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문 해 자
한국 天文解字學會









讀山海經

泛覽周王傳
流觀山海圖
俯仰終宇宙
不樂復何如




                                                                                                      .천문해자 | bc8937 | 율곤학회 | 싯담어 강의 | 자유게시판| Poem | Classic Rock
       
 
역사 자료실  
       

한국어는 동서 문명의 뿌리 . 인도-유럽어의 기원 산스크리트
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s

  3
작성자
작성일 2016-02-18 (목) 15:51
ㆍ조회: 580  
IP: 1.xxx.155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 구입 안내'

창닫기
 
 
 *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가 출간되었다. 본서는 '환단원류사'를 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로 쓴 책이다.
 
 주인공들의 대화 속에 부도지의 핵심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리말의 어원이 산스크리트였다는 사실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꾸몄다. 상고시대에 국가를 다스리는 근본 이상으로 '물을 잘 다스려야 한다'고 환인 천제는 말한다.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며 모든 것에 평등하다. 군주가 먼저 자신을 낮추고 만백성이 물 같이 평등하도록 가르친다. 
 
 "나라를 다스리려는 자는 먼저 물부터 잘 다스려야 한다." 
 
 천웅 . 환웅 .지소웅 세 님금은 홍수를 다스리면서 백성을 사랑하고 평등하게 잘 다스리는 법을 깨닫는다. 그들은 각각 3천의 무리를 이끌고 신 개척지를 향하여 나아간다. 
 
 환단원류사 제 2권에 속하는 이 책은 우리 환민족이 동방의 부상국과 서방의 수밀이국까지 진출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흑피옥 종족의 동북방 진출 과정과 멸종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이어 홍산문화가 탄생하게 된 과정도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렸다. 환웅 배달환국시대 이전에 한반도는 누가 살았는지도 알 수 있게 했다. 모두 역사적 고찰과 기후학, 지질학, 고문자학, 산스크리트언어학, 수메르 점토판 해독 등을 참고하였으므로 비록 소설이지만 역사적으로 참고할 만하다.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 저자 박 민우)  

 
 
 
주문처 : 환단서림
 
입금계좌 : 농협 302-2875-3808-11
 
수신자 : 환단서림
가격 : 15,000원
배송료 : 2,000원
합계 : 17,000원
 
 입금하시기 전에 반드시 문자로 주소와 입금자 이름을 먼저 보내주세요.
 

 전화 주문 : 010-2875-3808
 
 
 
 


 


   환단원류사 / 추천사
   환단원류사 책 구매하기


 

 
 
 
 
 

R_표지.jpg



 

R_솟대와_태양06.jpg



 

  책 소개 : 저자 朴 民宇



 


 * 율곤학회천문해자학회천제환국상고사(bc8937) 홈페이지에서 공동으로 집필하였으며 21세기 '한국학 연구서'로 활용하기 위해 발간한 책이다. 총 3권으로 발간될 예정이며 총서 1 . 2권은 '환단원류사', 총서 3권은 '천문해자(天文解字)'로 구성돼 있다. '강상원박사'에 한국어 . 실담어 어원과 상고역사 총서 10권과 함께 자랑스런 학국학 총서이며 21세기에 새로운 역사를 이끌어나갈 大桓國人의 저력을 밝힌 책이다. 
 
 * 이 책은 지금 전세계적으로 한국학 배우기 열풍이 부는 때에 외국의 학자와 교수들에게 한국에 대해 가장 바르게 소개할 수 있는 책이다. 역사와 민속학 그리고 한국인의 정신, 한국인의 미래 그리고 한국어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책이며 무엇보다 아주 쉽게 쓰여졌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천부경 해설 같은 것은 실담어와 환인불교도학을 연결하였음에도 어렵지 않다는 것은 외국인이 우리나라를 이해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책 크기 : A4(표지컬러)



 

전 550페이지 



 

정가 55,000원



 



 



 



 

 
  2
작성자
작성일 2013-02-11 (월) 20:57
ㆍ조회: 1533  
IP: 211.xxx.144
단기고사/檀奇古史(번역본)
 
 
 
 
 
 
檀奇古史_.hwp (161KB, DN:3232)

