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문 해 자
한국 天文解字學會









讀山海經

泛覽周王傳
流觀山海圖
俯仰終宇宙
不樂復何如




                                                                                                      .천문해자 | bc8937 | 율곤학회 | 싯담어 강의 | 자유게시판| Poem | Classic Rock
       
 
Column  
       

한국어는 동서 문명의 뿌리 . 인도-유럽어의 기원 산스크리트
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s

  20
작성자
작성일 2016-02-18 (목)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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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작성자 bc8937
작성일 2014-08-27 (수) 18:43
ㆍ조회: 1384  
IP: 121.xxx.208
桓 과 檀의 동이사적(東夷史的) 의미
 
 
 
 

 檀자는 신단수(神壇樹), 신목(神木), 단목(檀木), 웅상(雄常) 등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桓은 나무와 하늘, 해, 땅으로 이루어진 문자이다. 중국식 자전(字典)적 뜻은 씩씩하다, 홀로, 굳세다, 푯말, 역참의 표지로 세워놓았던 나무 등이다. 그러나 桓의 본뜻은 광명으로 밝혀진다. 그리고 桓자를 우리식으로 해석해 보면 솟대라고 할 수 있다. 이를 더 나아가서 확장하면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 즉, 장승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다. 그러면 桓은 웅상(雄常)이 되기도 한다. 여기서 桓 과 檀의 동이사적(東夷史的) 의미를 알아보기로 한다.  
 

 환(桓)과 단(檀)은 싯담어이다  
 환(桓)과 단(檀)은 싯담어이다. 환(桓)과 단(檀)은 라틴어로 Phan이고 다른 한자로는 밝은 불빛을 뜻하는 환(煥)이다. 신시본기(神市本紀)에 "하늘에서 비추는 빛을 환(桓)이라 하고, 그 빛으로 땅이 밝은 것을 단(檀)이라 한다." 하였다.
 오늘날에도 '환하다'라고 말하면 밝은 빛으로 사물이 잘보이는 것을 말하며, 지혜가 총명하여 밝게 그 진리를 꿰뚫고 있는 뜻으로도 쓰인다.
 환인(桓因)은 라틴어 Phan과 왕(王)이란 뜻의 Ina가 결합하여 '밝은 지혜를 가지고 세상을 다스리는 임금'의 뜻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것이 광명이세(光明理世)이다. (출처 : 朝鮮 古語 실담어 註釋 辭典)

 
"故自天光明謂之桓也自地光明謂之檀也"
"고자천광명위지환야자지광명위지단야"

"하늘에서 비추는 빛을 환(桓)이라 하고, 그 빛으로 땅이 밝은 것을 단(檀)이라 한다."  . 신시본기(神市本紀)


  신시본기(神市本紀) 중에서 관련글 인용

 大辯經曰 神市氏以佺修戒敎人祭天所謂佺從人之所自全能通性以成眞也靑邱氏以仙設法敎人管境所謂仙從人之所自山山産也能知命以廣善也朝鮮氏以倧建王敎人責禍所謂倧從人之所自宗能保精以濟美也故佺者虛焉而本乎天仙者明焉而本乎地倧者健焉而本乎人也
 注曰 桓仁亦曰天神天卽大也一也桓雄亦曰天王王卽皇也帝也檀君亦曰天君主祭之長也王儉亦卽監群管境之長也故自天光明謂之桓也自地光明謂之檀也所謂桓卽九皇之謂也韓赤卽大也三韓曰風伯雨師雲師加卽家也五加曰牛加主穀馬加主命狗加主刑猪加主病羊加主善惡也民有六十四徒有三千遣往理世之謂開天開天故能創造庶物是虛之同體也貪求人世之謂開人開人故能循環人事是魂之俱衍也治山通路之謂開地開地故能開化時務是智之雙修也 "

 " '대변경'에서 말한다.
 
 *대변경은 내용상 고구려 때 만들어진 것 같으나 주(注)는 고려 때 한 것으로 보인다. 내용 전체에 한民族의 3수 사상을 확실하게 기록한 대단히 의미 있는 책이다. 원본은 전하지 않고 환단고기에서 인용된 기록만 남아 있다.

 *신시씨는 전(佺 . 도통한 사람)이며 사람들에게 하늘에 제사지내는 일을 가르쳤다. 이른바, 전(佺)이란 사람이 스스로 완전이라 여기는 바를 쫓아 능히 그 성품에 통하고 이로써 참을 이루는 것이다.
  
