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문 해 자
한국 天文解字學會









讀山海經

泛覽周王傳
流觀山海圖
俯仰終宇宙
不樂復何如




                                                                                                      .천문해자 | bc8937 | 율곤학회 | 싯담어 강의 | 자유게시판| Poem | Classic Rock
       
 
천봉시인들  
       

한국어는 동서 문명의 뿌리 . 인도-유럽어의 기원 산스크리트
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s

  8
작성자
작성일 2016-02-18 (목) 15:52
ㆍ조회: 592  
IP: 1.xxx.155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 구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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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가 출간되었다. 본서는 '환단원류사'를 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로 쓴 책이다.
 
 주인공들의 대화 속에 부도지의 핵심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리말의 어원이 산스크리트였다는 사실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꾸몄다. 상고시대에 국가를 다스리는 근본 이상으로 '물을 잘 다스려야 한다'고 환인 천제는 말한다.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며 모든 것에 평등하다. 군주가 먼저 자신을 낮추고 만백성이 물 같이 평등하도록 가르친다. 
 
 "나라를 다스리려는 자는 먼저 물부터 잘 다스려야 한다." 
 
 천웅 . 환웅 .지소웅 세 님금은 홍수를 다스리면서 백성을 사랑하고 평등하게 잘 다스리는 법을 깨닫는다. 그들은 각각 3천의 무리를 이끌고 신 개척지를 향하여 나아간다. 
 
 환단원류사 제 2권에 속하는 이 책은 우리 환민족이 동방의 부상국과 서방의 수밀이국까지 진출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흑피옥 종족의 동북방 진출 과정과 멸종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이어 홍산문화가 탄생하게 된 과정도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렸다. 환웅 배달환국시대 이전에 한반도는 누가 살았는지도 알 수 있게 했다. 모두 역사적 고찰과 기후학, 지질학, 고문자학, 산스크리트언어학, 수메르 점토판 해독 등을 참고하였으므로 비록 소설이지만 역사적으로 참고할 만하다.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 저자 박 민우)  

 
 
 
주문처 : 환단서림
 
입금계좌 : 농협 302-2875-3808-11
 
수신자 : 환단서림
가격 : 15,000원
배송료 : 2,000원
합계 : 17,000원
 
 입금하시기 전에 반드시 문자로 주소와 입금자 이름을 먼저 보내주세요.
 

 전화 주문 : 010-2875-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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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 저자 朴 民宇



 


 * 율곤학회천문해자학회천제환국상고사(bc8937) 홈페이지에서 공동으로 집필하였으며 21세기 '한국학 연구서'로 활용하기 위해 발간한 책이다. 총 3권으로 발간될 예정이며 총서 1 . 2권은 '환단원류사', 총서 3권은 '천문해자(天文解字)'로 구성돼 있다. '강상원박사'에 한국어 . 실담어 어원과 상고역사 총서 10권과 함께 자랑스런 학국학 총서이며 21세기에 새로운 역사를 이끌어나갈 大桓國人의 저력을 밝힌 책이다. 
 
 * 이 책은 지금 전세계적으로 한국학 배우기 열풍이 부는 때에 외국의 학자와 교수들에게 한국에 대해 가장 바르게 소개할 수 있는 책이다. 역사와 민속학 그리고 한국인의 정신, 한국인의 미래 그리고 한국어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책이며 무엇보다 아주 쉽게 쓰여졌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천부경 해설 같은 것은 실담어와 환인불교도학을 연결하였음에도 어렵지 않다는 것은 외국인이 우리나라를 이해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책 크기 : A4(표지컬러)



 

전 550페이지 



 

정가 55,000원



 



 



 



 

 
  7
작성자
작성일 2013-07-11 (목) 18:42
ㆍ조회: 1118  
IP: 211.xxx.144
글짓기/천봉선 詩 학교 / 시를 잘 지으려면
 
시를 잘 지으려면
 
천봉선
 
시를 짓는 건
말씀을 만드는 것이다
 
마음의 알갱인 말
말이 말씀이 될 수 있도록 함으로
인간은 참사람이 될 수 있고
창조하는 역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시를 잘 짓기 위해 다음 사항을 유의하도록 한다.
 
