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문 해 자
한국 天文解字學會









讀山海經

泛覽周王傳
流觀山海圖
俯仰終宇宙
不樂復何如




                                                                                                      .천문해자 | bc8937 | 율곤학회 | 싯담어 강의 | 자유게시판| Poem | Classic Rock
       
 
율곤학회  
       

한국어는 동서 문명의 뿌리 . 인도-유럽어의 기원 산스크리트
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s

  46
작성자
작성일 2016-02-18 (목) 15:51
ㆍ조회: 740  
IP: 1.xxx.155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 구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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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가 출간되었다. 본서는 '환단원류사'를 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로 쓴 책이다.
 
 주인공들의 대화 속에 부도지의 핵심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리말의 어원이 산스크리트였다는 사실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꾸몄다. 상고시대에 국가를 다스리는 근본 이상으로 '물을 잘 다스려야 한다'고 환인 천제는 말한다.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며 모든 것에 평등하다. 군주가 먼저 자신을 낮추고 만백성이 물 같이 평등하도록 가르친다. 
 
 "나라를 다스리려는 자는 먼저 물부터 잘 다스려야 한다." 
 
 천웅 . 환웅 .지소웅 세 님금은 홍수를 다스리면서 백성을 사랑하고 평등하게 잘 다스리는 법을 깨닫는다. 그들은 각각 3천의 무리를 이끌고 신 개척지를 향하여 나아간다. 
 
 환단원류사 제 2권에 속하는 이 책은 우리 환민족이 동방의 부상국과 서방의 수밀이국까지 진출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흑피옥 종족의 동북방 진출 과정과 멸종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이어 홍산문화가 탄생하게 된 과정도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렸다. 환웅 배달환국시대 이전에 한반도는 누가 살았는지도 알 수 있게 했다. 모두 역사적 고찰과 기후학, 지질학, 고문자학, 산스크리트언어학, 수메르 점토판 해독 등을 참고하였으므로 비록 소설이지만 역사적으로 참고할 만하다. 
 
 (소설 환단원류사 '님금나무' 저자 박 민우)  

 
 
 
주문처 : 환단서림
 
입금계좌 : 농협 302-2875-3808-11
 
수신자 : 환단서림
가격 :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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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금하시기 전에 반드시 문자로 주소와 입금자 이름을 먼저 보내주세요.
 

 전화 주문 : 010-2875-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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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 저자 朴 民宇



 


 * 율곤학회천문해자학회천제환국상고사(bc8937) 홈페이지에서 공동으로 집필하였으며 21세기 '한국학 연구서'로 활용하기 위해 발간한 책이다. 총 3권으로 발간될 예정이며 총서 1 . 2권은 '환단원류사', 총서 3권은 '천문해자(天文解字)'로 구성돼 있다. '강상원박사'에 한국어 . 실담어 어원과 상고역사 총서 10권과 함께 자랑스런 학국학 총서이며 21세기에 새로운 역사를 이끌어나갈 大桓國人의 저력을 밝힌 책이다. 
 
 * 이 책은 지금 전세계적으로 한국학 배우기 열풍이 부는 때에 외국의 학자와 교수들에게 한국에 대해 가장 바르게 소개할 수 있는 책이다. 역사와 민속학 그리고 한국인의 정신, 한국인의 미래 그리고 한국어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책이며 무엇보다 아주 쉽게 쓰여졌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천부경 해설 같은 것은 실담어와 환인불교도학을 연결하였음에도 어렵지 않다는 것은 외국인이 우리나라를 이해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책 크기 : A4(표지컬러)



 

전 550페이지 



 

정가 55,000원



 



 



 



 

 
  45
작성자 律坤
작성일 2013-03-03 (일) 12:19
ㆍ조회: 1558  
IP: 211.xxx.144
漢文字는 한民族의 글이자 言語이다 2
 