 *신시씨는 일반적으로 환웅으로 알려져 있는데 '대변경'에서는 환인씨를 가리키며, 신시는 천산에 있었던 환인씨의 나라이다.

 *청구씨는 선(仙)이며 법을 만들고 사람들에게 관경을 가르쳤다. 선이란 사람이 태어난 바를 따라 명을 알고 이로써 선(善)을 넓게하는 것을 말한다.
 
 *청구씨는 환웅씨를 가리킨다. 관경이란 곧 청구의 강역을 말한다. 청구는 오늘날 산동반도 일대인데 환웅시대 전체 기간동안 청구는 발해대평원이었다.

 *조선씨는 종(神人)이며 왕의 제도를 만들었으며 사람들에게 협동하여 화를 극복하는 법을 가르쳤다. 이른바 종(倧)이란 사람이 스스로 근본이라 여기는 바에 따라 능히 정신을 잘 지키고 이로써 아름다움을 이루는 것이다.

 *조선씨는 단군 임검씨이다.

 *그러므로 전(佺)은 비어있으면서도 하늘에 근본을 두고, 선(仙)은 밝음에 있으면서도 땅에 근본을 두며, 종(倧)은 건전하면서도 사람에 근본을 둔다.

 주에서 말한다.
 '환인은 하늘의 신이다. 하늘이라 함은 큰 것이며 하나이다. 한웅은 천왕(天王)이라고도 하니 왕(王)은 곧 황(皇)이며 제(帝)이다. 단군 또한 천군이라 하니, 제사를 주재하는 우두머리이다. 왕검은 또한 바로 감군이며 관경의 우두머리이다.
 예로부터 하늘에서 비추는 빛을 환(桓)이라 하고, 그 빛으로 땅이 밝은 것을 단(檀)이라 한다.
이른바 환(桓)은 구황(九皇)을 말하는 것이다. 한(韓)도 같은 뜻이며, 대단히 크다는 뜻도 있다.
 삼한은 풍백 우사 운사라 한다.
 가(加)는 전문가(家 . 싯담어)를 말한다. 오가를 말하자면, 우가는 곡식을 주관하며, 마가는 목숨을 주관하며, 구가는 형벌을 주관하며, 저가는 병을 주관하며, 양가는 선악을 주관한다고 한다.
 백성은 64종족이 있었고 무리는 3,000이 있었다.
 세상을 다스리도록 내려 보낸 것을 개천이라 한다. 개천은 고로 능히 사물을 창조하는데 이것은 바로 허와 같은 것이다. 인간세상을 구한다함을 개인이라 한다. 개인은 때문에 능히 인간 세상의 일을 순환시킨다. 이는 혼의 구연을 뜻한다. 산을 다스리고 길을 내는 것을 개지라 한다. 개지는 때문에 능히 세상의 일들을 개화한다. 이는 지혜를 함께 닦음이라. "
 신시본기(神市本紀) 인용문 끝



 위 인용문 중에서
 
" 환(桓)은 구황(九皇)을 말하는 것이다. 한(韓)도 같은 뜻이며, 대단히 크다는 뜻도 있다. "
" 백성은 64종족이 있었고 무리는 3,000이 있었다. "라고 한 것은 환인씨 나라에는 아홉 황제의 동이(東夷)가 있었다는 말이다. 이와 같은 기록이 '삼신오제본기'와 '마한세가'에도 보인다.

 '삼신오제본기' 중에서,
 " 天海金岳三危太白本屬九桓而蓋九皇六十四民皆其後也 "
 " 천해 금악 삼위 태백은 본디 구환에 속한 것이며 9황의 64민은 모두 그의 후예이다."


 '마한세가 상' 중에서,
 " 熊虎交爭之世桓雄天王尙未君臨苗桓乃九皇之一也 "
  " 곰족과 범족의 무리가 서로 다투던 옛날, 한웅 천왕께서 아직 군림하시기 전에 묘환(苗桓)은 구황(九皇)의 하나였다. "

 묘(苗)는 사람의 씨앗 즉, 최초의 사람이며 환(桓)은 환족(桓族)이므로 묘환(苗桓)이라 함은 환족이 동이(東夷)의 뿌리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그들은 아홉개의 나라에 64민이라는 내용이다. 이를 구황(九皇)이라 하고, 구이(九夷)라고도 한다. 구이(九夷)는 후한서(後漢書)에 기록되어 있다.  ①견이(夷) ②우이(于夷) ③방이(方夷) ④황이(黃夷) ⑤백이(白夷) ⑥적이(赤夷) ⑦현이(玄夷) ⑧풍이(風夷) ⑨양이(陽夷)이다.