1. 아름다움을 찾아 나선다.
2. 과거에 썼던 표현은 될 수 있는 한 멀리 한다.
3.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거나 아픔을 달래는 내용을 담는다.
4. 같은 낱말은 될 수 있는 한 반복하지 않는다.
5. 나쁜 언어는 쓰지 않는다.
6. 말을 앞세우기 보다는 행동이나 수리적으로 보일수 있도록 한다. 
7. 시시껄렁한 건 피한다.
8. 자신을 개선하고 반성해 가는 내용을 우선으로 한다.
9. 새로운 세계를 개척해 간다.
10. 밝은 사회가 되도록 한다.
11. 자신의 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 
12. 노래가 될 수 있어야 한다.
13. 역사의 흐름을 인식하고 미래를 그릴 줄 알아야 한다.

 
  6
작성자 bc8937
작성일 2013-02-11 (월) 08:56
ㆍ조회: 1066  
IP: 211.xxx.144
아침을 여는 서승경에서
  
2004/3/3(수) 14:04 (MSIE5.01,Windows98) 211.229.107.184 1024x768||||http://cafe.daum.net/chenbong    03/03-14:04

서승경의 신구의위본에서
 
-------------------- 이창원

6통자 노자는
전주 이씨로 귀 열린 神人
선생의 책 도덕경 81장
서승경 39장

내가 고등학교 다닐 무렵
무등산 기슭 의제 허백련 선생은
弘益人間 즐겨 쓰시고
머리맡 도덕경을
틈틈이 보시곤 하셨다

난 요즈음
숙소에서 西昇經을 보곤 한다
오늘날 서녘으로 가야 하는 뜻 생각하며
신구의위본(身口意爲本)
도출상수원(道出上首元)
새겨본다

신체의 입은 소리맘(자기뜻)의 본이 되고
참도는 깨우친 자의 머리 끝에서 나온다
도의 창출은 머리가 으뜸이다

다 서라 다섯 시
다섯 천부배(天符拜)
일시무시일석(一始無始一析)
일시무시 1배 일석삼극 2배 무진본천 3배...
머리 숙이고 엎드리는 건
정기를 모으는 일

고경숙 시인의 한 떨기 꽃에서
떨어지는 꽃잎보다 적은 사람들
적을수록 가까워지는 신의 세계를 생각한다

이곡중교 운동장을 돈다
헉헉 뛰면서 우리님을 그려본다

음도 양道
이상道 현실도
하나를 제대로 취하려면
다른 하나를 버려야 하나니

상단전을 극대화시키는 게
오늘의 주제다

천인합발 上丹九
도출상수원
일종무종일

참道 평상심
금일 成樂天.

- 대구 와룡산하 천봉선 이창원 http://cafe.daum.net/chenbong
 
이름아이콘 천봉학
2013-02-25 11:58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나. 너너너 혀끝사랑 좋구나좋아 이만큼이만큼. 마누라 여황제여 박근혜대통 대한나라만세.<서기2013.2.25.달빛 백와대 선덕여왕향 쐐기골 학>
   
 
  5
작성자 bc8937
작성일 2013-01-18 (금) 22:57
ㆍ조회: 1271  
IP: 211.xxx.144
천봉학/다섯으로 바로 서야

 
 

<부천문학 54집(2010. 겨울호)에 발표된 글 중 일부>

 

[다섯으로 바로 서야

 

  내가 아는 사람 중 머리가 여섯 번 열렸다는 6通者가 있다. 盤古桓仁 9통자, 老子 6통자, 아무리 머리가 많이 열려도 저승을 향한 발걸음은 멈출 수 없다. 누구나 갈 수밖에 없는 귀천길을 밝게 갈 수 있도록 輓詩를 짓는다.

 

  6통자의 눈과 지혜로 인생을 마무리하는 길목에서 三國史記를 새롭게 번역하고 해석하여 학술대회를 한다.

 

  혹치원적요(或値怨賊繞)란 온갖 원한과 도둑들의  괴상한 인간이 등장할 때, 그들을 잘 얽어서 가치있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이중재의 '불교는 인도에서 발생하지 않았다.' 참조)
 

  사람들의 발걸음이 저작에 방해가 된다고 토요일에도 셧터문를 굳게 내리고 바른 역사를 찾아 자신만의 길을 가는 6통자,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싶다고 해도 거절하고 80노인이 먹을 걸 스스로 해결한다. 오는 2010년 10월 27일 수요일 국회도서관에서의 대회 일정엔 변함 없이 하늘이 내린 사명에 사명을 다하게 될 것이다.

