이라 한다. 풍백(風伯), 우사(雨師), 운사(雲師)를 데리고 농사를 주관하고, 삶을 주관하며, 형벌을 주관하고, 병을 주관하시고 선악을 주관하면서 무릇 인간의 360여사를 두루 주관하여, 세상에 계시며 이치대로 교화하여 인간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셨다. 이를 환웅(桓雄)천왕(天王)이라 한다.





 [인용 끝]

[bc8937] [오후 7:54]  아마도 조대기(朝代記)라는 책이 있었다는 것을 처음 듣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조대기(朝代記)가 어떤 책인가부터 알아보기로 한다. 먼저 조선왕조실록에서 그 종적이 잡혔다. 한국고전번역원에서 제공하는 조선왕조실록 번역본 '세조 7권, 3년(1457 정축 / 명 천순(天順) 1년) 5월 26일(무자) 3번째 기사'를 확인해 보니 조대기(朝代記)를 비롯한 16본의 서책들이 백성들이 읽으면 안되는 책으로 분류되어 거두어들이라는 명을 내렸다. 말이 16본이지 1백여 권(卷)이라는 단어가 들어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역사적 가치는 엄청났을 것으로 추정된다.      



[bc8937] [오후 7:55]  [인용문]



  세조 7권, 3년(1457 정축 / 명 천순(天順) 1년) 5월 26일(무자) 3번째기사



 팔도 관찰사(八道觀察使)에게 유시(諭示)하기를, “《고조선 비사(古朝鮮秘詞)》·《대변설(大辯說)》·《조대기(朝代記)》·《주남일사기(周南逸士記)》·《지공기(誌公記)》·《표훈삼성밀기(表訓三聖密記)》·《안함 노, 원동중 삼성기(安含老元董仲三聖記)》·《도증기 지리성모하사량훈(道證記智異聖母河沙良訓)》, 문태산(文泰山)·왕거인(王居人)·설업(薛業) 등 《삼인 기록(三人記錄)》, 《수찬기소(修撰企所)》의 1백여 권(卷)과 《동천록(動天錄)》·《마슬록(磨蝨錄)》·《통천록(通天錄)》·《호중록(壺中錄)》·《지화록(地華錄)》·《도선 한도참기(道詵漢都讖記)》 등의 문서(文書)는 마땅히 사처(私處)에 간직해서는 안되니, 만약 간직한 사람이 있으면 진상(進上)하도록 허가하고, 자원(自願)하는 서책(書冊)을 가지고 회사(回賜)할 것이니, 그것을 관청·민간 및 사사(寺社)에 널리 효유(曉諭)하라.” 하였다.



 [인용 끝]



 

[bc8937] [오후 7:55]  이런 훌륭하고 민족사적 가치가 풍부한 책들이 말살된 것에 대해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오늘날 우리 역사가 땅에 떨어져 고개도 못쳐들고 사대만 일삼는 한심한 국민이 된 것은 일본의 강제 침탈만 탓할 것이 못 된다. 소위 제왕이라는 자가 백성의 피와 살이 된 그 원천도 몰라보고 말살하려했다는 것은 도저히 용서받지 못할 일이다. 조선(朝鮮)이라는 나라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될 피하지 못할 사정이 있었다고 보는 것이 오히려 속편하다. 그게 무엇일까? 유교의 나라를 세운 탓일지도 모를 일이다. 유교의 道를 지키기 위해 민족적 뿌리사상이 깊게 박혀있는 환인 . 불도(桓因 . 佛道)까지 말살해야 했던가? 예나 지금이나 다를바 없는 종교적 욕망이란, 자기 조상도 마음대로 남의 나라 조상으로 바꿔치기할 수 있는 용기와 배짱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bc8937] [오후 7:55] 조대기(朝代記)는 대진국(渤海)의 태자 대광현(大光顯)이 고려에 망명할 때 가지고 온 역사서이다. 고려말 사람인 청평(淸平) 이명(李茗)이 '조대기(朝代記)'를 참조하여 '진역유기(震域遺記)'를 저술하였는데 이를 북애노인(北崖老人)이 얻어보고 규원사화(揆園史話)를 저술했다고 한다. 비록 짧은 내용이지만 조대기(朝代記)에 기록된 이야기는 다른 어떤 사서보다 그 내용이 구체적이다. 예를 들자면 서자(庶子)라고 하지 않고, 서자지부(庶子之部)로 한 것, 또 "산업은 궁핍하여 그 살아갈 방법이 없어 걱정이었다." 이런 기록들이 역사적 사실감을 드높이 느낄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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