가. 漢字의 發達史

㉠ 漢字의 始作
일반적으로 漢字가 언제 어느 때 누구에 의해 시작되었는지는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학자들은 漢字가 漢나라 때 중국인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 생각해보면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漢字의 시작에서부터 발달과정은 실로 오랜 세월을 거쳐 道通者들의 지혜에 의해 창안된 것이다. 특히 모든 학문의 본체는 自然이다. 故로 자연을 대변한 글자가 干支이다. 즉 간지는 天地이다.
干을 살펴보면 하늘을 뜻한다. 하늘은 太極을 말하며, 태극에서 陰을 발생시킨다. 다시말해 태극의 銀河界에서 道一이 나타나는 것이다. 性理學에서는 兩儀 즉 陰陽이 동시에 發한다고 했다. 하지만 태극에서 음양이 함께 나타난다고 하는 性理學은 잘못된 이론이다.
자연의 본체인 太極에서 -1인 陰이 발생한 후 陰의 氣가 확산되는 過程에서, 陰 속에서 陽의 核이 나타나는 것이다. 즉 陰의 확대과정에서 陽의 씨앗이 싹트게 되는 것을 意味한다. 그러므로 太極에서 -1인 陰으로부터 시작된 후 陰의 循環法則에 의해  (기)의 작용으로 확산되면서, 陽의 씨앗인 核이 발생됨을 말한다.
예를 들자면 찬물이 모여 고도의  에 의해 회전하는 速度에 따라 따뜻한  가 발생하는 것과 같은 이치를 말한다. 다시말해 하늘에 떠있는 素粒子가 모여 이슬이 되고, 더 크게 뭉치면 구름이 된 후, 구름끼리 부딪치면 번갯불이 발생하는 것과 같은 原理이다. 그러므로 聖人들은 道一에서 自然의 萬物이 시작되는 것으로 보았던 것이다.
歷代神仙通鑑 제1권 제1절 太極判化生五老 三才立發育蒸民 편에는 다음과 같은 글을 인용해보기로 한다.
由一元而分二氣而現五行然後三才立而品物流行이라고 적고 있다. 本文을 풀면 다음과 같다.
오직 하나의 근본이 둘로 나누어져 氣가 되고, 두 氣는 現實에 五行(水 木 火 土 金)이 된 연후에, 三才인 天人地가 되면서부터 만물이 나타난다고 했다.
古代 道學者들은 모두 道를 자연으로 보았다. 그러기에 釋老인 老子의 道德經에서 '人法地 地法天 天法道 道法自然'이라고 읊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自然인 太極에서 하나(一)가 시작된다 고하여 한 일(一)자부터 數의 根本으로 본 것이다.
한 일(一)자는 漢字의 첫 번째 글자이다. 고로 하늘인 太極에서 시작되었다고 하여 銀河水 漢이라고 한다. 즉 漢字는 은하수가 南北으로 길게 늘어져 있는 것을 보고 한 일(一)자라고 이름지어진 것이다. 하늘에 있는 銀河界는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을 말한다.
우리들 눈에 보이는 은하수는 약 6천억 개 이상의 별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그럼 왜 은하계를 은하수라고 하는지 알아보기로 한다. 漢자는 은하수 한(漢), 큰물 한(漢), 검고 큰물 한(漢)자이다. 한편 한나라 한(漢)자이다. 한나라 한(漢)자란 漢나라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銀河界인 은하수가 한없이 큰 나라라고 하여 한나라 한(漢)자이다. 밤하늘에 떠있는 銀河界는 天文學者들이 주장했듯이 최소한 6천억 개 이상의 별들로 이루어져 있어 한없이 물이 많다는 뜻으로 銀河水라고 하였다.
모든 생명체는 2/3가 물로 이루어져 있다. 풀잎도 나무도, 모든 동식물, 그리고 사람도 지구와 달·태양도 모두 2/3가 물로 형성되어 있다. 그뿐이 아니다. 宇宙의 空間世界인 9층도 모두 ⅔가 물인  로 進行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기에 聖人들은 漢字를 처음 만들 때 하늘인 한 일(一)로부터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고로 한 일(一)자는 하늘의 글자이다.
玉篇과 字典을 보면 漢자는 은하수 한(漢)자로 되어있다. 干支라는 干자도 한 일(一)자인 하늘에서 始作되었음을 볼 수 있다.
 
