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문 해 자
한국 天文解字學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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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한국어는 동서 문명의 뿌리 . 인도-유럽어의 기원 산스크리트
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s

작성자 bc8937
작성일 2014-04-11 (금) 22:43
ㆍ조회: 1259  
IP: 211.xxx.156
氣는 만물의 근원
 
 
 
  氣는 만물의 근원 

 
 최근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우주의 나이가 약 136억년 쯤 되었을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나는 동이(東夷)의 천문학자들이 우주의 나이를 거의 무한대에 가깝게 보고 있다는 것에 더 믿음이 간다. 그것은 우주가 단 한 번만 태어났는지 아니면 수십 수백 번을 죽고 태어나기를 반복했는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무변광대한 우주를 이야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유한한 우주를 설명하는 과학자들에게는 믿음이 생기지 않는다. 또 우주가 대폭발에 의해서 생겨났다고 하면서도, 그 힘의 원천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으며, 단지 無에서 有가 생겨난 것이라 하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것은 서구의 과학자들이 동양의 우주철학을 깊이 있게 이해하지 못한 데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동양의 우주철학에서는 無에서 有가 생겨난 것이라 하지 않았다. 그것은 오해이다. 다시말해 해석을 잘 못했거나 진실을 이해하지 못한데서 비롯된 것이다.
 
 無는 有와 근본적으로 같은 것임을 알아야 한다. 無와 有는 더불어 동시(同時)에 태어난 것이다. 그러므로 無가 없는 有는 있을 수 없고, 有가 없는 無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無와 有는 서로 공존해야만 성립된다. 無도 有도 없는 공간을 태허(太虛)라 한다. 그러나 이미 이름이 있으면 존재하는 것이므로 태허(太虛)도 본래 이치에는 맞지 않는 말이다. 시간도 없고 공간도 없고, 이름도 없는 그 무엇을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우주만상이 본시 작은 하나에서 시작되었다고 보는 것은 바람직하다. 그것은 氣라는 현상으로 설명할 수 있다. 물질과 비물질을 비롯하여 원자, 전자, 나노입자, 神 까지도 氣가 뭉쳐져서 이루어내는 현상이라 말할 수 있다. 이른바 氣가 뭉쳐지면 물질이 되고 물질이 흩어지면 氣가 된다고 주장한 화담(花潭) 서경덕의 氣 철학은 매우 정당하다. 화담(花潭)은 氣가 만물을 이루는 근원이라고 하였으며, 기일원론(氣一原論)을 주장하였다. 그리고 리기론(理氣論)을 반박하기도 하였다. 기일원론(氣一原論)이란 천부경에서 일시무시(一始無始)라 한 것과 같이 모든 물질의 근본은 하나의 氣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것을 좀 더 쉽게 비유 하자면 인체 게놈프로젝트에 의해 DNA 인체유전자가 완전 해독되었다. 그것으로 인해 인체 현상의 가장 기본적인 연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결국 인간의 세포가 유전자 단위로 쪼개지고 분해되어 유전자 끈으로 이어진 기본 구성표를 만드는데 까지 연구에 성공하였다. 인간이 연구한 과학적 생물학적 업적으로는 여기까지만 해도 대단한 것이다. 수 백만 개의 유전인자가 이렇게 저렇게 배합되어 인간의 형태를 이루게하고, 그 유전자에 의해서 인간의 성격까지도 결정되어 진다고 하니, 장차 이것은 인체 뿐만이 아니라 우주의 질서도 무엇인가 작은 하나로 부터 조직적으로 뭉쳐져 이루어 졌음을 생각할 수 있게 한다. 
 
 이름하여 프로그래밍 우주(Programming Space)라는 새 이론의 가능성을 필자가 주장한다. 프로그래밍 우주(Programming Space)란 곧 심체기원유일기(心體起原有一氣)를 말하는 것이다. 태초에 최극소단위(最極小單位)의 일기(一氣) 여럿이 서로 끌어당기는 현상으로 끈처럼 뭉쳐지면서 성격이 전혀 다른 氣로 진화를 거듭하는 것을 말하며, 태초로부터 겁겁의 세월이 흐른 후에 최초의 원소인 수소와 헬륨 등이 탄생하고 계속되는 氣의 진화로 빅뱅 같은 대폭발이 생겼다는 이론이다.
 
 우주 공간은 진공의 상태인데 진공의 우주에서는 지구 같은 무거운 땅덩어리도 가라앉지 않고 떠 있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구가 아닌 태양보다도 몇천 배나 큰 우주항성들도 진공 우주에서는 먼지 처럼 떠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지구는 광대한 우주 공간에는 비하면 너무나 하찮은 먼지와 같은 존재임을 알 수 있다. 그렇지만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은 일정한 질서를 가지고 있다. 아무리 복잡하고 무질서하게 보이는 것들도 그 속에는 질서를 유지하려는 힘이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모든 물질이 서로 끌어 당기는 힘 즉, 장력(張力)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또 이러한 것들은 일정한 거리에서 서로의 중력권을 유지하며 부딪치지 않고 자전과 공전을 하고 있다. 이런 보이지 않는 힘이 우주를 진화하게 만들었다.
 