단기고사 저자의 말씀
 
 신이 삼가 생각하기로는 당나라 장군 소정방(蘇定方)과 설인귀(薛仁貴)를 몹시 원망스럽게 여기는 이유는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킬 때에 그 국서고(國書庫)를 부수고 단기고사(檀奇古史)와 고구려․백제사를 전부 불태워버렸기 때문입니다.
신이 다시 고대사를 편집하고자 하여 여러 의견과 많은 사기(史記)를 참고하여 그 윤곽을 잡았습니다.
오직 임금께서는 타고난 영특하고 늠름한 자태로써 단기(檀奇)의 계통을 이어 천하의 살만한 곳을 정하시고, 황상(黃裳)을 드리워 입으시며, 천훈(天訓)의 경급(瓊笈)과 신한(宸翰)의 보찬(寶贊)을 받들어 모을 때에 ,신에게 명을 내리시어 서문을 지으라 하셨습니다.
 이 해에 또 말씀이 계셔서 단기고사를  편찬하라 하시니, 신은 황공히 그 말씀을 받들어 사해(四海)에 널려 있는 사서를 수집하고, 여러 역사적 평론을 참고하여 의심되는 것은 빼고 있었던 일만을 기록하여 13년이 걸려 비로소 완성하였으니, 오호라! 이글이 어찌 우연히 되었겠습니까.
대개 신조단제(神祖檀帝)와 기자(奇子)로부터 고구려에 이르도록 성자신손(聖子神孫)이 계승되었으며, 성조(聖祖)에 이르기까지 아주 오랜 세대를 하나의 계통으로 혁혁하게 신정(神政)이 일체가 되어, 천하를 다스리는 큰 경륜과 법이 이 책에 실려 찬연히 세상에 밝게 비치니, 얕은 소견과 적은 지식으로는 감히 이 깊은 학문의 뜻을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무릇 신조단제는 천하의 대성(大聖)으로서 천하의 대도(大道)를 닦으시고, 천하의 대정(大政)을 행하시어 천하의 대심을 얻었으니, 그 마음을 얻고 연구하면 대도와 대정을 또한 분명히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개 사람과 사물이 같이 삼진(三眞)을 얻었으니, 이는 성(性)과 명(命)과 정(精)인데 , 참된 성은 선악이 없고, 참된 명은 맑고 탁함이 없고, 참된 정은 후하고 박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마음이 흐려 거짓되고 허황하여졌습니다. 단군께서 이에 천하의 대도(大道)로써 기둥을 삼아 가르침을 내리시어, 망령된 것을 돌이켜 참(眞)으로 돌아가게 하시니, 모든 사람들이 교화되어 구족(九族)이 화합하므로 복된 징조가 하늘에 보이며 광명이 대지를 비쳤습니다.
이는 만고에 끝없이 다행한 경사입니다.
 신이 명을 받은 지 13년 동안 주야로 근심과 걱정을 하며, 부탁을 어길까 두려워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석실(石室)에 있는 장서와 옛 비와 흩어져 있던 사서를 참고 하다가 돌궐국(突厥國)에까지 들어가 탐사하여 이 책을 저술하였습니다. 그 원본은 임금께 올려 목판에 글자를 파서 국서고에 두고 또 그것을 베껴서 백성을 가르침으로 국민의 역사의식의 만분의 일이라도 도왔습니다.
천통(天統)31년 3월3일
 반안군왕(盤安郡王) 신(臣) 야발(野勃)은 명을 받들어 삼가 서문(序文)을 쓰나이다.

 
[단기고사, 고동영(옮김)] 중에서
 
 
 



  환씨전(桓氏典)에, 동방에 부여족(夫餘族)이 태백산(太白山) 부근에 흩어져 살았는데, 그중 환인(桓仁)은 관대하고 도량이 커서 가옥의
건축과 의복제도를 시작하고, 아들 황웅(桓雄)을 낳으니, 그 뛰어난 모습을 호걸이라 했다.


  아버지의 분부를 받들어 사람을 널리 구제하시니, 풍백(風伯)과 운사(雲師)와 뇌공(雷公)등을 거느리고 천평(天坪)[주:天坪-길림(吉林)동쪽]에
이르러 음식절차(飮食節次)와 혼인규례를 창설하시고 천부경(天符經)[주:天符經-우리나라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신묘한 경전, 81자로 되어 있고
우주의 창조원리 곧 하늘과 땅과 사람의 생성원리를 적었다.  옛 우리 글로 되어있던 것을 신라의 최치원이 한문으로 옮겼다함]을
설교하시니, 사방 사람들이 구름같이 모여들어 듣는 자가 많았다.


  황웅(桓雄)이 아들 환검(桓儉)을 낳으니, 곧 단군왕검(檀君王儉)이시다.  장성하여 비서갑(非西岬)[주:非西岬-만주
할빈근방이라고 함] 하백(河伯)의 딸을 아내로 삼고, 아들 부루(扶婁=神仙)를 낳으니 이분이 부여족의 시조가 되었다.