 신시본기(神市本紀)에서 환(桓)과 단(檀)은 광명(光明)의 뜻이라고 하였다. 광명(光明)이란 햇빛이 밝게 비추이는 것을 말한다. 상고시대에 태양을 숭배하고 광명을 쫓아 수 만리를 이동하며 살았던 민족이 바로 동이(東夷)이다. 동이(東夷)들은 마고성에서 동 . 서 . 남 . 북으로 흩어져 수 만리 길을 이동하였고 그 자리에는 반드시 광명사상의 흔적이 남아 있다.
 '소도경전본훈'에 '환즉여희동의야(桓卽與羲同義也)'로 기록되어 있다. 복희씨(伏羲씨)가 희역(羲易)을 만들었으나 희역(羲易)이 곧 환역(桓易)이라고 하였으며 환과 희는 같은 뜻이라고한 것이다. 환은 광명이고 희는 해를 뜻하는 글자이기 때문이다. 복희는 광�(光明)을 뜻하는 이름으로 보크-희(Bhok-hi), 산스크리트 語 뜻은 'Focus on Light' '볕이 모여서 쨍쨍 내려쪼이는 모습'을 말한다. 고대의 한자 기록은 싯담어를 음역한 것이어서 글자의 뜻과 상관없이 음만 취하였던 것이 많다. 

 '소도경전본훈' 중에서 인용
 " 환역은 우사의 관리로부터 나왔다. 때에 복희는 우사가 되어 여섯 가축을 기르게 하였으며 또 신용이 해를 쫓아가는 것을 살펴 하루에 열두번 색을 바꾸는 것을 보고 이에 환역을 만들었다. 환은 곧 희와 같은 뜻이고 역은 옛날 용자의 본 글자다. "
 '蘇塗經典本訓'中...
 " 桓易出於雨師之官也時伏羲爲雨師以養六畜也於是見神龍之逐日日十二變色乃作桓易桓卽與羲同義也易卽古龍本字也. "

 동이족은 왜! 이토록 광명에 집착했을까? 웅상 그 자체가 광명을 상징하는 것은 아니었을까? 
 대저 '태백일사 / 삼신오제본기'에 이르기를 태초에 한 빛이 있어, 오방의 제신으로 하여금 천지를 창조하고 그 광명은 하늘 아래 두루 있으면서 오제의 사명을 주관하는 바 이를 천하대장군이라 하고, 지하에 두루 있으면서 오령(五靈)의 이룸을 주관하는 바 이를 지하여장군이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오제'의 주(注)에서 말하기를 " '오방(동.서.남.북.중)에 각기 사명이 있으니 하늘에서는 제라하고 땅에서는 대장군이라 한다. 오방을 감독하고 살피는 자를 천하대장군이라 하고 지하를 감독하고 살피는 자를 지하여장군이라 한다. " 이것은 빛으로 천지오방을 다스리니 환족(桓族)은 하늘의 자손이요. 환족(桓族)은 빛의 자손이며, 웅상이 곳 神과 사람을 이어주는 역활을 하였고, '천하대장군'은 하늘에서 빛의 자손을 보살펴주고, '지하여장군'은 땅에서 광명을 지켜주니 웅상과 솟대와 장승도 광명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다.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는가? 기쁨도 광명(光明) 처럼 기쁘면 천하의 道를 얻은 것이다.    
  