干자가 形成되는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一乾天幹干으로 되어있다. 하나인 하늘은 언제나 건조한 것 같이 보이기에 마를 건 또는 하늘 건(乾)이라고 한다. 즉 한 일(一)자는 乾자와 같은 뜻이며, 한 일(一)자는 하늘이기에 하늘 天자와 같은 뜻이다. 幹자는 하늘을 줄기로 본데서 시작된 것이다. 다시 말해 하늘은 기둥과 같다는 뜻으로 엮어진 글자이다. 幹자는 천간 간(干)변에 속해있다. 하늘은 萬物을 창조하는 뿌리와 같다고 해서 줄기 간, 하늘 간(幹)이라고 했다. 幹의 약자가 干자이다.
두 이(二)자를 살펴보면 二氣人中心이다. 즉 사람은 氣에서 창조되었음을 말한다. 그러므로 사람의 마음은 中心에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마음은 보이지 않으므로 干支를 엮을 때 빠져있는 것이다.
다음은 석 삼(三)의 數를 헤아려보고자 한다. 三坤地枝支이다. 三의 수를 땅으로 보았다. 그러기에 坤은 땅을 말한다. 하늘이 있기에 사람이 있고 땅이 있어 三源으로 理論化한 것이다. 三은 땅인 坤이자 地이다. 그리하여 天·人·地의 三源一體를 이룬 것이다.
다시 정리해보기로 한다. 一乾天幹干이며 二氣人中心이다. 그리고 三坤地枝支이므로 干支는 天地를 뜻하고 있다.
이상의 기록은 歷代神仙通鑑 제1권 제1절 太極判化生五老 三才立發育蒸民 편에서 十干(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과 十二支(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로 되어있다.
즉 十干과 十二支는 단순히 動物의 이름으로 된 것이 아니고 自然思想을 표현한 것이다. 이는 B.C.8364년 地 (지갱)이었던 地皇氏가 天文을 열어 창안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특히 干支의 사상에 대하여 朴致維와 田以采가 1610년 共同으로 著書한 史要聚選 제1권에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地 인 地皇氏는 干支를 정리하고 해와 달이 하루 밤 하루 낮이 지나는 것을 연구 관찰한 후 律呂인 律法, 즉 자연의 순환법칙을 成文化한 것이다. 1日이 30日로 되었을 때 1개월이 되고, 12개월이면 1년으로 정하였다. 그리고 春夏秋冬 4계절을 정하고, 1년을 12절기로 나누었다. 15일을 기준하여 절기를 정한 것은 달의 궤도에 따라 1년을 24절기로 나누었다고 역대신선통감에는 기록되어있다.
이상과 같은 과정을 겪은 후 漢字의 제정이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韓致奫의 著書 海東繹史 第二卷 世紀二 檀君朝鮮편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本文을 싣고 풀어보기로 한다.
桓因帝釋等語出於法華經羅麗之代尊尙異敎其幣至此東方屢經兵 國史秘藏蕩然無存緇流所記得保巖穴之間以傳後世作事者悶其無事可記時或編入正史世諭久而言愈實以至流傳中國遂使一隅仁賢之邦歸於語怪之科可勝歎哉
桓因帝釋(B.C.8937년)은 한民族의 제일 조상이다. 盤固 桓因氏의 말씀으로 法華經을 설하였다. 羅麗 즉 新羅와 高句麗 대를 거쳐 다른 가르침처럼 언제나 존중되어 왔다. 그러나 異敎를 숭상하여 그 폐단이 이에 이르렀다. 동방에는 여러 經과 병법과 國史가 비장되어 내려왔으나 언제인가 없어져 존재하지 아니한다. 그러나 아무도 모르게 바위나 굴 사이에 기록되어 보존되어 있었다.
그후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세상에는 민망하고 답답한 일들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옛 당시만 하더라도 무사하리만치 보존된 시기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正史에 편입되어 세상에 오래도록 탈 없이 이어지도록 바랬다. 그러나 말이 씨가 되어 근심에 이르자 중국에 전해지면서 흘러갔다. 마침내 모퉁이에 어진 현인이 한 사람이라도 부릴 수 있었다면 돌아왔을 것이다. 하지만 괴이한 말들로 인하여 옳게 견디지 못한 것이 탄식할 뿐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海東繹史 檀君朝鮮 편에는 桓因氏 때부터 法華經을 처음으로 說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면 B.C.8937년경에도 이미 文字가 있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干支는 天地이다. 干支는 두 글자로 이루어지고 있다. 干支로 因한 自然法則인 律呂로서 漢文字가 形成되었음을 正史로 通해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럼 干支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적어보기로 한다.
 
干을 하늘로 보았으므로 天干이라고 한다. 앞에서도 말한 바와 같이 干支는 샤머니즘적인 槪念으로 엮은 것이 아니라 大自然의 심오한 理論으로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支는 땅에 해당되므로 地支라고 한다. 그럼 干支에 대한 理論에서 五行(水 木 火 土 金)이 정립되는 것을 설명해 보기로 한다.(史要聚選 卷一 帝王편 참고)
다음은 十干을 설명해보기로 한다. 甲은 木이다. 木은 仁에 해당하고, 인간에게는 肝을 의미한다. 계절로 따지자면 春에 해당하고, 자연의 위치에서 보면 삼라만상 중 草木에 해당하는 것이다. 전술한 바와 같이 인간의 性情으로 본다면 한없이 어질고 착하다고 하여 仁으로 보았다. 또한 人間의 육신으로는 肝과 神經을 뜻하는 것이다.
甲은 閼逢言萬物副甲而出(알방언만물부갑이출)이다. 자연 속에서 잠겨있던 氣를 만나 萬物은 땅을 뚫고 나타나려는 現象을 甲이라 했다.
乙은 旃夢言萬物之軋軋(전몽언만물지알알)이다. 어두운 곳에서 움츠려 있던 만물이 서로 다투듯 나타나는 氣의 현상을 뜻한다.
丙은 柔兆言陽道著明(유조언양도저명)이다. 부드러운 징조로 陽의 氣運을 따라 밝게 나타나는 氣의 現象을 말한다.
丁은 彊圉言萬物丁壯(강어언만물정장)이다. 강력하게 막고 있을 때 萬物은 힘차게 돋아나는 氣의 作用을 意味하고 있다.
戊는 著雍言萬物之固也(저옹언만물지고야)이다. 化하기 위해서는 만물을 단단하게 하려는 氣의 활동을 뜻한다.
己는 屠維言陰氣穀物(도유언음기곡물)이다. 陰氣를 억제시키고 모든 곡물을 生하게 하는 작용을 말한다.
 
