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문 해 자
한국 天文解字學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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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곤학회  
       

한국어는 동서 문명의 뿌리 . 인도-유럽어의 기원 산스크리트
Sanskrit Language Cognate Indo-European Languages

작성자 律坤
작성일 2013-03-03 (일) 10:55
ㆍ조회: 1117  
IP: 211.xxx.144
高句驪史 『국회 21세기동북아연구회』전문가 초청 조찬토론회 특강
 
 
序   論
 
1905년부터 을사 강제조약이 있은 후 5년뒤 대전시 금잠면 사람인 이병연(李秉延)을 통해 대륙에 있던 古朝鮮과 三韓 그리고 高句麗, 百濟, 新羅가 한반도에 있는 것처럼 기술한 책이 조선환여승람(朝鮮寰輿勝覽)이다.
이 책이 동기가 되어 총독부에서는 조선사편수회(朝鮮史編修會)가 생기게 되고 그후로 조선사학회가 발족한 후 이병도(李秉燾)와 (금서룡)今西龍에 의해 한국의 역사는 본격적으로 날조 또는 조작되게 되었다.
나라를 약탈 당한지 36년만에 광복은 왔지만 현재까지 100년간 왜곡된 역사는 아직도 바로 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는 실정이다. 왜냐하면 이승만(李承睌) 정권은 친일파를 대거 기용하면서 정작 바로 찾아야할 중요한 한국의 역사를 외면한 채 식민사관만을 가르쳐 왔던 것이다. 그 결과 교육은 땅에 떨어져 사회는 혼란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역사는 민족의 혼이자 살아 있는 생명체이다. 고로 민족의 뿌리와 국가의 뿌리가 망가졌으니 사회는 온통 병들고 교육이 타락되는 것은 당연한 논리이다. 특히 요즘에 와서 중국대륙은 東北工程이란 미명아래 高句麗를 중국의 변방 국가라 하고 대대적으로 날조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따라서 발해(渤海) 역시 당나라 속국으로 東北工程을 비밀리에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역사를 외면하고 잃어버린 사이 이웃 나라들은 高句麗를 마치 자기들의 역사인양 수조원의 돈을 투입하여 대대적인 작업을 서두르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같은 현실에 직면하고 있는 데도 한국은 손도 쓰지 못하고 허둥대고 있는 꼴이다. 그 나마 역사를 찾겠다고 정부에서 高句麗硏究財團을 만들어 활동하는 척 하고 있으나 이것은 장님에게 기름값 대는 꼴이 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조상들은 역사의 기록을 한자로 해 두었기에 한문의 실력없이는 바른 역사를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해방이후 한글만을 사용해 왔기 때문에 선조들이 남긴 역사를 잃어버릴 수밖에 없었던 것은 당연한 논리이다.
우리 학계는 근본적인 역사 찾기에 접근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본질을 외면한 채 우왕좌왕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
그나마 불행중 다행하게도 국회21세기동북아연구회에서는 바른 역사를 찾기 위해 오늘과 같은 세미나를 열게 된 것은 천만 다행한 일이다. 필자가 전술한 바와 같이 한자의 실력 없이는 이와 같은 세미나를 백번 한들 무의미한 것이다.
한국의 역사를 바로 찾기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학계 재야를 따지지 말고 능력 있는 자를 우대하고 앞장 세워야만 할 것이다. 지금부터 한자교육 하는 것도 좋지만 한자를 배워 역사를 바로 하게 하려면 적어도 30년의 세월이 필요할 것이다. 이렇게 시간을 소모하고 있는 순간 이웃 나라들은 완전히 역사를 조작하여 자기 나라의 역사로 둔갑시킬 우려가 있다. 지금 중국에서는 顓頊高揚氏를 조상으로 만여년의 역사를 세우겠다는 조선일보 기사를 보았다. 그리고 일본도 역시 만여년의 역사를 정립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학계는 아직도 손을 쓰지 못하고 있는 것은 역시 한자의 실력이 전무한 상태이므로 이대로 두었다간 10년후는 한국의 역사는 완전히 사라질 위기에 놓이게 될 것이다. 현재까지 역사원전이 남아 있는 것은 수없이 많다. 그러므로 이웃 나라들이 원전으로 된 역사책을 몽땅 없애기 전에는 아직도 기회가 없지는 않다고 본다. 필자가 2001년중국대륙 西安을 찾았을 때 고서점을 들려 後漢書 東夷傳편을 펴 보았을 때 깜짝 놀랐던 것이다. 마땅히 後漢書 東夷傳이 있어야할 부분이 몽당 사라지고 없었던 것이다. 중국대륙은 자기들의 역사가 없는 것을 알고 철저하게 한민족의 역사를 끌어다 자기의 역사를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역사의 원전이 모두 없어지지 않는 한 불가능 할 것이다. 그렇다고 우리는 방관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역사의 원전이 모두 사라지기전에 東夷에 대한 역사원전을 하루빨리 확보해 두어야한다. 그 다음 우리 학계서는 대대적인 한민족의 역사를 정립하여 세계만방에 알려야 한다.