 " '표훈천사'에서 말한다.
 태시에 위 아래 사방은 일찌기 아직 암흑으로 덮여 보이지 않더니 옛 것은 가고 지금은 오니 오직 한 빛이 있어 밝더라. 상계로부터 또 삼신이 계셨으니 곧 한 분의 상제이시니라. 주체는 곧 일신이니 각각 신이 따로 있음이 아니나, 쓰임은 곧 삼신이시니라. 삼신은 만물을 끌어내시고 전 세계를 통치하실 가늠할 수 없는 크나큰 지혜와 능력을 가지셨더라. 그 형체를 나타내지 않으시고 최상의 꼭대기의 하늘에 앉아 계시니 계신 곳은 천만억토요 항상 크게 광명을 발하시고 크게 신묘함을 나타내시며 크게 길한 상서를 내리시더라.
 숨을 불어넣어 만물을 만드시고 열을 뿜어 만물의 종자를 세우시며 신묘하게 행하여 세상일을 다스리시니라. 기(氣)가 있기 전에 처음으로 물을 낳게하여 태수(太水, 물의 근원, 조상)라하고 태수(太水)는 북방(北方)에 있으면서 흑(黑)을 다스리게 하였다. 기(機)가 있기 전에 처음으로 불을 낳게하여 태화(太火)라 하고 태화(太火)는 남방에 있으면서 적(赤)을 다스리게 하였다. 질(質)이 있기 전에 처음으로 나무를 낳게하여 태목(太木)이라 하고 태목(太木)은 동방에 있으면서 청(靑)을 다스리게 하였다. 형(形)이 있기 전에 처음으로 금을 낳게하여 태금(太金)이라 하고 태금(太金)은 서방에 있으면서 백(白)을 다스리게 하였다. 체(體)가 있기 전에 처음으로 흙을 낳게하여 태토(太土)라 하고 태토(太土)는 중앙에 있으면서 황(黃)을 다스리게 하였다. 이에 하늘 아래 두루 있으면서 오제의 사명을 주관하는 바 이를 천하대장군이라 한다. 지하에 두루 있으면서 오령(五靈)의 이룸을 주관하는 바 이를 지하여장군이라 한다.  "
 " '오제'의 주(注)에 말한다.
 '오방(동.서.남.북.중)에 각기 사명이 있으니 하늘에서는 제라하고 땅에서는 대장군이라 한다. 오방을 감독하고 살피는 자를 천하대장군이라 하고 지하를 감독하고 살피는 자를 지하여장군이라 한다. "
 
 출처 : 동이는 천문학자 / 웅상 
 
 
 
 
 
  18
작성자 bc8937
작성일 2014-08-27 (수) 18:43
ㆍ조회: 944  
IP: 121.xxx.208
비인불출(非人不出)
 
 
 

 
 
 자기 이름 앞에 불세출(不世出)이란 수식어가 붙는 것을 싫다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불세출(不世出)의 뜻은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그 무엇'이 될 수 있고 또한 좀처럼 세상에 나타나지 않는다는 뜻이 될 수도 있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세상에 태어나는 사람은 평범한 것이고, 그 사람에게 불세출(不世出)이란 수식어가 붙는다면 범상치 않은 인물이란 뜻이다. 그러므로 매우 뛰어난 사람이나 작품 따위를 이르는 말인 것이다.
 그러나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으로 불러야할까?
 순수한 한자(漢字)의 뜻만으로 말한다면 그 또한 불세출(不世出)이다. 또는 비인불출(非人不出)이라 해야할 것이다. 즉, 인간이 아니므로 태어나서는 안되는 인물이라는 뜻이다.
 요즘와서 일본에서 전해진 용어인 귀태(鬼胎)라는 말을 어떤 정치인이 사용했다. 귀태(鬼胎)는 귀신을 잉태했다는 말인데 그야말로 태어나도 귀신이 태어나는 것이니 아니난 것만도 못한 것이다. 그러나 그 사용법은 잘못된 것이다. 귀태(鬼胎)는 반인반귀(半人半鬼)의 요괴(妖怪)를 말하는 것으로 아버지가 귀신이고 어머니가 사람인 요괴(妖怪)를 말한다. 그 출처는 일본의 민화나 설화에서 전해진 것이다. 그러므로 생사람을 귀태(鬼胎)라 하는 것은 그들 조상에 대한 한 없는 모독이 될 수 있다. 모름지기 정치에 몸담은 학자(學者)라면 언행(言行)을 삼가할 것이다.     
 삼국유사 기이편(紀異篇)에 '비형랑(鼻荊郞)'이야기는 바로 귀태(鬼胎)를 말하고 있다. 
 진지왕 때 사량부(沙梁部)에 도화랑(桃花娘)이라는 미녀가 있었다. 왕이 그녀를 불러 범하려 했으나 남편이 있는 이상 죽어도 허락할 수 없다고 하자, 남편이 없다면 허락할 수 있다는 약속을 받고 돌려 보냈다.
 얼마 뒤 도화랑의 남편이 죽고, 진지왕도 폐위된 후 죽었다. 어느 날 죽은 진지왕이 도화랑을 찾아 왔다. 전날 약속대로 남편이 없으니 허락하라 하고 7일간 동거했다. 그 뒤에 낳은 아들이 '비형랑'이다.
 진평왕이 이를 듣고 비형랑을 궁에 데려와 길렀다. 15세에 집사(執事)가 되었는데, 밤마다 궁 밖으로 나가 놀았다. 왕이 병사를 보내 확인하니 매일 성을 날아 넘어 언덕 위에서 귀신들과 놀고 있었다. 왕이 비형랑을 불러 확인하고 귀신을 부려 신원사(神元寺) 북쪽 개천에 다리를 놓게 했다. 이에 하루밤 사이에 다리를 완성해 귀교(鬼橋)라 불렀다.
 왕이 귀신 중에 정사를 도울만한 이가 있느냐 묻자 비형랑은 길달(吉達)을 추천했다. 당시 각간 임종(林宗)이 자식이 없었으므로, 왕이 길달을 임종의 양자가 되도록 했다. 임종은 길달을 시켜 흥륜사(興輪寺) 남쪽에 문루를 짓게 하고, 길달이 거기에서 밤마다 자니, 사람들은 이를 길달문이라고 불렀다.
 집사의 임무를 충직하게 수행하던 길달이 어느 날 갑자기 여우로 변해 도망치니 비형랑이 귀신을 시켜 잡아 죽였다. 이후로 귀신들이 비형랑을 두려워하여 모두 달아났다. 당시 사람들은 자신의 집에 '비형의 집'이란 글을 붙여 귀신을 물리쳤다고 한다.

