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문 해 자
한국 天文解字學會









讀山海經

泛覽周王傳
流觀山海圖
俯仰終宇宙
不樂復何如




                                                                                                      .천문해자 | bc8937 | 율곤학회 | 싯담어 강의 | 자유게시판| Poem | Classic Rock
       
 
천문자료  
       

한국어는 동서 문명의 뿌리 . 인도-유럽어의 기원 산스크리트
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s

  48
작성자
작성일 2016-02-18 (목) 15:46
ㆍ조회: 867  
IP: 1.xxx.155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 구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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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가 출간되었다. 본서는 '환단원류사'를 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로 쓴 책이다.
 
 주인공들의 대화 속에 부도지의 핵심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리말의 어원이 산스크리트였다는 사실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꾸몄다. 상고시대에 국가를 다스리는 근본 이상으로 '물을 잘 다스려야 한다'고 환인 천제는 말한다.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며 모든 것에 평등하다. 군주가 먼저 자신을 낮추고 만백성이 물 같이 평등하도록 가르친다. 
 
 "나라를 다스리려는 자는 먼저 물부터 잘 다스려야 한다." 
 
 천웅 . 환웅 .지소웅 세 님금은 홍수를 다스리면서 백성을 사랑하고 평등하게 잘 다스리는 법을 깨닫는다. 그들은 각각 3천의 무리를 이끌고 신 개척지를 향하여 나아간다. 
 
 환단원류사 제 2권에 속하는 이 책은 우리 환민족이 동방의 부상국과 서방의 수밀이국까지 진출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흑피옥 종족의 동북방 진출 과정과 멸종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이어 홍산문화가 탄생하게 된 과정도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렸다. 환웅 배달환국시대 이전에 한반도는 누가 살았는지도 알 수 있게 했다. 모두 역사적 고찰과 기후학, 지질학, 고문자학, 산스크리트언어학, 수메르 점토판 해독 등을 참고하였으므로 비록 소설이지만 역사적으로 참고할 만하다.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 저자 박 민우)  

 
 
 
주문처 : 환단서림
 
입금계좌 : 농협 302-2875-3808-11
 
수신자 : 환단서림
가격 : 15,000원
배송료 : 2,000원
합계 : 17,000원
 
 입금하시기 전에 반드시 문자로 주소와 입금자 이름을 먼저 보내주세요.
 
  전화 주문 : 010-2875-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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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 저자 朴 民宇



 


 * 율곤학회천문해자학회천제환국상고사(bc8937) 홈페이지에서 공동으로 집필하였으며 21세기 '한국학 연구서'로 활용하기 위해 발간한 책이다. 총 3권으로 발간될 예정이며 총서 1 . 2권은 '환단원류사', 총서 3권은 '천문해자(天文解字)'로 구성돼 있다. '강상원박사'에 한국어 . 실담어 어원과 상고역사 총서 10권과 함께 자랑스런 학국학 총서이며 21세기에 새로운 역사를 이끌어나갈 大桓國人의 저력을 밝힌 책이다. 
 
 * 이 책은 지금 전세계적으로 한국학 배우기 열풍이 부는 때에 외국의 학자와 교수들에게 한국에 대해 가장 바르게 소개할 수 있는 책이다. 역사와 민속학 그리고 한국인의 정신, 한국인의 미래 그리고 한국어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책이며 무엇보다 아주 쉽게 쓰여졌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천부경 해설 같은 것은 실담어와 환인불교도학을 연결하였음에도 어렵지 않다는 것은 외국인이 우리나라를 이해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책 크기 : A4(표지컬러)



 

전 550페이지 



 

정가 55,000원



 



 



 



 
 

 
이름아이콘 꽃신
2016-07-19 07:37

祝 !   出刊

일본 아이들도

林檎 라 쓰고 りんご - 링고 라 읽는다.

林檎임금: 사과. 능금. 능금나무의 열매

   
 
  47
작성자 bc8937
작성일 2013-03-17 (일) 02:52
ㆍ조회: 1865  
IP: 119.xxx.71
우주적 진실과 현재 우리가 나아갈 길
 
 
 
Official Movie THRIVE What On Earth Will It Take (한글자막)
 

게시 시간: 2012. 07. 20.

우주적 진실과 현재 우리가 나아갈 길(최종 수정)
출처: www.thrivemovement.com
자막번역 제작: 행복한 번역가http://blog.naver.com/sesami9/2016055...

 
 
 

 
 
 
 
 
 
  46
작성자 bc8937
작성일 2013-02-09 (토) 12:11
ㆍ조회: 1698  
IP: 211.xxx.144
어느 유물 수집가의 죽음

어느 유물 수집가의 죽음

운영자
“인류사 대발견이냐 희대 사기극이냐” 지난 2007년 9월1일자 광주일보 1면에 실린 머리 기사다.