그리고 초 ‧ 중 ‧ 고 ‧ 대학에서 바른 歷史를 교육시키는 작업이 하루빨리 이루어져야 한다. 만약 시간을 끌고 늦춘다면 한민족의 역사는 식민사관에 휘말려 영영 잃어버리고 말 것이다. 이와 같은 일을 소홀히 한다면 한민족 의 혼과 생명을 잃게 되어 영원히 민족정기는 땅에 떨어져 역사없는 민족으로 전락될 지도 모를 일이다. 자고로 역사없는 국가는 망한다는 역사의 진리를 알아야 한다. 이제라도 우리의 역사를 되찾는 일에 총력을 기우려야 한다. 경제가 무엇인가?  經世濟民의 약칭이 경제이다. 다시 말해 글로서 세상의 백성을 이롭게 다스리라는 것이 경제이다. 나라가 부강하려면 훌륭한 인재를 길러낼 교육이 최우선이다. 우수한 사람이 나오게 하는 것은 교육의 힘이다. 그래야만 나라가 부강해 질 수 있는 것이다. 고로 교육이 잘 되게 할 수 있는 본질은 역사이다. 역사의식이 살아난다면 민족정기가 살고 애국심이 길러지므로 인해 조국이 부강해 지는 것이다. 그러기에  국민과 국가 그리고 조국의 뿌리는 역사이다. 역사없는 민족은 남의 나라의 속국이 되는 것은 당연한 논리이다.
일정때 일본인들은 한국의 역사를 말살 조작하려 했던 것은 한국민을 식민화하려 했던 것이 아니겠는가. 지금도 일본과 중국에서는 없는 역사를 조작하려는 의도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이것은 역사없는 민족의 슬픔을 알고 있기에 없는 역사를 만들어서라도 역사의식을 고취시켜 강대국을 만들려는 속셈이 아니겠는가?  현재 우리나라는 위대했던 역사를 몽땅 버린 사이 일본과 중국에서는 엄청난 역사를 조작하여 초강대국을 만들기 위한 작업을 끊임없이 진행시키고 있다. 지금 우리나라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하루빨리 한민족의 역사를 복원하여 조국의 위상을 드높여야 할 때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단학자, 재야학자를 가릴 때가 아니다.
조상님들이 남긴 한자로 된 원전을 모두 찾아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자로 된 원전을 수 만권 읽고 정리하는 작업이 선행 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시급히 교육대개혁이 뒤따라야 한다. 우선 먼저 해야 할 것은 초 ‧ 중 ‧ 고 ‧ 대학의 교과서를 정사를 통해 정립한 후 가르쳐야 한다. 따라서 古朝鮮과 三韓, 高句麗, 百濟, 新羅, 高麗史라도 빨리 정리하여 교육시켜야 할 것이다. 사실 따지고 보면 중국대륙의 역사는 중국역사가 아니다. 다시말해 黃帝, 少昊金天氏, 顓頊高陽氏, 高辛氏, 堯, 舜, 夏, 殷, 周, 秦, 韓, 趙, 魏, 燕, 楚, 齊, 漢, 隋, 唐등 대륙에 있었던 나라는 중국역사가 아님을 중국사학자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고로 중국역사는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중국민족의 뿌리를 조사해보면 확연히 나타나있다. 이를 증명할 만한 사서는 자치통감(資治通鑑)과 통지(通志)와 통전(通典)에서 잘 나타나 있는 것이다. 우리 학계에서는 三國史記를 사대주의 사서라고 일부 학자가 혹평하는 소리를 들었다. 얼마나 공부를 하지 않았으면 三國史記를 사대주의 사서라고 매도할까 하는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三國史記는 古朝鮮의 기록이 빠진 것이 잘못된 것 외는 내용이 충실하며 삼국의 위치가 잘 나타나 있다. 오히려 일정때 많은 부분을 삭제한 것으로 보이며 고친 흔적이 있어 애석하게 생각 되는 것이다. 그리고 三國史記 진본이 일본 궁실에 있는 지하실에 보관된 것을 찾는다면 현재 남아 있는 三國史記 보다 더 정확한 삼국의 역사가 밝혀질 것으로 본다.
앞으로 교단학자와 재야학자중 능력과 실력있는 학자와 함께 민족의 역사를 찾는데 총력을 기울여 주었으면 한다.
하루빨리 우리의 역사를 찾아 세계 일등국가로 부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오늘 필자가 담당한 高句麗史에 보다 관심을 가지시고 조국의 역사를 정립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필자는 모든 정사에 의해 高句麗史를 정리한 것이다. 이후 바른 역사를 정립하는데 다 함께 동참해 주도록 당부하는 바이다.
 

2006년  9月  27日  
 

律坤    李 重 宰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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