이름 : 귀태(鬼胎)
서식지 : 사람이 사는 마을
특징 : 귀신을 부릴 수 있는 듯 하다
분류 : 반인반귀(半人半鬼)
출전 : 비형랑 설화

 
 
 
 
 
  17
작성자 bc8937
작성일 2014-08-27 (수) 18:42
ㆍ조회: 1111  
IP: 121.xxx.208
한民族史 5분 강의 / 수메르(sumer) 문명은 동양인이 세운 것
 
 
 
 
 
 
 
  수메르(sumer) 문명은 동양인이 세운 것

  김정양 박사는 1996년에 '독일 베를린 . 브란덴브르그 학술원' 교수였으며, 신학박사 이시다. 그는 2010년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거대 강입자가속기(LHC)' 실험을 하는데 참여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최근에는 '대한 출판 문화 협회'에서 '천부경과 우주 입자 물리학'이라는 주제로 강연도 했다.
 그는 독일에서 유학할 때, 학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메르의 쐐기문자를 해독하는 일을 했다고 한다. 그때 일이 계기가 되어 독일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베를린 . 브란덴브르그 학술원에 교수가 되었을 때 학술원장은 김정양 박사에게 인류 4대문명의 하나라는 메소포타미아 지방의 수메르(sumer)문명을 연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그것은 동양인이었던 김정양박사가 수메르(sumer)문명을 연구하는 적임자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인데 당시 학설에 수메르(sumer)문명을 건설한 사람들이 바로 동양인 이라는 주장 때문이었다.
 '쐐기문자 점토판'으로 잘 알려진 수메르(sumer)문명은 환단고기에서 말하는 수밀이 문명을 가리키는 것이다. 또한 부도지(符都誌)에는 마고성을 떠난 백소씨의 무리들이 서방의 월식주로 갔다고 기록되어 있다. 오늘날 중동지역의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강 사이에 펼쳐진 넓은 지역이 '메소포타미아' 이다. 이곳에는 고대에 아카드(Akkad)와 수메르(Sumer) 민족이 살았다고 한다.
 독일 나치시대에 고대 수메르 문명의 유물들을 강제로 빼앗은 독일군은 그곳 학술원 지하 창고에 '쐐기문자 점토판'을 여러장 보관중이었는데 김정양 박사는 당시 언어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자에게 쐐기문자 해독법을 배우면서 그와 함께 점토판 연구를 하였다.
 그리고 세월이 흐른 후, 쐐기문자를 해석한 결과는 대단히 놀라운 것이었다. 그 많은 해독문중에 김박사의 관심을 끌게 된 것은, 아득한 옛날에 동방으로부터 학자 천 명, 건축가 천 명, 노동자 . 기술자 등 전문가 천 명 도합 삼천 명이 이곳에 왔다는 기록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신전을 건축하고 도시를 건설하고 태양력을 만들어 다스리다가 다시 동방으로 갔다고 하였다. 그 기록에 의한면 마지막 왕 '둥기'가 천여 명의 뛰어난 학자들과 함께 수메르를 떠나면서“우리는 원래 외부에서 온 사람이다. 이제 고향으로 돌아간다.”라며 북동쪽으로 갔다고 한다. 여기서 마지막 왕 '둥기'는 바로 '뚱이(I_t1.jpg . Tungi . 東夷)'를 이르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둥기'는 '뚱이(I_t1.jpg . Tungi . 東夷)'의 천문학자 집단이었을 것이다. 뚱이(I_t1.jpg . Tungi . 東夷)는 '산스크리트'이며 우수한 사람, 천문을 살피는 사람, 엘리트(elite)라는 뜻이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것은 마지막 왕이었던 '둥기'가 떠나는 해를 그 당시 태양력으로 환산해 보니 놀랍게도 BC.2334년 이었다는 것이다. 추정건대 그다음 해인 BC.2333년에 초대 단군께서 고대 조선국을 세우게 되는데, 그러면 '둥기'는 다시 해 돋는 동방으로 돌아와 초대 단군으로 즉위했거나 아니면 초대 단군의 즉위식에 참석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수메르에 선진 문화를 건설하고 다시 동방으로 떠난 둥기王은 해 돋는 동방에 어머니 나라로 돌아온 것이다. 
 