庚은 上章陰氣庚萬物(상장음기경만물)이다. 庚은 최고의 陰氣로서 만물을 알차게 生하게 할 때 일어나는 氣의 현상을 뜻한다.
辛은 重光言萬物辛氣方生(중광언만물신기방생)이다. 거듭 강한 햇빛의 陽氣에 의해 萬物에게 여러 곳으로 辛의 氣運을 生하게 하는 作用을 말한다.
壬은 玄黙言陽氣壬養於下(현묵언양기임양어하)이다. 亥의 검은 氣와 함께 陽의 氣運을 길러 作用하므로서 壬의 氣가 나타남을 意味한다.
癸는 昭陽言萬物可揆度(소양언만물가규도)이다. 陽의 기운에 의해 만물은 절도 있고 규범있게 作用할 때 생기는 氣의 현상을 뜻한다.
다음은 十二支를 설명해보기로 한다.
子란 困敦言混沌(곤돈언혼돈)이다. 子水는 어두운 空間世界를 뜻한다. 本文에서 困敦이란 지친 듯 두터운 것을 말한다. 그리고 混沌이란 혼탁하고 어두운 것을 말한다. 즉 혼돈한 가운데서도 순수한 氣의 現象을 의미하는 것이다.
丑은 赤奮若言陽氣奮迅萬物皆若其性(적분약언양기분신만물개약기성)이다. 붉은 기운이 쉴새없이 일어나려고 한다. 하지만 陽氣의 빠른 움직임에 만물은 모두 生氣를 유지하는 특성을 갖고 있음을 말한다.
寅은 攝提格言萬物承陽而起(섭제격언만물승양이기)이다. 寅木은 모든 陰의 氣를 포용하고 수용하여 만물을 陽의 기운에 의해 소생케하는 現象을 뜻하고 있다.
卯는 單閼言陽氣惟萬物而起(단알언양기유만물이기)이다. 卯木은 단순히 막은 듯 하면서 陽의 氣를 유지하는 가운데 萬物이 일어나는 現象을 意味하고 있다.
辰은 執徐言伏蟄之皆 徐而起(집서언복칩지개칙서이기)이다. 辰土는 陰의 氣運속에 움츠리고 있다가 서서히 일어나는 氣의 現象을 뜻한다.
巳란 大荒落言萬物皆大出而荒落(대황락언만물개대출이황락)이다. 巳火의 氣運을 크게 떨어지게 하거나 萬物을 모두 크게 나타나게 한 후 거칠게 떨어뜨리는 作用을 뜻한다.
午는 敦詳言萬物盛壯之意(돈상언만물성장지의)이다. 午火는 氣에 依해 두텁게 萬物의 成長을 강건하게 作用하는 意味가 있음을 뜻한다.
未는 協治言萬物和合(협치언만물화합)이다. 未土는 협동하여 다스림에 있어 萬物을 和合하게 하는 氣의 作用을 뜻한다.
申은  灘言棄萬物吐之兒(군탄언기만물토지아)이다. 申金은 물을 토하듯 습기를 제거하려는 自然의 現象을 말한다. 마치 어린아이가 토하는 것처럼 物質속에 있는 물기를 품어내려는 섭리를 뜻하는 것이다.
酉는 任 言萬物皆起之兒(임악언만물개기지아)이다. 酉金은 맡은바 임무를 엄숙하리만치 萬物은 모두 어린아이들이 일어나려는 氣의 現象을 뜻하는 것이다.
戌은 閹茂言萬物皆冒(엄무언만물개엄모)이다. 무성하던 만물이 모두 성장을 멈추려는 氣의 狀態를 意味한다.
亥는 大淵獻言大獻萬物於天陽氣深藏於下也(대연헌언대헌만물어천양기심장어하야)이다. 亥水는 큰 물결이 잠겨있듯이 萬物의 成長을 촉진하고 따라서 크게 공헌하기 위해 하늘의 陽氣를 깊이깊이 저장시키려는 氣의 現象을 意味한다.
十干 十二支에서 보는 것처럼, 쥐띠니 소띠니 하는 말은 있을 수 없다. 그럼 왜 쥐·소·범·토끼 같은 動物의 이름이 생겨났는가를 역사적인 면에서 간략하게 살펴보기로 한다.
甲骨文字가 생기게 된 것은 B.C.1766년 殷商 시대였다. 上古時代에는 道를 여는 것을 業으로 삼았을 때 점술 따위는 없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平和時代였으므로 구태여 주술적인 行爲가 필요치 아니했다. 그러나 殷나라 때는 36국이 난립하여 사회가 점차 혼란해지자 돌이나 동물의 뼈를 이용하여 干支의 글자를 새겨 점을 치게 되었다.
물론 象形文字로도 함께 글을 새겼다. 이때에는 이미 사상적인 문자도 고도로 발달되어 있었다. 이미 B.C.2679년 黃帝軒轅인 有熊氏는 141권의 저술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B.C. 770∼476년경의 춘추시대에 접어들면서 점술은 더욱 극성을 부리게 되었고, 干支는 완전히 주술적인 글자로 전락하게 되었던 것이 戰國時代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전술한바와 같이 干支는 한民族의 위대한 天·人·地 사상으로, 최초에 엮어진 漢字이다. 고로 한民族의 대표적 사상으로 시작된 글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한民族은 하늘인 한 일(一)자로 시작되므로 天孫族이라 불려왔다. 특히 干支의 자연철학을 대변한 것이 敬天愛人地 사상이다. 또한 萬有法則을 깨달은 한民族이기에 白衣民族이라 제창되어 왔다. 그뿐만 아니라 道脈을 이어왔기에 倍達의 자손이라고도 한다.
이상과 같이 한民族은 桓因氏(B.C.8937년) 이후 天皇氏(B.C.8479년)에 의해 정식으로 干支와 五行은 물론 총체적 律呂의 法이 公布되었던 것이다.
<要. 十干十二支와 五行의 구성 方法은 필자의 저서「五行神法論」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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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律坤
작성일 2013-03-03 (일) 12:18
ㆍ조회: 1295  
IP: 211.xxx.144
漢文字는 한民族의 글이자 言語이다 1
 