 氣는 아주 미미한 것이지만 존재하므로 장력(張力)을 가지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유전자 한 개 조차도 엄청나게 많은 氣들로 얽키고 설키어 뭉쳐진 氣덩어리 라고 생각해 보라. 그러면 사람을 구성하고 있는 DNA는 또 다시 원자, 전자, 쿼크 등 미립자로 나누어지고 더 이하로 쪼갤 수 없는 상태가 되면 오로지 한줄기 빛만 남게 될 것이다. 그 빛 조차도 보이지 않게 될 때 우리는 그것을 氣라는 존재로 읽게 된다. 氣,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 않고, 느껴지지 않지만 분명 존재하는 것이다. 氣는 세상을 밝게 비춰주는 빛 보다도 더 신성(神聖)한 존재이며 빛 보다도 더 빠르게 이동이 가능한 유일한 존재이다.
 
 빛은 氣의 장력(張力)으로 뭉쳐져서 보이게 된 것이기 때문에 태초의 일기(一氣)로부터 진화한 것이다. 우주의 나이에 해당하는 겁겁의 세월이 흐르면서 처음으로 빛이 탄생한 순간은 신성한 존재인 氣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름아이콘 永人
2015-07-03 12:53
좋은 말씀이십니다...

우주라는 태초에 陰.(홀)이 있었고 그뒤 陽(올)이 나와 서로 밀당 오고가며 하나에 氣運
을 만들어 냈으니 그기운이  一氣라  이 一氣가 곧 만물 창조주가 되며 이를 창조주
하나님이라  하니 이것이 만물 생산에 근원이라 하였다.
그후 달을 陰에 비하고 해를 陽에 비하여 陰陽사상으로 발전하고 다음 태양숭배사상이
됐으며 지금에 氣문화는 태양수배사상에서 비롯된후 태양을 가까이 하려 산으로 올라
수련을 하던사람을 산사람이라 하여 지금에 仙가를 쓰게되었다 .
지금 역사에 나오는 신선사상에 의미도 잘못되었다  원래우리 동이족 시대에는
선자를 사람인변에 하늘천자를 써 이글자를 하늘사람 선자로 쓰여왔으니 지금에

중국의 신선사상 과 우리에 신선사상의 차이는 이러한 글자에부터 다른 것이엇다
이로부터 세상의 모든문화는 시작 되었고 그후 여러천년후에 단군사상이 생산되었다
지금에 문헌으로는 우리에 밝사상과 밝의 원래뜻을 설명 하기란 무리가 있는 것이나

많은 연구인들은 각자의 의견을 서로나누고 있느것이다...   참고로.
우리에 하루를 표현하는 말에도 아침이란 밝이 찾아왔다하여 생긴 말이되고
저녁은 밝이 넘어갔다하여 저녁이라 했으며 밤은  밝이 없다는 의미로 밤이 되었으니
지김에 모든 생활문화나 언어도 모두가 밝사상에서 시작되었으니 밝음 . 밝다. 밝음이 온다  밝음이 갔다. 하며 밝의 뜻을 널리 쓰여졌던 것이다.

이러한 문화의 문헌은 극히 찾기 어렵고 구전으로 내려오는 내용은 많이 있는 것이다.
역사속 많은이들이 우리에 밝사상에대해  문헌을 남겨놓았으나  그또한  원래의 밝사상을 자신의 뜻을 담아 남긴 내용이 다수일뿐이다...   永人. 드림
   
이름아이콘 永人
2015-07-03 13:13
좋은 말씀 입니다

우주라는 태초에 陰.(홀)이 있었고 그뒤 陽(올)이 나와 서로 밀당 오고가며 하나에
氣運을 만들어 냈으니 그기운이 一氣라 이 一氣가 곧 만물 창조주가 되며 이를
창조주 하나님이라 하니 이것이 만물 생산에 근원이라 하였다.

그후 달을 陰에 비하고 해를 陽에 비하여 陰陽사상으로 발전하고 다음 태양 숭배사상이
됐으며 지금에 氣문화는 태양숭배사상에서 비롯된후 태양을 가까이 하려 산으로 올라
수련을 하던사람을 산 사람이라 하여 지금에 仙가를 쓰게되었다 .

지금 역사에 나오는 선사상에 의미도 잘못되었다 원래 우리 동이족 시대에는
선자를 사람인변에 하늘천자를 써 이글자를 하늘사람 선자로 쓰여왔으니 지금에

중국의 선사상 과 우리에 선사상의 차이는 이러한 글자에부터 다른 것이엇다
이로부터 세상의 모든문화는 시작 되었고 그후 여러 천년후에 단군사상이 생산되었다
지금에 문헌으로는 우리에 밝사상과 밝의 원래뜻을 설명 하기란 무리가 있는 것이나

많은 연구인들은 각자의 의견을 서로나누고 있느것이다... 참고로.
우리에 하루를 표현하는 말에도 새벽이란 밝이 새로온다에서 생긴 말이되고

저녁은 밝이 넘어간다하여 저녁이라 했으며 밤은 밝이 없다는 의미로 밤이 되었으니
지김에 모든 생활문화나 언어도 모두가 밝사상에서 시작되었으니
밝음 . 밝다. 밝음이 온다 밝음이 갔다. 하며 밝의 뜻을 널리 쓰여졌던 것이다.

이러한 문화의 문헌은 극히 찾기 어렵고 구전으로 내려오는 내용은 많이 있는 것이다.
역사속 많은이들이 우리에 밝사상에대해 문헌을 남겨놓았으나
그 또한 원래의 밝사상을 자신의 뜻을 담아 남긴 내용이 다수일뿐이다... 永人.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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