 
  1
작성자
작성일 2013-02-11 (월) 20:55
ㆍ조회: 1778  
IP: 211.xxx.144
계림유사
 
 
 
 
 
 
 
 
kelim.hwp (75KB, DN:5558)

 
 
<계림유사 해제>

중국 북송의 손목(孫穆)이 편찬한 일종의 견문록이며 대역 어휘집이다. 저자가 고려 숙종 8년(1103)에 서장관으로서 사신을 수행하여 고려에 와 『고려사』권 12에 보면 다음과 같이 송나라의 사신이 고려 숙종 8년(1103) 6월에 고려에 왔다가 7월에 돌아간 것으로 되어 있다.

肅宗八年六月 宋遣國信使戶部侍郞劉逵……肅宗八年秋七月辛卯 宋國信使劉逵等還.

, 당시 고려조의 조제(朝制)·토풍(土風)·구선(口宣)·각석(刻石) 등에 대한 견문록과 함께 고려어 약 350여 어휘를 채록하여 3권으로 분류·편찬한 책이다.
송대의 《중흥관각서목(中興館閣書目)》과 《수초당서목(遂初堂書目)》에 의하면 《계림유사(鷄林類事)》단행본이 전래되다가 1366년(元代至定) 이전에 도종의(陶宗儀)의 《설부(設郛)》일부가 절록(節錄)된 뒤 소실되었다.

 
그러므로 현재《계림유사》는 원래의 단행본은 전하지 않고 절록본으로서 전해지고 있는데《설부》외에도 중국의 총서인《오조소설(五朝小說)》·《오조소설대관(五朝小說大觀)》·《고금도서집성(古今圖書集成)》과 우리나라 정조 때 한치윤(韓致奫)이 지은《해동역사(海東繹史)》등에 실려 전한다. 지금까지 이들 판본에 따라 발견된《계림유사》의 이본은 약 20종이 된다. 그 중 가장 오래된 고본(古本)으로는 홍콩대학 풍평산도서관(馮平山圖書館)에 소장되어 있는 명대(明代) 가정 연간(嘉靖年間) 설부본(設郛本)과 대만국립중앙도서관(臺灣國立中央圖書館)에 소장되어 있는 설부본을 들 수 있다. 현전하는《계림유사》의 체제는 각 판본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명대 필사본을 중심으로 종합하여 보면 표제 부분은 ‘계림유사 삼권 송 손목 봉사 고려국 신서장관(鷄林類事 三卷 宋 孫穆 奉使 高麗國 信書狀官)’으로 되어 있고, 기사 부분은 각 판본에 따라 3분단, 4분단 또는 9분단으로 나누어져 있으나 전문은 10여 조항으로 동일하다. 또한, 발췌된 때문인지 조제와 토풍의 내용이 구별되어 있지 않고 뒤섞여 있다. 역어 부분도 판본에 따라 어휘 배열 체제가 다르나 대부분 ‘방언’이라고 부제를 쓴 밑에 ‘천왈한날(天曰漢捺)’로부터 시작하여 ‘천왈안저(淺曰眼低)’로 마친다.

수록된 어휘를 분류하여 보면, 천문, 지리, 시령(時令), 화목(花木), 조수(鳥獸), 충어(蟲魚), 기용(器用), 인물, 인사(人事), 신체, 의복, 안색(顔色), 진보(珍寶), 음식, 문사(文史), 수목(數目), 방우(方隅), 기타 등 18개 항목으로 나누어지며 총 어휘수는 350여 개이다.《계림유사》에 실린 고려어의 지역성은 손목이 고려에 와서 체류한 곳이 당시 도성인 개경(開京)이라는 점과 어휘의 방언적인 요소를 고찰해 볼 때, 개성을 중심으로 한 중부방언에 해당함을 알 수 있다. 고려어를 한자음으로 표기한 차음표기법(借音表記法)상의 특징은 일반적으로 ‘발왈마제핵시(髮曰麻帝核試)’와 같이 한자음만을 빌려 표기한 것이면서도, ‘산왈취립(傘曰聚笠)’과 같은 표의성을 드러내기도 하였다. 따라서《계림유사》에 실린 고려어를 올바로 해독하려면 송나라의 개봉음(開封音)을 중심으로 성운학(聲韻學)을 깊이 연구하여야 한다. 현전하는 《계림유사》는 어휘 부분이 위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사학적인 자료로보다는 오히려 국어학적인 연구자료로서 고려어 연구에 지대한 가치가 인정된다.

 
1

모든 글은 저작권이 등록되어 있으니 상업적인 용도의 펌글은 불가, 출처는 필히 밝혀주세요.

천문해자 | 율곤학회 | 천제환국상고사 | 동이는 천문학자 | 싯담어 강의 | 자유게시판 | Poem | Rock'n Roll

Copyrightⓒ 2013 BC.8937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