기사의 주인공은 김희용(당시 59·광주시 북구 )씨였다. 그는 16년 동안 수집했다는 흑피옥(黑皮玉) 조각상 500여점을 광주일보에 공개했다. 표면이 검은 옥(玉)으로 만들어진 유물들은 남녀 성기과장, 동물형상, 신(神), 인간과 동물의 결합체 등이었다. 그 정교함과 세련미에는 유물감정에 동행한 고고학자도 ‘만약 진품이라면…’하고 혀를 내둘렀다.

김씨는 “주류 역사학계에서는 외면하지만 역사에 등장하지 않은 초고대 문명의 유물이다. 중국 네이멍구 우란차푸시에 묻혀있는 유적지와 유물을 필사적으로 추적했다”고 절규했다.

그가 지난달 25일 유물·유적의 실재와 역사적 가치를 중국 당국으로부터 공식 인정받지 못한 채 영면했다. 7년여 동안 중국 당국에 흑피옥 발굴을 촉구해온 그의 족적은 가볍지 않다.

지난 2008년 중국 당국은 김씨의 지인에게 보낸 국가 문물국(우리나라의 문화재청에 해당)명의의 공문에서 흑피옥 출토지점을 알려준다면 현장을 답사할 의향이 있다고 발굴의지를 표명했다. 국가문물국이 주도해 발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지만, 김씨에게는 현장 참여를 허락하지 않고 발굴 진행상황도 알려주지 않았다.

국내에서는 서울대 기초과학 공동기기원이 흑피옥 도료의 탄소연대를 측정한 결과 구석기시대 후기인 1만4300년 전(± 60년)의 것으로 추정된다는 결론을 얻어내 김씨에게 힘을 실어줬다.

그럼에도, 국내 주류학계는 김씨의 주장을 외면했다. 이제 그가 떠난 마당에 그의 죽음을 남의 나라에 있는 신문명의 존재를 주장해온 한 괴짜의 명운으로 치부해서는 곤란하다. 오히려 그의 삶은 우리 역사학계가 받아들여야 할 경종에 가깝다. 그의 삶이 역사와 유물, 유적을 엄숙하게 대해야할 학계의 책무를 웅변했기 때문이다.

이미 중국측이 유물의 존재를 시인한 상황에서 더 이상 흑피옥의 진위 여부 등을 놓고 벌이는 논쟁도 무의미하다. 김씨의 주장대로 역사에 등장한 적이 없는 신문명이라면 ‘남의 나라 것’이라고 치부하기보다, 대한민국 사람이 연고권을 갖고 있는 유물에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

고인이 입버릇처럼 하던 말이 뇌리에 맴돈다. “중국당국이 유적과 유물 모든 것을 갖되, 그 발견자는 대한민국 사람이라고만 해주면 여한이 없어.” 

/penfoot@kwangju.co.kr

 
이름아이콘 bc8937
2013-02-09 12:14

김희용선생님께서 영면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45
작성자 bc8937
작성일 2013-02-09 (토) 11:59
ㆍ조회: 1847  
IP: 211.xxx.144
흑피옥[黑皮玉] 보다 앞선 초고대 문명 크리스털 조각품 - (박찬 .
 
 
 
  44
작성자 bc8937
작성일 2013-02-06 (수) 19:00
ㆍ조회: 3491  
IP: 119.xxx.23
한국 천문학역사 선사시대에 시작
 

“한국 천문학역사 선사시대에 시작”


2007년 01월 12일


 


선사시대부터 고구려, 고려의 천문학을 집대성한 국보 228호인 조선시대 천문도 ‘천상열차분야지도’. 사진 제공 고등과학원
우리나라 천문학사가 이미 선사시대부터 시작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천문연구원 양홍진 박사와 고등과학원 박창범 교수는 11일 “남한 전역에 널리 분포한 고인돌의 덮개돌에서 발견된 구멍들이 주요 별자리와 일치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밝혔다.

확인된 별자리는 북두칠성, 남두육성, 묘성(플레이아데스성단), 삼성(오리온자리) 등으로 중국에서 별자리가 전해지기 전부터 이미 조상들이 독자적으로 밤하늘을 관측했다는 것이다. 기원전 1000∼100년께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고인돌의 덮개돌은 보통 산의 지세와 같은 방향을 향한다. 이는 천체의 방향(동남쪽)을 따르는 다른 나라 고인돌과는 큰 차이를 보이는 것.

그 대신 연구팀은 덮개돌에 뚫린 지름 4∼10cm의 구멍들이 동남쪽을 향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또 일부 덮개돌에 있는 구멍들이 ‘북두칠성’ ‘남두육성’ ‘삼성’ 등 하늘의 방향을 잡는 기준이 되는 별자리를 뜻한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박 교수는 “우리나라 옛 천문 기술이 중국 한나라에서 전해진 것이 아니라 그 이전부터 존재했다는 사실을 입증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선사시대의 고인돌, 고구려의 석각천문도, 조선시대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로 이어지는 한반도의 천문학사가 최소 3000년의 역사를 갖는다는 사실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소남천문학사연구소가 천상열차분야지도 문양이 새 1만 원권에 도입된 것을 기념해 19일 오전 서울 홍릉 세종대왕기념관에서 여는 학술심포지엄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박근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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