 

 이름:율곤
 2003/4/1(화) 
 
  序   論

 가.  漢字의 發達史
    ㉠ 漢字의 始作
    ㉡ 漢字의 歷史
    ㉢ 漢字의 思想

 
나.  漢字는 中國人의 글이 아니다
    ㉠ 漢文字는 소리글이자 뜻글이다.
    ㉡ 三讀法과 三味法
    ㉢ 中國의 祖上은 四夷이다

 
結   論

 

    
   序 論
漢字가 中國人의 글인줄 알고 있다. 그리고 漢字는 漢나라 때 中國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왔다. 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怪說인가를 알게 될 것이다.
事實 漢文字의 發達은 紀元前 8937年 以後부터 始作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 證據로는 韓致奫 著 海東繹史 世紀二 檀君朝鮮 편에 적혀있다. 또 1673년경 淸나라 康熙 때 저술된 歷代神仙通鑑 太極判化生五老인 三才立發育蒸民 편에도 잘 記錄되어 있다. 뿐만아니라 1610년경 田以采와 朴致維가 共同으로 著書한 史要聚選 卷一 帝王편에도 나타나있다.
그리고 1577년경 朝鮮王朝 때 宣祖 10年에 著書된 幼學須知는 程允升과 程錫山 兄弟가 共著한 第一卷 統系편에도 紀錄하고 있다.

특히 幼學須知는 朝鮮王朝 宣祖 10年부터 純祖 17年까지 무려 240여년간 어린이들의 敎科書로서 使用해 왔던 것이다. 그러니까 1577년 丁丑年에 著書한 幼學須知는 240年이 지난 1817년 丁丑年까지 朝鮮王朝에서 敎科書로서 脈을 이어왔던 것이다. 그러나 幼學須知는 1736年 淸나라 乾隆 때 다시 校訂本으로 나온 것이 오늘날까지 傳해지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까지 漢字는 中國人들이 漢나라 때 만들어진 것으로 잘못 알고 있다. 그러나 漢字는 中國人들이 만든 글이 아니며 漢나라에서 만든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漢文字의 순서가 순 한民族의 言語體系에서 이루어졌음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國語辭典에서 보듯이 約 80퍼센트가 우리들이 항상 쓰고 있는 漢文字의 소리말에서 뜻글로 이어져 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大韓民國, 朝鮮, 學校, 道路, 國會, 政治, 經濟, 文化 등 모든 言語의 구사가 순 우리말임을 알 수 있다.

漢字는 하늘 天(천)자 한 글자에도 네가지 발음인 四聲音이기 때문에 혼돈되기 쉽다. 그러기에 世宗大王은 뜻과 소리를 구분하여 소리인 訓을 달아 方言(방언, 사투리)을 막기위해 訓民正音이라했다. 즉 訓民正音이란 백성들에게 바른 음을 가르키기 위함이었다. 世宗大王이 한글인 언문을 만든 것은 한글을 쓰기 위함이 아니었다. 복잡한 네가지 음을 사용했을 때 사투리가 될 우려가 많으므로 정확한 소리의 발음으로 漢文字를 통일시켜 백성들에게 올바른 意思 소통을 전하기 위함이었던 것이다.
현재 中國語의 경우를 보면 漢字를 네가지 발음으로 사용하다보니 方言이 된 경우이다. 고로 사투리가 地方마다 퍼져 지나치게 方言이 심해지자 글자로 表現하기가 어렵게 되었다. 고로 漢文字를 적당히 골라 빌려쓴 것이 中國글이라 할 수 있다.
지면상 中國말을 한가지만 예를 들어 보기로 한다. 우리말로 빨리 오라고 漢字로 表記할 때 快來(쾌래) 또는 速來(속래)라고 하면 될 것을 쾌쾌드래래(快快的來來)라고 말한다. 다시말해 現在 中國에서 使用하고 있는 말 그대로 文章을 쓰게 되면 말이 되지않기 때문이다. 지방마다 말이 다르므로 사투리가 심해 글로 表現할 수 없다. 사투리로 말할 때는 끼리끼리 통하지만 일단 글로 文章을 나타낼 때는 표준인 한民族의 言語順으로 表記하고 있다.