 2014년 6월 17일
 
 朴 民宇 쓰다.
 
 
 
 
 
  16
작성자 bc8937
작성일 2014-08-27 (수) 18:41
ㆍ조회: 1274  
IP: 121.xxx.208
옥스포드 산스크리트 잉글리시 사전, 단군은 샤캬무니의 오래전 조상
 
 
 
 

 


 

 

 영국의 '모니어 월리엄스'라는 언어 학자가 평생을 모아 놓은 산스크리트 어원 자료를 옥스포드 대학에서 100 여 년 전에 사전으로 펴낸 책, 이책은 100 여 년 동안 쓰여 지면서 산스크리트 어원 사전의 독보적인 명성을 쌓았다. 우리나라에서는 스님들이 범어 공부할 때 쓰느라 구입해서 보던 책이며 '모니어사전'으로 약칭하여 부르기도하였다. 그 동안 여러본이 나돌았지만 이 책을 근본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산스크리트-영어 사전으로는 가장 명성이 있는 책으로 통한다.

 이 책이 쓰여지기 전에 영국을 비롯하여 서구 열강들은 15세기 부터 동양에 황금을 찾아 경쟁적으로 뛰어들어 약탈과 침략을 일삼았는데 한 때 영국은 해가지지 않는 나라 라고할 만큼 엄청난 식민지를 경영하여 약 200년 동안 경제대국의 자리를 차지했었다. 그 시기 인도는 영국과 프랑스 포르투칼 등 서구 열강들의 경제 독점으로 신음하였으며 특히 영국은 인도를 약 200년 동안 점령하여 경제를 포탈하고 수 많은 마고할미의 존재 증거들을 수탈, 훼손하였다.

 200년 전에는 영국인 선교사, 교사, 대학 교수, 총독 등 거의 모든 분야의 전문가들이 인도에서 평생을 살며 뿌리를 내리고 있었기 때문에 산스크리트사전이 만들어지는 것은 영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인도에서 태어나 평생을 인도말과 영어를 사용하며 살았다면 산스크리트어가 그리 어렵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실재로 17세기말 부터 산스크리트어를 가르치는 대학교수 철학자 등 전문가들이 많이 배출되었다. 

 우리는 여기서 주목해야할  것이 있다. 옥스포드 산스크리크-영어 사전에 실린 말들이 다름아닌 우리나라 사투리와 거의 모든 것들이 일치한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물론 라틴어(수메르어의 원형)와도 매우 가까우며 저 아메리카 대륙의 멕시코어, 마야어도 그 사전에서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모든 말의 뿌리가 산스크리트어 였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아래에 소개한 509쪽 거룩하신 우리 시조 단군께서 석가모니 부처님의 오래전 조상이라는 구절이 인류 역사의 새로운 지평이 되기를 바란다.          

 


 

Dhanu-Raja(단우-라자) 단군은 석가모니의 오래전 조상이십니다.
Dhanu : 산스크리트로 인류의 조상은 마누(Manu, Manus), 마누의 부인 여자 제사장을 마누라(Manura), Dhanu(다누우)는 성스러운 사람, '檀君' '제사장'을 말한다.
Raja : 로열패밀리, 왕, 왕족, 제사장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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