 

 누구나 때가 되면 귀천한다. 그때를 위해 輓詩 한 수 짓는다.

 

우리 삶

하늘뜻에,

잘 살펴 큰밝

어디서나 환히.

 

떠나도

다시 만날

그날 이야기

더욱 굳건히.

 

고운 뜻

높이 일어

춤추며 가는

어허라 뒤이어.

 

어허여, 상사 뒤여 想思 뒤이어, 상사 뒤이어~가.

밭매고 넘어 간다 책 덮고 덩실, 덩실 꽃내 덩실.

어어여, 상사 뒤여 상사 뒤이어, 상사 뒤이여~가.

임 가고 나도 간다 밝아진 가슴, 풀피리 노래 춤.

 

 한기 10847(2010) 10.17. 해님의 선한 눈을 보며 律坤 선생을 위한 만장詩. 10.28일 淸目 선생 가게에서 막걸리 한 잔 하고 재정리. 어제 27일 국회도서관에서 시들어 보이는 나의 얼굴을 율곤 선생에게서 보았다. 한자가 우리글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선생. 5년 안에 남북 통일이 이루어지길 빈다. 우리 맘 활짝 열려서. 끝.

 

여섯여섯 날아

 

   역사를 밝혀가는데는 파가 있을 수 없습니다. 학술대회는 진실을 찾아가고자 하는 학자의 열정을 보고 함께 토론하는 과정입니다. 우리 모두 장점을 부각시켜 통합되는 방향으로 함께 해야 합니다. 더구나 율곤 선생은 중국 동북공정을 너무도 쉽게 무너뜨린 분이고, 일본의 조성 과정과 파렴치한 부분 그리고 한민족사에 대해 많은 사실과 사상을 정립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가장 어려운 문제의 해결은 자신부터 시작하여 가족, 나라, 세계로 확장해 가야 합니다. 원시반본, 본심본 태양은 자신의 中和 중에 살아 숨쉬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번 기회로 큰 하나로의 길이 더욱 넓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  천봉학

 

  이중재上古史學會 회장님이 삼국사기(三國史記) 번역을 마치고 高句麗, 百濟, 新羅 時代 民俗과 地理, 官職, 列傳편과 論文을 出刊하여 오는 27일 2시 국회도서관에서 學術發表會를 연다고 하니 많이 참석하여 청강했으면 합니다. 저는 회장님과 한국 상고사 관련한 자료를 답사 수집하려 중국대륙을 두 차례에 걸쳐 근 40 여일이나 누비고 다녔습니다. 이창원, 박영만, 김종윤, 정무수 그밖에도 많은 인사가 위글 자치구(신강성)까지 사막과 평원을 두루 답사했는데, 우리 선조들의 활동무대는 대륙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 지금의 한반도로 좁혀 역사를 잘못 썼는지, 그날 강의를 들으면 어느 정도라도 알게 될 듯합니다. / - 상고사 학회 강연회 공지를 본 박추보(시인, 평론가, 소설가, 중부문예 발행인)의 댓글.

                                                                                 

                                                                                        - 한기 10947(2010) 10. 27일 律坤 선생 그리며 천봉학.]

 

* 이글을 발췌하는 것은 2011년 9월 12일 상고사 학회 회원이던 이종화 선생이 율곤 선생 발인날 <율곤 선생 유고집>에 대한 제안이 있어 우선 관련 글을 모으고 율곤 선생의 밝은 뜻을 기리고자 한다.

 


                                  <신묘 중추 율곤 선생을 하늘나라에 보내고 2011.9.13일 불빛 고운 날. 청인문예 대표 천봉학 >


 
  4
작성자 bc8937
작성일 2013-01-12 (토) 21:39
ㆍ조회: 1149  
IP: 211.xxx.144
아직도 혼돈의
 
 
 
 
 
희망찬 民調詩
 
 
아직도 혼돈의
 
천봉학

역사향
피아나길
두손모아날
무엇으로

實.
 
   <서기2012.11.12. 달빛 학>
 
이름아이콘 bc8937
2013-01-12 21:40
詩는 짧을 수록 좋다.
   
이름아이콘 천봉학
2013-01-13 16:29
대한나
우리모두
을사좋다야
미래세
인존세.<서기2013.1.13.해님미소 그득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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