만약 現在 쓰고 있는 中國말로 文章을 엮는다면 中國말을 모르는 사람은 무슨 뜻인지 하나도 알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사투리를 사용하는 中國사람들도 글을 쓸 때는 標準語인 한民族의 言語體系대로 쓰기 때문에 요즘 中國에서 發行되고 있는 原典을 理解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筆者는 한글로 된 책은 速讀하지 못해도 漢字로된 책은 速讀이 可能한 것이다. 하루에 수월하게 30卷의 漢字로된 史書나 道學, 思想, 經典 等을 읽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수많은 原典을 꼭 보아야할 경우에는 하루에 150권까지 速讀이 可能한 것이다.

漢字는 소리글이자 뜻글이므로 눈에 익으면 쉽게 速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理由는 간단하다. 數萬권의 原典을 읽다보면 눈에 익어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速讀을 할 경우 內容을 깊이 알 수 없기 때문에 精讀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精讀을 할 경우 하루에 6권정도 밖에 보지 못하지만 內容을 充分히 理解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 할 것이다.
筆者 自身도 漢字를 많이 알지 못하고 있다. 그것은 漢字의 수가 워낙 많기도 하지만 常用漢字가 아니고 古字나 모르는 글자가 있기 때문이다. 前 某敎育部長官은 筆者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한 적이 있다. 李 會長은 뭘 먹고 工夫를 했기에 漢字를 어찌 많이 아느냐고 물었다. 나는 말하기를 오늘날까지 물만먹고 살았고 漢字工夫는 先生님이 가르쳐 주었다고 했다. 그 때 某長官은 先生님이 누구냐고 되물었다. 나는 대답하기를 玉篇이 첫째 스승이고, 두 번째 스승은 祖上님이라고 대답한 적이 있다.

人間은 누구나 努力하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漢字는 뜻글이기 때문에 복잡하고 어렵다고 여기면 그때부터 漢字工夫는 틀린 것이다. 한民族의 後孫은 白衣民族이자 倍達의 子孫이다. 또한 天孫族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누구든 하면 된다는 信念으로 공부한다면 不可能하지 않는 것이 人間이기 때문이다. 나는 머리가 나빠 工夫가 안 된다고 단념한다면 그때부터 한치도 나아가지 못하게 되어 있는 것이 人間의 腦構造이다. 그러나 漢字는 工夫하면 할수록 뜻이 깊고 오묘하므로 漢字의 思想을 알게되면 정말 희열에 넘치고 재미있는 것이 漢字工夫이다.
假稱 한民族大學에서 一年間 歷史原典으로 各種 史書를 工夫시키고 있다. 그 결과 漢文字를 모르던 젊은 世代들은 一年이 지나자(5個月, 7個月) 歷史原典을 읽고 解說하면서 보람찬 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3月 15日 假稱 한民族大學에서 歷史原典 解說과 老子道德經, 老子西昇經, 그리고 自然哲學인 五行哲學과 한民族의 精神修鍊法인 踰伽學을 工夫시키고 있다.
불과 7個月만에 漢字原典을 읽고 해설할 수 있다는 것은 漢字가 한民族의 言語體系이기 때문이다.
지난 2000년 7월부터 3개월간 美國 하버드大 學生과 延大 그리고 펜실바니아大 學生 등 8명이 漢字敎育을 받은바 있다. 영어만 잘알고 있던 學生들은 漢字를 전연 모르고 있었다. 첫날부터 漢字를 찾는 것에서부터 漢字를 익히는 方法 등을 通하여 2주일간 速讀하는 漢字敎育을 하였다. 그후 約 2주간에 걸쳐 간단한 歷史와 思想으로된 原典敎育으로 進行되었다. 나머지 1個月은 집중적으로 歷史原典을 익히고 다음부터 老子道德經과 老子西昇經 등을 指導하였다. 3個月이 되어 漢字敎育을 通한 學習을 알아보기 위해 試驗을 보았더니 8名 모두가 80점에서 95점까지 나왔던 것이다. 그후 1년이 지난후 다시 漢字敎育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으나 本人이 事情上 가르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漢字가 어려운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첫째 글자의 획수가 많다는 점이다. 그리고 漢字 한글자에 많은 뜻이 담겨져 있다는 사실이다. 둘째 漢文字의 풀이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것은 한글과는 달리 漢文字의 글자가 다닥다닥 붙어있어 어디서 떼고 어떻게 解說해야 하는지를 잘 모른다는 것이다. 하지만 漢文字는 소리글이자 뜻글이기 때문에 글자 順으로 풀이하면 된다는 점이다.
특히 漢字의 풀이는 完全한 解說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漢文字는 名詞, 助辭, 副詞, 動詞 그리고 修飾詞의 순서를 잘알고 풀어보면 쉽게 解說할 수 있는 것이다.
漢字敎育은 잘못하면 20년 50년을 하여도 글자만 알뿐 歷史와 道學 그리고 經典 등을 풀이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牧民心書, 明心寶鑑, 四書三經 등을 工夫하여도 歷史原典을 解說하기란 不可能한 것이다. 또한 자칭 漢字를 자유자재로 풀이할 수 있다는 金容沃도 道可道非常道를 道는 道인데 道가 아니라고 풀이하였다. 그뿐만아니다. 靈자를 虛자로 보고 虛其心 허기심이라고 풀이하고 있다. 따라서 谷神不死를 산골 신은 죽지 않는다고 해설하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漢字만 안다고 해서 漢文字를 바르게 理解할 수 없는 것이다.
漢文字를 根本的으로 익히고 解說할 수 있게 하려면 쉽게 이해하고 숙독할 수 있는 方法이 있다. 즉 文理를 모르면 안된다는 뜻이다. 다시말해 漢文字를 50년만에 익힐 수 있는 것을 단 2년내로 理解하고 풀이할 수 있는 智慧가 열리면 된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漢文字는 한民族의 言語이자 글이기 때문이다. 즉 우리들의 말이자 한국인의 소리글이며 뜻을 지닌 글자이므로 쉽게 速讀도 解說도 가능하다는 것을 强調하고 싶다. 고로 漢字를 버린다는 것은 先祖들의 혼과 뜻과 思想을 버리는 것과 같다. 그러기에 최소한 漢字를 버리지말고 混用하는 길만이 祖上님들에게 謝罪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날 國民政府에 이르기까지 한글전용만을 주장해온 결과 歪曲된 植民史觀으로 인해 한民族의 偉大했던 歷史와 自然思想을 저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그 결과 倫理와 道德은 무너지고 生命의 尊嚴性과 孝思想마저 失踪되었다. 따라서 社會는 奢侈와 享樂이 판을 치게 되었고 犯罪者가 亂舞하는 가운데 不正腐敗와 한탕주의가 만연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한마디로 亡國의 時點에 도달한 韓國의 現實은 급기야 放火로 因해 大邱 大慘事도 發生하게 되었다.
現在 韓國의 現實은 總體的 危機意識에 直面하고 있다. 그것은 前者에도 언급했듯이 歷史와 思想이 알알이 담긴 漢文字를 使用하지 않고 저버렸기 때문이다. 雪上加霜으로 한글만 主張하다보니 한民族의 精神思想은 무너지고 民族正氣는 抹殺되어 갔다. 한글도 훌륭한 言語의 表現임은 否認할 수 없다. 그러나 한글은 漢文字의 訓에 불과하기에 歷史와 思想이 단절된 상태이다. 고로 한글만 使用할 경우 言語의 表現은 自由로울지 모르나 歷史와 思想은 完全히 失踪되고 날조될 우려가 많기 때문이다.

한글학자들은 漢字를 中國글이라고 하여 극구 경원시하여 왔다. 그리고 漢文字를 使用하는 것은 마치 賣國奴인양 몰아 세웠다. 그리고 漢字를 使用하게 되면 漢字가 어려워 文化의 發達이 더디다는 것을 强調하여 왔다. 그렇다면 中國이나 日本은 漢字를 使用하고 있고 더구나 네가지 音인 四聲으로 쓰고 있는데도 文化는 한국보다 高度로 發達하고 있다. 漢字를 使用한다고 文化가 發達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漢字의 깊은 思想을 알므로 因하여 民族의 將來는 물론 祖國의 歷史는 다시 빛을 보게 될 것이다.

끝으로 盧武鉉大統領 政府는 하루빨리 한民族史觀定立委員會를 두어 歷史와 思想을 定立하여 敎科書에 싣고 漢字도 함께 倂用하여야 할 것이다. 그 길만이 國家와 民族 그리고 祖國을 爲하는 지름길임을 다 함께 깨달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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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律坤
작성일 2013-03-03 (일) 12:17
ㆍ조회: 1114  
IP: 211.xxx.144
역사란 무엇인가
 

 이름:율곤
 2002/4/13(토) 11:39 (MSIE6.0,Windows98) 211.245.45.119 1024x768

역사는 지혜의 삶이다.
왜냐하면 고대 조상들이 살아온 발자취를
생생히 기록하고 있으며,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커다란 교훈(敎訓)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고로 오늘의 삶은 과거 선조들의 숨결로 이어져
내일을 살아야하는 지침을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다.
므로 역사를 알지 못하면
오늘과 내일을 살아야하는 우리들이
암흑(暗黑)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것과 같다.
온고지신(溫故知新)이란 말과 같이
옛 것을 잘 알아야만이 내일의 새로운 지식을 얻어,
한 인간은 물론 국가와 민족 그리고 조국을
부강하게 할 수 있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역사(歷史)는
내가 잘 살아가기 위한 교과서(敎科書)라고 말할 수 있다.
기에 내가 태어남은 역사가 태어나는 것이며,
내가 살아있음은 역사가 살아있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죽어있음은 역사가 죽어있는 것이요,
내가 살아 숨쉬고 있을 때
역사는 영원히 살아있게 될 것이다.
역사(歷史)가 살아 숨쉴 때
우리도 함께 살아 숨쉬는 것이며,
한 한民族史가 바로 될 때
조국은 영광의 그날이 올 것이다.
그러므로 역사를 잊고 산다면
살아있는 미이라와 같으므로,
역사를 바르게 알므로써
오늘과 내일의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律坤 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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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上古史學會
작성일 2013-03-03 (일) 12:17
ㆍ조회: 1300  
IP: 211.xxx.144
국민에게 올리는글(05.07.13.)
 
 

오늘날까지 우리가 배워온 한반도에 있었다는 고구려(高句麗)는 아니였다.  또한 일부 만주(滿洲)까지 고구려(高句麗)가 있었다는 것도 아니었다.



고구려(高句驪) 뿌리 역사(歷史)를 통해 대륙 전(全) 강토(疆土)를 누비면서 漢(한)나라 魏(위)나라, 燕(연)나라, 鮮卑(선비), 匈奴(흉노), 突厥(돌궐), 吐藩(토번), 靺鞨(말갈), 거란(契丹), 隋(수), 唐(당), 奚(해), 신라(新羅), 백제(百濟) 등 20여개의 나라와 전쟁을 하는 과정에서 고구려(高句麗)는 대강국(大强國)이 되었다.



오늘날까지 알고 있던 고구려(高句麗) 역사(歷史)는 중국(中國), 일본(日本), 한국(韓國) 등이 철저한 날조를 통해 은폐되었고 오늘날까지 조작된 역사를 배워온게 사실이다.



국민여러분이 알고 있는 고구려(高句麗)는 사단법인 상고사학회에서 고구려(高句麗) 뿌리역사 대강좌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천산(天山), 곤륜산(崑崙山) 일대까지 그리고 한반도, 중국(中國) 남부(南部), 또한 몽고(蒙古)에 이르기까지 고구려(高句麗) 19대 광개토왕(廣開土王)으로 인해 세계 대제국이 되었다.



특히 한(漢)나라가 설치했다는 한사군(漢四郡)은 조선국(朝鮮國)이였으므로 조선(朝鮮)의 사군(四郡)이자 한사군(漢四郡)이며 따라서 고구려(高句麗) 사군(四郡)이기도 하다. 사군(四郡)의 지역은 지금의 하북성(河北省) 남쪽 서수현(徐水縣)을 기준으로 낙랑군(樂浪郡), 산서성 (山西省) 태원(太原)을



기준으로 진번군(眞番郡), 섬서성(陝西省) 서안(西安)을 기준으로 현도군(玄菟郡), 신강성(新疆省) 토노번(吐魯番)을 기준으로 임둔군(臨屯郡)을 고구려(高句麗)가 지배하였다. 이러한 기록은 삼국사기(三國史記) 정사(正史)와 책부원구(冊府元龜), 통전(通典), 통지(通志), 수경주소(水經注疏) 그리고 후한서(後漢書), 이십오사(二十五史) 등에 잘 기록되어있다.



이러한 사실을 까맣게 잊은 것인지 아니면 고의로 날조한 것인지 중국(中國)과 일본(日本), 한국의 학자들은 철저하게 오늘날까지 날조 또한 왜곡 시켜왔다.



이러한 사실들을 사단법인 상고사학회에서는 모든 옛 정사를 기준으로 찾아 2004년 12월 14일 세종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고구려(高句麗) 뿌리역사를 발표하였고, 2005년 5월 21일자 이화여자대학교 삼성교육문화회관에서 고구려뿌리역사(高句驪뿌리歷史) 고구려전란사(高句麗戰亂史)를 통해 고구려(高句麗)가 대강국(大强國)임을 발표한바있다.



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의 사학자들은 들어라. 오늘날까지 날조된 식민사학을 배워 민족정기를 말살케하였고, 또한 민족의 교육을 파탄시킨 책임을 져야하지 않겠는가?





지금이라도 바른 역사와 바른 교육을 통해 한민족의 역사를 찾아 국가와 민족, 조국이 부강할 수있도록 교육혁명을 해야되지 않겠는가?



그래야만이 21세기 민족정기가 살아나 정치, 경제, 교육 문화는 바른 역사로 인해 조국이 부강해질 것이다.



국민여러분!  이 어려운 시기에 자원도 없이 사단법인 상고사학회(上古史學會)에서는 한민족의 역사를 찾기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사단법인 상고사학회(上古史學會) 회장 율곤(律坤) 이중재(李重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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